
14번 혜완 95, 96 잠이 와서, 노느라고 밀려서 겨우 겨우 달래가며 하네요. 그래도 그만 두기는 싫다고 하네요^^
1번 Sue Ellen #95,96 제출합니다.
날이 더워지고 해가 길어졌는데
노느라 땀흘리고 아이스크림먹고
감기는 안 떨어지고 놀긴 놀아야 되는 Sue Ellen은
오늘 부랴부랴 95~6번 문장 숙제했네요.



내일부터 비온다니 아이스크림 덜 먹겠지요? ㅎㅎ
모두 감기조심하세용~ㅋ
3번도로시 #93,94,95,96
sp할때마다 투정부리네요. 왜맨날 4개씩하느냐구...
엄마가 게을러서 급하게 몰아서 하느라 그런다구 차마 못하구...
많이 놀아서 그렇다구 변명합니다.
주어바꾸어 놀기는 항상 재밌습니다.
I를 mommy로 언니로, 친구로....



26번 정은교 #93 -96
주말에 시댁가면서, 좀 스마트하게 올려 볼라했더니, 머가 잘못됐는지 죽어도 안올라가더라구요..ㅡ,ㅡ;
결국 아침에 애들 다 보내놓고 이리 앉아서 올리게 됩니다..^^
귀찮아하길래, 고만 할까? 했더니 그건 아니라하고.. 울 애한테 공부에 있어서 이런 끈기가 있었나? 쪼금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또 시작하면 고민하며 문장 맞추는 모습에 알 수 없는 뿌듯함이 느껴지는 것은.. 몰까요..^^
1학년은 참으로 엄마나 아이나 서툴고 정신없고.. 자~ 그래도 벌써 반이나 지났습니다. 2학년이 되고 보니, 정말 별거 없었어요~ㅋ 2학년은 또 2학년 나름대로 3학년들을 기웃거리게 만드네요~^^
9번 규찬 # 95, 96
rinnz님 한주간 대문지기 감사해요.
혜린이가 일학년이군요.
규찬이는 내년에 입학인데 누나때와는 달리 왜이리 걱정만 앞서는지....
내녀 한해 아들 뒷치다거리 해야할 생각에 머리가 아찔 합니다.
지난해에 맞은 독감주사 이야기도 해가며 재미있게 했습니다.
올해 또 맞아야한다고 이야기 하니 아주 질겁을 하네요. ㅎㅎ



2번 클라라 벌써 한주가 끝나는 일요일이네요. 계절이 달라 좀 그렇긴하지만 이번주는 즐겁게 sp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쓰는 것이 처음보다는 편하게 하고 있답니다. ^^ 모두들 마무리 잘 하시구요..

6번 Jenny
#95,96
flu shot 이 뭔지를 한참 생각하더라구요.
SP하고 계절하고 좀만 더 맞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ㅎㅎ
29 마리아...
이번에는 저도 없을 때 남편과 마리아가 했답니다.
잘라만 주고 내용도 뭔지 모르고...... ㅎㅎㅎㅎ
날로 가는 sp입니다.

22번 준이
혜린이는 부지런히 아침에 하는 모습 정말 부럽네요
하다가 보니 번호가 섞여버린걸 이제 알았네요.
그냥 올립니다.
그리고 대문여는 순서를 잘 몰라서 다음엔 누군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10번 6세 조셉입니다. #96,97
아침 일찍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RINZ님.
혜린이 학교 가기 전에 하려면 일찍 준비했나 봐요.
즐겁게 해 주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조셉은 저녁에 샤워하고 했네요.

4번 유진 #96,95
벌써 장마가 시작인가요? 이제 여름이다 싶은데.. 비와 함게 눅눅한 생활을 할 생각하니,.. 올 여름도 길겠는 걸요.. 오늘도 퍼즐놀이라고 아이를 설득하며 하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 받아들이고 있는지 여전히 물음표를 찍으며 했내요..
요즘 전 아이들의 규칙적인 생활에 대한 고민이 많내요.
융통성을 발휘하는 부분과 원칙을 고수하는 부분!! 결국은 아이와 신경전을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 저녁은 저의 몸과 마음이 넘 지치니, 아이들에게 짜증을 낼 것 같고... 아이들 비위 맞출 에너지는 없고, .. 결국 둘다 굶고 샤워만 겨우 하고 잠들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