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완전 좋네요~ 여기~저도 가보고 싶지만, 너무 멀어서.. ^^
행선지 바꾸시기를 참 잘하신거 같아요~ 원영이 놀기에 오히려 사람도 없어보이구요 ^^
전, 지난 휴일에 포시즌 워터파크 갔는데요~
애기가족들이 워낙에 너무너무 많아서~ 애기들한테 물만 딥따 맞고서, 바로 찜질방 가서 놀았어요 ㅎ
작지만 워터파크, 찜질방, 사우나가 한번에 있어서 게다가 집앞이라 걸어가니
그게 느므 편해서 좋거든요 ㅎㅎ
원영사랑님은 사진에 언제 나타나세요? ㅎㅎ
작년에 몇번 물놀이장과 계곡에 갔었어요.. 재정이가 얼마나 물놀이를 좋아하는지..
아직 계곡은 넘 이르고 여기 보니 재정이도 넘 좋아할 것 같아요..
저도 갈만한곳 알아봐야 겠어요..^^
2014년인가 15년완공으로 저희집 옆에 롯데에서 아시아 최대 물놀이장을 만들고 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로 그림의 떡이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네요..
너무 많은 인파에 발빠르게 움직이시는 원영사랑님의 추진력은 여기에서도 빛을 발하시는군요..^^
분홍여사 원영이는 아직도 넘 귀엽습니다.~ ㅎㅎ
원영이,.. 넘 신났을 것 같아요..
원영사랑님이 더 신났을지도...ㅋㅋ
저는 물놀이 가면..가끔 제가 더 신이나게 놀다가..신랑한테 혼나곤 합니다...ㅠ.ㅠ
애들 챙기라고...ㅋㅋ
여기는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아직 많이 쌀쌀한 편이네요.
얼른 햇볕이 쨍쨍했으면 좋겠어요.
ㅎㅎ 원영이 신났네요~
완전 물난나 물고기??
성수기때 사람이 많다고 들었는데 지금도 사람은 좀 많은거 같네요~ 그래도 사람 없을때 잘 다녀오셨어요~ㅋㅋ
햇볕날땐 실내에서 놀수 있어 타지 않을거 같네요~
원영사랑님은 사진찍으시느라 놀지도 못하셨을거 같네요... ^^;;;
엉엉엉~~
시그마 울음소리 들리죠?
야심차게 놀고오리라 마음먹었던 이 금강산랜드에서 딱 한 시간 있다가 나와야했던 안타까움.
원영이 물놀이 사진을 보니 더더욱 안타깝네요.
9일에도 별로 사람이 없었어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해요.
올해 처음 간 워터파크였는데... 휴가 때 꼭 어디든 다시 가고 말리라!! ㅋㅋ
원영이는 뭘하고 있어도 깜찍하고 예쁘네요. 하트 뿅뿅~~ ^^
난 금강산에 간 줄 알았네.
아주 분홍여사로구먼. 핑순이.
유게 애기들 사진 보면 자꾸 내 과거가 떠올라.
아들내미 키우며 마구 찍은 사진이 아무렇게나 쇼핑백 몇 개에,
아무렇게나 이 컴 저컴에 파일로 있는데
후회하기 전에 정리해야겠어요.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원영이도 너무 즐거워보이고..
갑자기 다치니 이렇게 시원하게 놀 수 있는것도 시간과 돈만 있어서는 안된는 거구나 싶기도 하네요.^^
어여 낫고나면 저희도 여기저기 물놀이 달려봐야겠어요~~
멋진 곳 소개 감사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