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93, 94번 이사하느라 늦었네요. 아직 인터넷이 안 되어서 스마트폰으로 보고 직접 쓰고 sp했어요
9번 규찬 # 93, 94
이번주도 늦었네요. 이렇게 자꾸만 늦어서....ㅠㅠ
정말 100번 고지가 눈앞이네요. 이만큼만 더 하면 200번도 금방 오겠지요?


22번 준이

요즘 준이는 수영장강습을 다니고 있어요.
작년에 잠시 두달 다닌적이 있는데 그래도 생각이 나는지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답니다.
여름이라 매일 샤워도 해야하는데 그건 참 편하네요.
18번 혜린 #93,94
혜린이도 100번을 향해 가니 점점 설레이나봅니다. 100번도달하면 선물뭐줄거냐고 묻길래 뽀뽀라고 했더니 흥칫뽕하고 학교갔네요ㅋ

29번 마리아 #93. 94
저희는 100번 축하 파티를 지난 주에 먼저 했답니다.
요즘은 스티커 붙이기에 빠져서 한동안 영어책을 열심히 읽어주더라구요.
2000원 쿠폰 지급 되었는데 500원만 쓰고도 행복해 합니다.

10번 조셉 #93,94
날씨와는 정 반대로 가고 있는 센텐스 내용이 재미가 있네요.
누나가 안 걸리던 감기에 걸리더니, 이젠 제가 감기몸살로 콜록콜록....
덕분에 팍팍 와닿는 문장이 아니었나 싶어요.


4번 유진 #93,94
유치원 갔다가 오면서 친구랑 장난치다가 넘어졌어요. 덩치 큰 남자 아이 밑에 깔리면서 무릎이 살짝 빨게지기는 했는데,... 피가 난다며 저렇게 아프다고.. 결국 또 밴드하나 떡하니... 밴드는 만병통치약이예요.



6번 Jenny
#93,94
숙제방이 열렸나 여러번 기웃기웃했었답니다.
대신 대문을 열어도 되는데...제가 좀 소심합니다ㅡ.ㅡ;;
지금 내리는 비가 장마 시작은 아니죠?
장마철이 올까봐 벌써 겁이 난다는...
이번주도 쉽게 진행했습니다~^^
1번 Sue Ellen #91~94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주 목요일에 휴일인 관계로 금요일까지 엮어서 부산에 여행갔다오느라
지난 주 91~92번 문장까지 오늘 하고 제출합니다.




grumpy한 친구를 생각해볼 때는 몇 명 후보가 나왔는데
all the time에서 그런 친구가 없다며 Nobody라네요. ㅎㅎ
오늘 비가 와서 너무나 찜질방이던 서울을 식히네요.
날씨에 대한 문장을 하다가 전에 제가 유아영어 수업때 만든
Weather Board를 가지고 노느라 SP는 얼른 하고 역할놀이하느라 바쁘네요~

2번 클라라 #93,94 한 주가 참 빨리 지나가요..여기도 비가 오려는지 흐리고 꾸물꾸물해요..Catch a cold를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한참 설명 했네요..춥다는 정도로 알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