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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주택이고 또 할아버지가 집 주인이니 원영이가 그 빽을 믿고 열심히 뛰어요~
그래도 지하게 살고 있는 사람에게 미안해서 뛰지 못하도록 하는데....
얼마 전 원영이가 지하에 살고 있던 이모야가 이사간 것을 알고는 이제 마음 놓고 뛰고 있네요. ㅋㅋㅋ
"엄마~ 이제 아무도 없어~!!엄마 몰랐어?"하면서요. ㅡ.ㅡ;;
이런것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정말 뛰어다니는라 아래층 미안한데 함 장만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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