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민욱
한 문장씩 읽어보게 하고 퍼즐 맞추고...
두 문장 다 섞어 외운데로 맞춰보기 했어요~~
전치사 같은건 아직 몰라서 위치를 잘 못 찾네요~~ㅋ


6번 유성
집에 일이 있어서 제가 좀 늦었네요.
지난 거 유성이가 한것도 있는데 것도 찾아서 올려야겠어요.
급한 마음에 우선 어제 한거 올립니다.

후율냥님 둘째가 부지런하군요.
저흰 유성인 아침잠이 많고 희선인 잠귀가 밝아 잘 일어나는 편이어요,.
아침에 잘 일어나니 학교다닐때도 수월하겠어요^^
5번 /알렉스/6세
후율냥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새벽잠이 없는 둘째때문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희 첫째도 그랬었는데 7살 정도가 되니 이제 그런 현상이 없어졌어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후율냥님도 잠을 푹 주무실 날이 옵니다요~~ ㅎㅎ
알렉스 숙제올려요~!!

우리 알렉스는 알파벳 W을 좋아해요. 왠지 멋있다고 하네요 ㅎㅎ
노트에 붙인 동그란 스티커는 알렉스가 혼자서 읽은 것은 빨간색, 제가 조금 도와준 것은 파란색,
그리고 못 읽은 단어는 노란색으로 붙인 거랍니다. 어제 좀 지루해 하길래 색다른 방법을 시도했는데
효과가 나쁘지 않았어요.
2번 7살 지호

늘 그렇듯 달래가며, 당근주며 진행하고 있어요~
11개월 셋째를 돌보며 진행하는 거라, 지호 사진도 찍기 힘들어, 늘 이리 올려요^^

방금 글올리려고 다른분들 사진을 보다보니 문장이 다르더라구요 어라 이상하네 하고 봤더니 ㅋㅋ 희용이 #35-36을 했네요 프린터를 한꺼번에 해서 사용하다보니 오늘 번호도 제대로 안보고 했네요 우선 먼저한거라 35-36이라도 올립니다~~금요일 #33-34도 해서 올릴께요

11번 초3 로즈
이번엔 늦지않게 숙제올릴려고 노력했네요^^
퍼즐을 오랜만에 맞춰봤는데 잘되는것도 아리까리하는것도 있었고
맞춘퍼즐문장은 바로 외워서 써주네요.
하루에 4개를 다 했는데 먼저 #33,34올려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여는차례맞는거죠?

초3 예슬이입니다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애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야겠어요. 아~~라면이 확 땡기는 날씬데 애들때문에 먹을수도 없고...늘어나는 뱃살을 보니 한숨만...ㅠㅠ 홍박사님께서 소개해주신 애들 점핑기구 아까는 제가 막 뛰었네요. 살들아 없어져라~~

4번 맥스 초1 # 29, 30 후율냥님 네살배기 아이 넘 귀엽네요. 제 친구 딸도 어렸을 때 아침잠이 없어서 6시면 일어나서 부침개나 파전 등을 요구해서 죽을 지경이라고...ㅋㅋ 이젠 6학년일텐데 일찍 일어나서 공부 하려나요??? 맥스는 다음 주면 진도대로 따라가려나 모르겠어요. 암튼 탈락하지 않아서 가심을 쓸어 내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할게요.^^;;

놀이터에 가면 같은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몇몇 볼 수 있어서 정현이는 맨 놀이터에 가고 싶어해요~유치원에서 노는 거하곤 또다른 재미인가봐요~~ 그것을 빌미로 sp진행했습니다.^^ 요렇게 빨리 올려보기는 또 처음인 듯 하네요~ 사람 많은 기차 그림 그려주고 했더니 그나마 이해는 하네요~ on 하고 in하고 좀 어려워하네요. 자기 눈엔 in the train이니까요~~^^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죠 뭐^^
3번 8세 나림/6세 재훈
후율냥님 바쁘신데 읽기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현이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 하시군요.
저희집 아이들도 저를 닮아서 아침형 인간이예요. 6시 30분 알람소리에 다 깨서 밥하는거 구경하거나
책을 봅니다. 그대신 저녁에 늦어도 9시 30분이면 취침하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 통풍이 잘되는 부엌에서 숙제 했어요. 선풍기 바람에 단어카드 날라갈까봐 선풍기는 잠시 멈추고 했어요.






날씨가 더워서 지치는지 센텐스 퍼즐 숙제 하자고 하면 힘들다고 말하네요. 5분도 안걸리는데 엄마를 시험하는건지 어떨때는 먹는걸로 유혹하기도 하고 혼내는 척도 하고 삐진척도 하고 엄마가 바빠져요. 그래도 사진 찍자면 얼굴이 나오게 해달라고 하네요. 아직까진 사진에 얼굴이 나와야하는줄 알아요.
더운날씨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