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번 헨리~넘넘늦어서~담번부터는부지런히ㅎ

23번 6세 올리입니다~ 오늘이 올리생일이었네요~선물은 어린이날 전에,, 미리 땡겨 받았기에 미역국과 케잌만 준비했지만~,,,기분맞춰주느라 은근 힘든 하루었네요~^^;;;

사이버테솔 1학기를 마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SP!! 자고싶다는 아이를 살살 달래 급 SP 완성했네요. 시간관리가 필요한거죠? 효율적인 생활 좀 하고싶으요....
18번 엘리
사랑 자체엔 마무런 먼지도 집착도 때도 없는것인데 정말 우리가 온갖 때를 다 태우고 있는것 같아요~~
뽀근머리님~~ 운동 잘하구 오셨어요? 무슨 운동을 시작하셨을까요? 궁금하네요~~~
전 오늘 배드민턴을 좀 했더랬어요~~ ㅋㅋ
싸우나 간것 처럼 나중에는 볼이 빨개져가지구 ㅎㅎ
애들 재우고 지금에서야 샤워하고 올립니다~~
엘리 거부하지 않고 거뜬히 해주니 고맙네요 ^^

17번 Roy
어제가 제사가 있었어요. 하루종일 서 있었더니, 오늘은 뻗었다가 겨우 정신 차렸습니다.
로이도 늦게 12시 넘어서 자더니 늦잠자고, 유치원은 패스했어요~~
sp 한번 더 읽혀보니, 자주 보는 단어는 익숙해지는 것 같아, 엄마에게 기쁨을 주네요.^^


요즘 고무동력기에 꽂혀서.....
아우...
컴사정이 안좋아 이만 줄입니다.
성격 버리겄네...!!

초1 billy 일이 있어서 좀 느슨했다가 다시 새로운맘으로 사작합니당!!
20번 초3 줄리아
아이를 키우고, 또 공부시키면서 저 또한 많이 배우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아이를 보살피는게 아니라 아이가 우리를 보살피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번 sp는 33번과 34번이 굉장한 차이가 있었어요.
33번은 졸리다고 하면서 찡얼대고 했고, 34번은 조금 자고 일어나서 해서 그런지 후딱 해치우네요.
역시 맑은 정신에 공부를 해야 해요~~

마지막 구절~ 정말 좋네요^^ 많이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뽀끈머리님~ 감동글귀 감사해요^0^
25번 앨리 (7세)


하기싫어해서^^;; 글씨쓰기도 뛰어넘고~ 회색글씨도 패스했는데
표정이 저렇네요 -.-^ 사진찍고 있는 제 표정이 안 찍힌 게 다행이에요. ㅋㅋㅋ (우락부락했음..ㅋㅋ)
단어가 낯설거나 문장이 조금만 길어져도 하기 싫어하는 게 흐흐..살짝 불쌍하기도 했어요.
겨우 7살인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그냥 이렇게 대충 넘깁니다^^
비가 분무기로 뿜어내듯 어정쩡하게 오네요^^ 그래도 모두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번 올리비아 초2
이번 사진은 좀 ......흔들리기도 하고 위에건 은색으로 썼더니 잘 안보이네요....^^;
품안에 있을때 좀 더 많이 사랑해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셋째 사랑은 잘 되는데...왜 첫째는
사랑보단 잔소리를 더 많이 주게되는지...ㅋㅋ
항상 반성하고 더 많이 안아주고 칭찬하리라 다짐하지만 잘 안되네요.... 저도 첫째지만 첫째들 불쌍해요.
비가와서 시원해지니 정말 좋네요.... 내일은 사랑이 가득한 목소리로 아이들을 깨워보려 합니당...ㅋㅋㅋ

루나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혼자 감상에 젖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대문에 써 주신 좋은 말들 생각하면서요.
6세 용용이
뽀끈머리님 대문에 좋은 글 적어주셔서 가슴이 따듯해집니다.
용용이 33번만 아침에 진행했어요. 문장이 길어서 하나만..ㅋㅋ
낼 아침에 34번 또 올릴께요.

34번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