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혜완. 89, 90, 91, 92
3번 도로시 #89,90,91,92 번입니다.
자꾸 숙제만 올려놓고 가네요
다른분들 글만 눈팅하고...
숙제를 늦게 올리게 되니 댓글 달기도 좀 미안스럽네요.
이번에도 한번에 해보았습니다.


9번 규찬 # 91 ~ 92
두현사랑님 대문지기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진은 진작에 찍어놓고
이렇게 자꾸 늦게 올려서......다시 아자아자 힘내봅니다.
규찬이는 무언가를 가르킬때 자꾸 가운데 손가락을 폅니다.
어릴때부터 저렇게 해서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영 고쳐지질않네요.
무슨 좋은 방법없을까요?


29번 마리아 91-92
진작 해 놓은 것을 이제야 올리네요...
저희 집은 2년째 아서를 본답니다. 30장 dvd를 아이들이 꾸준히도 본답니다.
아마 내년까지는 볼 듯 합니다.
아서 속 주인공들이 요즘 빈 칸 넣기의 주인공이네요.
이번에는 Binky입니다.

22번 준이

이름넣는칸엔 동화책의 주인공을 대신해서 넣었어요.
학교친구들은 없냐고 물으니 없다고만 하네요.

6번 Jenny

6번 Jenny
#91, 92
정말 뜨거운 날씨죠?
아직 습하진 않으니 다행이지만 어떻게 여름을 보낼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저희는 현충일에 창덕궁을 다녀왔어요.
좋은 해설사님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15번 Jasmine #91-92
어제 실컷놀고 오늘 아침에는 아주 여유롭게 늦잠을 잤네요.
학교 안가는 날이 이렇게 맘이 편한줄...^^
Jasmine의 SP에는 지난주에 이여서 닉네임의 친구가 등장했답니다....



2번 클라라 좋아하는 Dora dvd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으로 정해서 했어요..이번주는 왠일인지 아주 즐겁게 진행했어요^^

26번 은교 입니다~^^
참 어렵게 어렵게 가고 있는 sp 입니다.ㅎㅎ
아이가 하는 속도는 후딱~ 제가 프린트하는 속도는 느릿느릿~ 올리는 건 감감..
나이가 있으니, 아무래도 하는 속도는 빠르네요. 아침 차리는 동안, 후딱 해놓고 부릅니다.
막내의 방해를 꿋꿋이 이겨내며..^^
날이 너무 더워요~ 더위 피해서 즐거운 주말 계획 세우셔요~^^
18. 혜린 #91,92
징검다리 휴일 잘들 보내셨나요?^^ 혜린이는 아파트놀이터서 친구들과 물총놀이 신나게 했답니다.
많이 덥네요. 건강챙겨가시면서 가족나들이 유쾌하게 하세용

10번 6세 조셉입니당...
어제부터 연휴라서 다들 놀러가시는구나...
저희는 큰 아이가 학교 가고 아빠도 바빠서 주말에나 계곡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모아둔 봉투 보니까 꽤나 많네요. 앞으로도 다같이 계속 화이팅입니다.



4번 유진 #91,92
네.. 정말 덥죠.. 문이 닫히면 답답함이 느껴지고.. 올 여름 대단할 듯 싶내요.
어제는 sp하면서 그 동안 했던 편지 봉투가 든 상자를 보여 주었더니, "와~~ 조금만 더 하면 이기겠다"...
요즘 게임의 개념이 생기면서 뭐든 게임처럼 표현하는데, 덕분에 뚝딱하고 끝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