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이 영상보고 크게 감동받고 울었어요. 이렇게 조국을 사랑해야 된다는걸 깨닫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충일인데 태극기를 집에 꼭 달아야겠어요.누나도 오늘 하루 화이팅!!!!!!!!!!!
아, 지금 나의 세대는 아니지만 어떤 각오로 가서 일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너무 고생하신 것 같습니다.
죽으나 사나 가족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죽으나 사나 일해야 하는 것..
감사합니다.
뭉클합니다..ㅠ,ㅜ
요즘엔 모두가 빨간날로만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맘이 아파요-_-^
태극기도 반쯤 내려달고 묵념도 하고 제대로 지내보아야 겠네요~
좋네요~감동했습니다. ㅠㅠ 현충일을 맞이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야겠네요.
무슨 날인지도 모르고 쉴 우리 아들에게...
과거를 잊어버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생각하며 다시한번 자녀에게 이 날의 의미를 곡 전해야 겠어요.
좋은 영상 고맙습니다~^^
저도 울었어요! 독일인 광부 간호사 이야기에서...
걸이모님....늘 팝송올려주시는 것도 잘 보고 있었는데...오늘 정말 소중한 영상한편 보고갑니다.
보는 내내 눈물이 복받쳐 혼자 훌쩍거렸네요. 오늘 아이들이 집에 돌아오면 꼭 같이 보아야할
영상인것 같습니다. 오늘날의 우리 한국....기적이 아니라....우리 윗대 할머니 할아버지...어머니,아버지의
피와 눈물과 땀인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