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전민정입니다.
현우가 엄마닮아 그림솜씨가 꽤 괜찮은데요. 칫솔로 사용하는 기법을 활용하구요. 대단한걸요!!!
민정이도 자전거타는 거 넘 좋아해요. 마트갈때 자전거타고 가는데 오후시간때라 자전거에서 자는 때가
많아요. 도서관생쥐도 꼭 빌려봐야겠어요. 마술어린이책도 많이 보이네요.
오늘은 여름읽기방이 북적북적하군요. ^^ 월요일은 거의 아는 닉네임들이라 민정이소개를 안했어요.
민정이는 안동에 삽니다. 한달전에 이사왔구요. 민정이는 저희부부가 7년만에 낳았어요. 전남 광주에서
낳았죠. 올리비아님, 샬럿님이 사는 광주가 민정이 고향이구요. 일년에 한번쯤은 민정아빠모임이 있어서
광주에 갑니다. 할머니댁은 서울이고 외할머니는 진주에요. 민정이는 아직 어린이집에 안다니는데 조만간
알아봐야 하지 않나싶어요. 주위 친구들보니까 조급증도 생기네요. 문센수업이나 가베수업빼곤 아직 하는게 없어서 조금은 한가해서 책을 좀 더 볼 시간이 많더라구요.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면 책볼 시간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레고를 작년쯤에 사준거같은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하네요. 물론 어려운 건 제가 끼워주구요. 레고정리함상자가 민정이 들어가 놀기에 딱 좋은거 같습니다 ^^



5세 제이ㅡ
귀여운 현우와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구 계시네요^^ 아이들 재우고 다시 왔어요^^
덤으로 얻은 휴일이라 푹~~ 쉬신다구요?
저는 아무래도 마구 돌아다니는 체질인가봐요 ㅎㅎ
집에 있는 것 보담 나다니는게 좋은거 보면요^^
체력이 받쳐주질 않아서 좀 얌전히 있으려고 하긴해요 요즘은~~
제이는 지난 토욜 해양함정타고 119구급차도 타고 신나게 놀다가
일요일은 구내염으로 이틀 빡세게 아프다가 이제 다시 살아났어요ㅎㅎ
제이는 올해 부터 산속에 있는 유치원엘 다녀요. 누나가 3년을 다닌 곳이라 아침일찍 갔다가 늦게 하원을 해도 낯설지 않은 곳이죠. 그리고 놀이터에서 매일 신나게 놀아요.
한번은 데릴러 갔더니 종일반 아이들이 모두 호미같은 것을 들고
땅 파기 놀이를 몰두해서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힘들어도 유치원생활을 좋아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십여분이라도 빨리 데리러 오라는 제이의 부탁에
데리러 갔다가 유치원 놀이터 사진을 찍었어요.
절이라 풍경소리를 들을 수도 있죠.
이제 학습적인 것도 해야하는 초딩2학년 누나덕에 제이는 책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고자 하는 마음이네요
오디오 리딩을 싫어하진 않아서 그걸 잘 활용할까해요.
마녀위니도 cd로 같이보았어요. 도서관 가서 책외식? 하고프네요ㅎㅎ
도서관가서 여유있게 부페식으로 ㅎㅎ
공휴일에 다들 무얼하시나요?
날씨가 너무 아름답네요^^
참, 8월 12일 있는 주가 방문열기가 비었던데 그때 제가 열게요.
일정에 적어놨어요 ㅎㅎ
읽기방에 정말 오랜만에 복귀한 기분이어요^^
생각해보면 봄학기만 쉬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ㅋㅋ 요즘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서리 ㅡ.,ㅡ
읽기방에 오니 현우소식도 듣고 좋네요~~~
반갑습니다~~
제가 쉬는동안 새로운분들이 많이 오셔서 낯선 닉넴들이 많은듯해요~
저희집은 초등입학한 사내아이랑 한참 고집피우는 5세 여자아이가 있답니다.
고집쟁이 아가씬 요즘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늘 이쁜것만 찾아요.
하은양을 소개합니다~~~

저 조화도 어디서 주워왔는지 ㅋㅋㅋ 이뿐꽃도 좋아하는 하은이~~
저의 사랑도 거의 독차지하고 있는 하은이 임에도 불구하고....
엄마표는 모든게 오빠위주라 하은인 혼자서 동요씨디듣고 이야기씨디 들으며 잠이 들기 일쑤랍니다
한참 이야기책도 좋아해서 책읽어달라고 많이 조르지만.....
오빠숙제 챙기고 오빠 독서록 챙기느라 늘 하은인 밀려나네요
그래서 여름학기부턴 단 몇권이라도 하은이를 챙겨보려고 다시 읽기방 들렀는데....
자신은 없네요. ㅋㅋ
사무실 일도 제일 바쁜 철이고 아직 초등입학한 아들은 제 손이 많이 필요해서요.
그래도 노력해보려구요^^
전 금욜부터 제대로 책목록 체크해볼꼐요~
관여님 여전히 책을 많이 읽어주시네요 ㅎㅎㅎ
터널은 예원이랑 앤서니브라운 전시회에 가서 읽었는데
한 소녀가 사이가 서먹한 오빠와 터널을 갔다와서
좀 친한 사이가 되는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ㅎㅎㅎ
특이한 내용이였어요 아닌가요???
저는 어제 한글책 4권 영어책 3권 읽어줬어요
영어책은 3권이라지만 읽기 연습하고 있는지라
여러번 읽었어요 반복해서 읽으라고 하니 짜증을 내서
눈치보며 읽히고 있어요
요즘 저는 숙제 제출에 정신이 없어요
봄학기와 여름학기가 겹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아빠랑 주말에는 정말 오랫만에 나들이 갔다왔어요
어른이 타는 바이킹을 예원이가 타고는
배꼽이 간질간질하다라는 표현을 하더라구요
자유이용권을 구매해서 놀이기구를 탈 만큼 많이
큰 예원이를 보니 낯설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항상 아기같았는데 말이죠
내일은 또 연휴군요 저는 집에 있을 것 같아요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관여님~ 오랜만이어요^^
월욜날 읽기방 참여안했다고, 아주 오랜만인것 같네요~
울 아가들도 물감놀이며, 액티를 해줘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다글리 책중에서 현우가 <할머니와 피자>를 좋아하나봐요,
울 애들도 피자가 나오는 내용이어서인지 이책을 좋아해요.
요 아래 펼쳐진 책에 나비모양의 파스타인데, 잘 안보이네요, ㅠㅠ
장을 보면서 유기농매장에 있길래, 나비모양하고 스프링모양의 파스타를 사봤어요.
토마토소스에 맛있게 냠냠하구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에 접어들었어요, 한예린(집에서 순~풍)
전라도 광주광역시에 살아요~ 새로오신분중에 광주분 계신가요?
요즘 간간히 책읽기만 이어나가고 있어요, 단순 책읽기만 하니, 제 스스로 따분하기도 하고, 액티나 웍싯등을
해주고 싶은데, 시간과 체력이 따라주질 않아서요.
셋째 예린이의 활동량도 많아지고, 먹는양도 늘어서 간식거리도 챙겨줘야하고, 놀아줘야하고 해서,
간신히 예린이 잘때 제 뱃살빼기 위한 운동을 하고는 저만의 시간은 끝...
그러면 애들 하원해서 집에 오네요~
한참 자랄때라 먹는것도 더 신경써줘야 하는데, 어찌되었던 시간과 체력이 문제인것 같아요^^
어제는 지호가 초저녁에 자서 일어나서는 저녁밥을 세그릇이나 먹더라구요(지호 밥양 기준).
지호 한글은 열심히 쓰고, 학습지샘과 일주일에 한번 수업중이여서 그 노력으로 조금씩 느는듯하구요,
지호 영어는 sp덕분에 하나하나 슬며시 느슨하게 읽어갈 시동을 하는듯해요. 영어책 읽다가 " 엄마, 이 단어 알파벳대로 읽어줘' 어느날 그러더니, 한번씩 영어단어를 읽어달라고 하거나, 자기 스스로 철자를 읽어요...
으하하~ 저도 이런날이... 열심히 하다보면 내년쯤 영어책을 읽었으면 해요^^
엄마인 저의 엄생영~ 어서 속도를 내서 한권 끝내야하는데, 그날이 올까욤?~
ㄴ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학기에는 열심히 참여하리라 맘먹었건만...
월욜날을 놓쳤내요..
아이들 사진이 딱히 마땅한게 없어 다음에 올릴께요...
수민(6세) 우현(4세) 둘다 남아예요..
봄학기 읽기방 도움으로 책읽는 습관이 들었네요..
어제도 고모 만나는 관계로 늦게 집에 왔는데...
피곤하니 이닦고 자라고 했더니 책읽고 자야한다고 해서 책읽어 주었네요..
어찌 기특하던지요...

형이 책을 읽으니 동생도 읽더라고요...
형은 엄마가 읽어 주니 지는 책들고 아빠한테가더라고요...

요새는 한번 읽은 책 또읽고 또 읽고 같은 책을 재밌다고 대여섯번씩은 읽어달라고 하네요..
수민이가 이번달부터 그렇게 하고싶어하던 바둑수업을 하게 되었네요..
수업이 끝나고 책을 가슴에 꼭 안고 나오더니 집에 올때까지 안고 왔네요..
집에 오자마자 샘이 숙제를 내주셨다고 숙제도 하고 바둑판 놓고 연습도 해보더라고요..
이게 쭈욱 계속 가야할터인데요...

아참 수민이 우현이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친구들이랍니다..
풍선으로 Pigoen 만들기~~저도 해봐야겠네요. ㅎㅎㅎ
현우 눈동자가 Pigoen 만큼이나 동글 동글 땡글 땡글~~~!!
내일은 공휴일~~현충일은 제 생일이기도해요. ^^
현충일이 생일이라 늘 쉴 수 있는 것은 좋지만...날이 날인지라 경건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하는
점도 있지요. ^^;;
오늘은 저희 집에 피어난 네잎 클로버 보여드릴게요~
약국에서 사은품(?)으로 주신 클로버 씨앗을 화분에 심어서 키우고 있는데...
그제 원영이가 저를 다급하게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가봤더니만...네잎 클로버가 자랐다며 환호하더라구요. ^^

원영이가 아니었음 네잎 클로버가 자란 줄도 모르고 지나갈 뻔 했네요~^^;;
네 잎 클로버는 언제 나오느냐며~~~늘 유심히 살펴보더니만...원영이 소망이 이루어졌네요~!!
모두 모두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0^

아자잣
6세 재훈
관여님 대문 늦은 시간에 열어주셨군요. 요즘 제가 계속 더워서 그런지 헤롱거리고 있어요. 늦게까지 깨어있는게 그렇게 힘든줄 몰랐어요.며칠 그래봤더니 힘들더라구요. 저는 아침형인간이라 새벽 6시부터 밥하고 하니 저녁8시만 졸립다고 신호가 오네요.
현우가 다양한 책을 많이 보는군요.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 미술관에간 윌리 책도 보는 군요. 터널책은 저희집도 누나덕에 5살부터 보던 책이예요. 내용보단 숲에서 동물 찾는 재미로 보는거같아요. 저는 남매가 서로 사이좋게 지냈으면 해서 읽어주었는데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월요일, 화요일 저녁먹고 13기 북클럽 활동을 해주었어요. 만들기 싫다고 하더니 오려주고 붙이라고 했더니
그때서야 하기 시작하네요.


어린이집 등원하기 전에 로봇책을 꺼내주니 보다가 몇개 찢어버렸네요. 조작하는 책이라서 좀
아꼈던 책인데 역시 힘 조절이 아직은 잘 안되나봐요.



누나 먼저 재우고 재훈이 책을 읽어주었어요. 어제는 한글책을 왕창가지고 와서는 다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몇권 듣다가 자버렸어요. 엄마따라 어린이 도서관에 갔다온게 힘들었는지 아니면 마법천자문 신나게 보고 와서 피곤한지 애들데리고 어린이도서관에 간만에 갔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주자주 다녀야겠어요.
* 전에 민정귀요미님이 똥,방귀에 관한책이 있는거 사진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드려요.

누나가 초등학생이라 과학동화, 원리과학책이 좀 있구요. 어린이백과사전(화장실에서 똥만 눌까?, 냠냠 먹고 뿡뿡 싸우는 우리몸)에 소화에 관한 책이 있어요. 집에는 단행본이 몇권 없구요. 주로 어린이도서관과 나림이 학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고 있어요.
언니 이 밤에 읽기방 문을 여셨군요.^^
북클럽 너무 소원한듯해서 이번주까지는 조금 열심히 해 보려고 자료찾다보니 벌써 시간이......
혹시 필요하실지 모르겠는데 자료 올려놓았으니 보시고 필요한거 뽑아보세요.
현우가 요즘 앤서니 브라운 책을 잘 본다구요? 그것도 터널을?@@
완전 띠용인걸요? 터널책이 글밥이나 내용이나 꽤 수준이 있잖아요.
게다가 좀 무서울듯도 한데 말예요. 오우~~~, 기특.^^
정말 그림을 조금 알고 나면 미술간에 간 윌리 책이 다시 보이죠?
미술간에 간 윌리덕에 저도 그림보는 눈이 많이 좋아졌죠.^^
<6세 나혁>

Ben loves boats를 보더니 보트를 만들어야겠다고 저렇게 보트를 만들었어요.
만드는데 30분 가량 걸렸는데 노는데는 5분도 안 걸리는군요.^^;
그냥 만드는데 의의를 두나봐요. 증말 이럴때마다 한숨이 나오죠.ㅋㅋㅋㅋㅋ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 이 책들이 굉장히 괜찮아서 소개해 드려요.

내용이 쉬우면서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라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글밥이 좀 있어서 혼자 보라니까 썩 내키지 않아 했는데 읽어주니 굉장히 잼있어해요.
역쉬 책 읽어줄때는 오버와 난리부르스를 쳐야하는구요......언제까지 이래야 하징?^^;
그래서 2권만 읽어주고 나머지는 다시 혼자 읽으라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