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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여름 #2(누구나참여가능)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3-06-05 22:24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현우가 엄마닮아 그림솜씨가 꽤 괜찮은데요. 칫솔로 사용하는 기법을 활용하구요. 대단한걸요!!!

민정이도 자전거타는 거 넘 좋아해요. 마트갈때 자전거타고 가는데 오후시간때라 자전거에서 자는 때가

많아요. 도서관생쥐도 꼭 빌려봐야겠어요. 마술어린이책도 많이 보이네요.

 

오늘은 여름읽기방이 북적북적하군요. ^^ 월요일은 거의 아는 닉네임들이라 민정이소개를 안했어요.

민정이는 안동에 삽니다. 한달전에 이사왔구요. 민정이는 저희부부가 7년만에 낳았어요. 전남 광주에서

낳았죠. 올리비아님, 샬럿님이 사는 광주가 민정이 고향이구요. 일년에 한번쯤은 민정아빠모임이 있어서 

광주에 갑니다. 할머니댁은 서울이고 외할머니는 진주에요. 민정이는 아직 어린이집에 안다니는데 조만간

알아봐야 하지 않나싶어요. 주위 친구들보니까 조급증도 생기네요. 문센수업이나 가베수업빼곤 아직 하는게  없어서 조금은 한가해서 책을 좀 더 볼 시간이 많더라구요.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하면 책볼 시간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레고를 작년쯤에 사준거같은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하네요. 물론 어려운 건 제가 끼워주구요. 레고정리함상자가 민정이 들어가 놀기에 딱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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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22:47
안구정화가 이럴때 쓰는 말인가 봐요.^^ 민정이를 보니 입가에 저절로 웃음이.....^^
저게 레고 프렌즈인가요? 레고 사러 마트에 갔더니 나혁이가 프렌즈는 여자아이들꺼라고 말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보니 예전에 마굴맘님이 프렌즈 얘기를 하셨던거 같아서 보니
색감이 알록달록 귀여운 레고들이 남자 아이들과 달리 또 다른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레고는 시즌이 바뀔때마다 사달라고 해서 참 난감한데 프렌즈는 따로 만화시즌이 있나요?
여자 아이 키우는 것과 남자 아이 키우는 것이 참 다른것 같습니다.
민정이는 13기 북클럽을 참 꾸준히 잘 이어서 가고 있네요. 대단한 것 같습니다.
13기 쉬면서 다시 들어가기가 쉽지 않아요. 북적북적대서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왠지 부담감이 확 밀려 오더라구요.^^; 프로기는 쉬고 마녀위니때 참가해 볼까 하는데
민정이가 마녀위니도 계속 간다면 정말 헉 소리 날것 같아요.
나혁이는 요즘 읽기 프로그램하면서 읽는 것은 좋아졌는데
아직도 영어그림책을 그대로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아 그게 늘 아쉬워요.
이왕 즐기는게 어렵다면 그냥 학습적인 것으로 다져서 방향을 달리 가보려구요.
민정이 보면 참 부럽단 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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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2:52
맞아요~~ 민정이가 아써 복습까지 확실히~~~하고 있네요^^
레고 프렌즈 정말 이뻐 보여요 ㅎㅎ 그리 작지도 않아보이구~~ 저희는 아직도 큰 옥스포드 블록이네요. 따로 블록을 안들이고, 바로 자석가베로 넘어갔더니 좀 갭이 있는듯해요~~
민정이도 어린이집을 보내시려나봐요. 조급증 가지시지 마시구 민정이 의견을 먼저 물어보구 존중해주셔요~~ 민정이가 답을 가지고 있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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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6 01:23
민정이가 별로 하는 게 없다고 하시지만.. 든든한 엄마표 놀이가 있으니
무슨 다른 수업이 필요있겠어요? ^^
매번 보지만 민정이의 책 수준은 정말 놀라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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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07
아~ 민정이 너무 귀여워요, 항상 민정이 책 열심히 읽어주는 열정에 놀라고 있어요, 뭣모르고 베렌을 들여서 읽어보니, 그래서 베렌은 dvd만 보여주고, 아서는 읽어봣는데 쉽워서 좋더라구요, 서윤이한테 어려울듯 쉽지만, 읽어주니 어느정도 이해를 하는듯해요, 물론 제가 설명을 살짝쿵 곁들여서^^
윗쪽에 강아지 옆에 있는 책이 무슨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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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06 08:52
엄마랑 집에 있어서 민정이는 더 행복할거예요
예원이는 너무 일찍 어린이집을 보내서 항상 미안했거든요
블록통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왜그렇게 신나할까요
저희집건 바퀴랑 커다란 손잡이까지 달려있어 밀어주기까지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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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19:20
답댓글

 

5세 제이ㅡ

 

귀여운 현우와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구 계시네요^^ 아이들 재우고 다시 왔어요^^

덤으로 얻은 휴일이라 푹~~ 쉬신다구요?

저는 아무래도 마구 돌아다니는 체질인가봐요 ㅎㅎ

집에 있는 것 보담 나다니는게 좋은거 보면요^^

체력이 받쳐주질 않아서 좀 얌전히 있으려고 하긴해요 요즘은~~

 

제이는 지난 토욜 해양함정타고 119구급차도 타고 신나게 놀다가

일요일은 구내염으로 이틀 빡세게 아프다가 이제 다시 살아났어요ㅎㅎ

제이는 올해 부터 산속에 있는 유치원엘 다녀요. 누나가 3년을 다닌 곳이라 아침일찍 갔다가 늦게 하원을 해도 낯설지 않은 곳이죠. 그리고 놀이터에서 매일 신나게 놀아요.

한번은 데릴러 갔더니 종일반 아이들이 모두 호미같은 것을 들고

땅 파기 놀이를 몰두해서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힘들어도 유치원생활을 좋아하는 이유인것 같아요.

십여분이라도 빨리 데리러 오라는 제이의 부탁에

데리러 갔다가 유치원 놀이터 사진을 찍었어요.

절이라 풍경소리를 들을 수도 있죠.

 

이제 학습적인 것도 해야하는 초딩2학년 누나덕에 제이는 책만이라도 꾸준히 읽어주고자 하는 마음이네요

오디오 리딩을 싫어하진 않아서 그걸 잘 활용할까해요.

마녀위니도 cd로 같이보았어요. 도서관 가서 책외식? 하고프네요ㅎㅎ

도서관가서 여유있게 부페식으로 ㅎㅎ

 

공휴일에 다들 무얼하시나요?

날씨가 너무 아름답네요^^

 

참, 8월 12일 있는 주가 방문열기가 비었던데 그때 제가 열게요.

일정에 적어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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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22:11
제이가 멋진 경험을 했네요.^^ 해양함정과 119 구급차도 타고 좋았겠어요.
근데 피곤했나요? 구내염으로 고생했군요. 다신님도 힘드셨겠어요.
제이가 다니는 유치원 참 좋네요. 저도 그런 곳에 보내고 싶었는데 나혁이는 아직도
종일반이라면 기겁을 할 정도로 기억이 좋지 않은 곳이 어린이집이예요.
풍경소리도 들으며 자연과 함께 하는 곳이 참 좋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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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5 22:31
제이 재밌는 체험하고 왔군요. 산속에 있는 유치원이라 ... 웬지 음식들은 믿을만 할거같아요. 유기농으로 먹일거 같고 절이라 사찰음식도 급식에 있을 거같아요. 제이가 유치원 옮기고 더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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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6 01:20
오우~ 정말 멋진 체험을 하고 왔네요... 얼마나 신이 났을까요?
그런데.. 구내염이라니.. 그래도 이제 좀 나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구내염이면 아무것도 못 먹고 많이 아팠을텐데...
숲유치원.. 정말 부러운 곳이네요. 그렇게 놀고 집으로 오니.. 일찍 잠드나봐요.

그리고.. 대문지기도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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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09
아, 저런 체험하는 곳도 있군요, 제이의 유치원이 젤 부러워요,저도 그런 마음껏 뛰노는 산속유치원에 보내고 싶었는데, 그런곳이 많지 않죠, 제이는 정말 행복하겠어요, 늘 흙과 함께 노니. 애들이 호미 갖고 노는거 좋아하던데, 지호는 시댁가서 호미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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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06 08:46
체험놀이 잼나보여요^^
남자아이라 더 좋아했겠어요
날씨가 아름다운건 아마 직장다니셔서 그런거 같아요 ㅎㅎ
저도 일할때는 좋은 날씨가 아름답고 놀러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집에 있으니 아름다운 날씨는 빨래가 잘 마르는 날씨로
되어가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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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6-05 12:58
답댓글

읽기방에 정말 오랜만에 복귀한 기분이어요^^

생각해보면 봄학기만 쉬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ㅋㅋ 요즘 기억력이 너무 안좋아서리 ㅡ.,ㅡ

 

읽기방에 오니 현우소식도 듣고 좋네요~~~

 

반갑습니다~~

제가 쉬는동안 새로운분들이 많이 오셔서 낯선 닉넴들이 많은듯해요~

저희집은 초등입학한 사내아이랑 한참 고집피우는 5세 여자아이가 있답니다.

고집쟁이 아가씬 요즘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늘 이쁜것만 찾아요.

 하은양을 소개합니다~~~

 

 

 

저 조화도 어디서 주워왔는지 ㅋㅋㅋ 이뿐꽃도 좋아하는 하은이~~

저의 사랑도 거의 독차지하고 있는 하은이 임에도 불구하고....

엄마표는 모든게 오빠위주라 하은인 혼자서 동요씨디듣고 이야기씨디 들으며 잠이 들기 일쑤랍니다

한참 이야기책도 좋아해서 책읽어달라고 많이 조르지만.....

오빠숙제 챙기고 오빠 독서록 챙기느라 늘 하은인 밀려나네요

그래서 여름학기부턴 단 몇권이라도 하은이를 챙겨보려고 다시 읽기방 들렀는데....

 자신은 없네요. ㅋㅋ

사무실 일도 제일 바쁜 철이고 아직 초등입학한 아들은 제 손이 많이 필요해서요.

그래도 노력해보려구요^^

 

 

 

전 금욜부터 제대로 책목록 체크해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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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15:43
어머 어머 하은이 사진 정말 깜찍해요. 딸래미 키우는 분들 넘 부러워용. @@ ♥♥♥♥ 마구마구 뽀뽀해주고싶은 저 포즈~~ ^^ 이제 여름학기부터 같이 수다 좀 떨어봐유. 자주 오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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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1:49
ㅎㅎ 하은이의 이쁜 행동이 나날이 발전을 ~~~ 나두 제이 책이라도 읽어줘야 한다는 마음으로 읽기방 문고리를 잡고 있다네 ㅎㅎ 정말 틈틈히 책읽기를 해주는 수 밖에.. 제이도 오늘 저녁식사 준비 중 잠깐 한권을 목록에 넣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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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5 22:34
하은이 저 애교와 포즈보니까 완전 공주인데요!!! 꺄악~~~~ 눈웃음이랑 살인미소가 하은아빠를 살살 녹일거 같아요. 아빠가 얼마나 좋아할까요? 윤이가 초등들어간지 얼마안돼서 손이 많이 가지요? 이 때문에 지금 1학년 맘님들이 둘째들은 다들 거의 방치수준이죠. 하지만 이 둘째들이 욕심이 많아서 시켜주기만 한다면 넙죽넙죽 잘한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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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6 01:27
오~~ 이 아가씨가 누구신가?
귀욤쟁이 하은이를 오랜만에 보내요~ ^^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코디를 해 주시는 하은양~~
이 이모야도 좀 배워야겠어요~ ㅎㅎ
하은이가 책읽기의 재미에 푹~ 빠진 듯한데... 오빠를 챙기려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읽기방하면서 의무감으로 책을 읽어주는 부분이 있으니..
유니은이맘이 조금은 힘이 날까요?
유니은이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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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13
그러게요, 울 둘째 서윤이도 옆에서 곧잘 잠이 들어요, 어제도 그랬고, 아직어려서인지 이른 저녁에 잘 잠이 들어요, 시간날때마다 서윤이만을 위해서 책을 읽어주면 너무 좋아라해요, 잘 받아들이기도 하고, 하은이도 그렇죠? 둘째의 서러움을 그렇게 달래준답니다. 바쁘시겠지만 자주 뵈어요, 닉넴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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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06 08:40
사진 찍는 포즈를 보니 애교가 장난이 아닙니다
아빠가 넘어가겠어요 ㅎㅎ
저희 남푠은 벌써 딴 놈이 채갈까봐 걱정한다니까요
어느새 딸만 찾고 있는 남푠 미워요ㅜㅜ
유니은이맘님 남편분도 그러시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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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05 12:50
답댓글

관여님 여전히 책을 많이 읽어주시네요 ㅎㅎㅎ

터널은 예원이랑 앤서니브라운 전시회에 가서 읽었는데

한 소녀가 사이가 서먹한 오빠와 터널을 갔다와서

좀 친한 사이가 되는 그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ㅎㅎㅎ

특이한 내용이였어요 아닌가요???

 

저는 어제 한글책 4권 영어책 3권 읽어줬어요

영어책은 3권이라지만 읽기 연습하고 있는지라

여러번 읽었어요 반복해서 읽으라고 하니 짜증을 내서

눈치보며 읽히고 있어요

 

요즘 저는 숙제 제출에 정신이 없어요

봄학기와 여름학기가 겹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아빠랑 주말에는 정말 오랫만에 나들이 갔다왔어요

어른이 타는 바이킹을 예원이가 타고는

배꼽이 간질간질하다라는 표현을 하더라구요

자유이용권을 구매해서 놀이기구를 탈 만큼 많이

큰 예원이를 보니 낯설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항상 아기같았는데 말이죠

내일은 또 연휴군요 저는 집에 있을 것 같아요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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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6-05 13:23
예원아 안뇽~~~ 반갑다~~~
ㅋㅋ 마굴맘님~ 마굴맘님네는 날씬커플이시네요~~~ 남푠분도 참 날씬~~
내일 연휴인데 집에 계셔요?? 혹 숙제때문에요??? ㅋ
암튼 배움에 열정을 가지신 마굴맘님 존경스럽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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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15:47
오 바이킹 타는 아빠 표정 더 심각한디유. ㅋㅋㅋ 음 요즘 예원이 보는 재미에 아빠가 푹 빠졌겠어요. ^^ 글구 원더와이즈 과학그림책 증말 괜찮죠? 우리 도서관에는 12권까지 있던데 다 보고 몇달 뒤에 또 읽혀야겠어요. 마굴맘님덕에 나혁이 책분야가 넓어진거 늘 감사드려요. 제 맘 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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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1:51
예원이 아빠 넘 멋있으시당~~ 저 기럭지를 보라며 ㅎㅎ 반복이 읽기의 효과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예원이가 짜증내지 않는 수위로 조절을 ...ㅎㅎ 난 정말 반복하는걸 싫어해서 내가 예원이었다면 책을 던져버렸을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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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5 22:37
예원이가 벌써 바이킹을 탈수 있군요. 배꼽이 간질간질하다라구요. ㅎㅎㅎㅎㅎ
예원이만의 귀여운 표현이네요. 예원아빠 정말 멋지십니다!!! 마굴맘님네 부부는 젊어서 그런지 두분다
young해 보여요. 온 가족이 길쭉길쭉에다가 비주얼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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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6 01:32
네.. 맞아요.. 그런 내용의 '터널' ^^
앤서니 브라운 책은 뭔가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나름의 매력이 있나봐요~
오호~~ 저 기럭지!! 역시 길쭉~길쭉~한 엄마, 아빠 닮아서 예원이도 늘씬하군요~
예원이가 놀이기구를 잘 타나봐요.. 오호.. 무서울텐데... 정말 많이 컸네요~
배꼽이 간질간질??? ㅎㅎㅎ 예원이가 어쩜 그런 깜찍한 표현을 했을까요?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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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20
아무튼 학습적으로 다가가면 애들이 엄청 싫어하죠~ 정말 슬슬 눈치봐가며 하게되요, 시엄마 눈치도 안보는데 말이죠~^^ 아빠가 정말 미남에 키가 크시네요, 예원이 키 걱정은 안해도 되는듯~ 그러고보니, 예원이도 키가 크네요, 제가 작아서 키큰 사람이 노래잘하는 사람 두번째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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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5 12:48
답댓글

관여님~ 오랜만이어요^^

월욜날 읽기방 참여안했다고, 아주 오랜만인것 같네요~

울 아가들도 물감놀이며, 액티를 해줘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다글리 책중에서 현우가 <할머니와 피자>를 좋아하나봐요,

울 애들도 피자가 나오는 내용이어서인지 이책을 좋아해요.

요 아래 펼쳐진 책에 나비모양의 파스타인데, 잘 안보이네요, ㅠㅠ

장을 보면서 유기농매장에 있길래, 나비모양하고 스프링모양의 파스타를 사봤어요.

토마토소스에 맛있게 냠냠하구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에 접어들었어요, 한예린(집에서 순~풍)

전라도 광주광역시에 살아요~ 새로오신분중에 광주분 계신가요?

 

요즘 간간히 책읽기만 이어나가고 있어요, 단순 책읽기만 하니, 제 스스로 따분하기도 하고, 액티나 웍싯등을

해주고 싶은데, 시간과 체력이 따라주질 않아서요.

셋째 예린이의 활동량도 많아지고, 먹는양도 늘어서 간식거리도 챙겨줘야하고, 놀아줘야하고 해서,

간신히 예린이 잘때 제 뱃살빼기 위한 운동을 하고는 저만의 시간은 끝...

그러면 애들 하원해서 집에 오네요~

 

한참 자랄때라 먹는것도 더 신경써줘야 하는데, 어찌되었던 시간과 체력이 문제인것 같아요^^

어제는 지호가 초저녁에 자서 일어나서는 저녁밥을 세그릇이나 먹더라구요(지호 밥양 기준).

 

지호 한글은 열심히 쓰고, 학습지샘과 일주일에 한번 수업중이여서 그 노력으로 조금씩 느는듯하구요,

지호 영어는 sp덕분에 하나하나 슬며시 느슨하게 읽어갈 시동을 하는듯해요. 영어책 읽다가 " 엄마, 이 단어 알파벳대로 읽어줘' 어느날 그러더니, 한번씩 영어단어를 읽어달라고 하거나, 자기 스스로 철자를 읽어요...

으하하~ 저도 이런날이... 열심히 하다보면 내년쯤 영어책을 읽었으면 해요^^

 

엄마인 저의 엄생영~ 어서 속도를 내서 한권 끝내야하는데, 그날이 올까욤?~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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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6-05 13:27
반갑습니다 한올리비아님~~~^^
첨인사드릴때가 막내가 6개월쯔음이었던것 같은데... 벌써 11개월이네요~
시간 참 빨라용~ 제가 그럼 읽기방을 두학기 쉬었나.... 아~ 감이 안오네요 ㅡ.,ㅡ

워킹맘으로 기억하는데.... 일하시면서 세 아이 잘 챙기시는 모습 참 인상적이네요~
저번에 보니 먹거리도 직접 구워주시고 만들어주시더만요~~
제 기억 맞죠?
저도 엄생영 다시 공부해보려구요.
헌데 맨날 제자리걸음이네요 ㅋㅋㅋㅋㅋㅋ
그 뚜꺼운 책 언제끔 끝낼수 있으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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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5 14:54
지호가 드디어 영어 단어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군요. 재훈이도 관심을 두더니 알파벳 알려달라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읽어달라고 해서 알려줬더니 금방 배우더라구요. 요즘도 누나보다 단어를 더 많이 아는거 같아요. 단어 읽기에 재미가 붙으면 내년에 정말 한줄짜리도 읽을수 있을거예요. 요즘 저희집은 나림이가 단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제가 영어단어 읽을때 발음 연습하고 읽어주워요. 제 엉터리 발음 배울까봐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그날은 꼭 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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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15:50
지호는 SP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나봐요. 전 뭔가 구속받는걸 굉장히 싫어해서 SP나 엄격한 분위기의 활동은 감히 도전도 못하겠더라구요. 근데 약간의 강제성이 있어야 확실히 실력은 팍팍 느는거 같아요. 지호도 곧 영어책을 읽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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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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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5 21:58
올리비아님~~ 아이 셋 다부지게 키우시느라 많이 바쁘시구 힘드시죠?^^; 지금 하시는 것 만으로도 잘하고 계신것 같아요.
저 예쁜 파스타를 집에서 해주시다니요~! 멋지십니다~~~
책읽기니, 액티, 웍싯 다 떠나서 먼저 엄마가 지치면 안되잖아요. 북클럽 활동을 몇개월(저두 1년은 안되었어요) 하다보니 이젠 엘리가(9세) 책을 읽으면서 이거 해보고 싶다, 이 활동도 잼있겠네.. 그러더라구요. 하나씩 해보시고 시간이 지나면 나중엔 애들이 잼있는 활동으로 찾아서 할거에요^^
일전에 소개해주신 큰소리영어학습법요~~ 저도 그 책 읽어봤어요 ㅎㅎ
언제 그렇게 전문가까지 만나셔서 상담도 받으시구 실천을 하고 계시나요?
저는 일단 목이 아파서리 그냥 묵독으로만 하고, 아이들 책읽어줄 때
큰소리로 하려고 하고 있어요 ㅎㅎ
최근에 들은 ebslang동영상강의 중에 Sarah, plain and tall 이라는 뉴베리수상작을
큰소리로 따라읽는 게 있었는데요. 괜찮았던것 같아요.
물론 대충 읽긴 했지만^^ 그 책에 보니 책의 내용이나 수준에 따라서
큰소리로 읽기가 가능하고 추천하는 책이 있는가 하면, 아닌 책도 있더라구요.
음~~ 그래서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지호가 급 영어 단어에 관심을 갖는다니 엄마로서 기쁘시겠어요~~
천천히 즐겁게 가시는 모습 마구마구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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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5 22:42
지호가 영어늘어가는 속도도 굉장히 빠른거 같아요. 한단어씩 한단어씩 알아가는 기쁨이 얼마나 클까요? 예린이는 다음달이면 돌인가요? 돌지나고 걸어다니고 분유(모유)떼기만 해도 다 키운거잖아요.
아무튼 예린이 이 만큼이라도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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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6 01:36
할머니와 피자 책이 있으시군요.. 저도 저기 나비 모양의 파스타를 보면서...
담에 마트가면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은 했는데...ㅎㅎ
저희 집은 집에서 파스타를 해 먹는 집이 아니라.. 스파게티도 없거든요.
예린이가 벌써 11개월에 접어드나요? 정말 많이 컸네요.. ^^
아이 세명을 하나하나 챙기시는 거 보면.. 정말 놀라워요~ 부지런한 엄마!!
엄생영~~ 정말 혼자 하기 힘든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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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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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5 12: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학기에는 열심히 참여하리라 맘먹었건만...

월욜날을 놓쳤내요..

아이들 사진이 딱히 마땅한게 없어 다음에 올릴께요...

수민(6세) 우현(4세) 둘다 남아예요..

봄학기 읽기방 도움으로 책읽는 습관이 들었네요..

어제도 고모 만나는 관계로 늦게 집에 왔는데...

피곤하니 이닦고 자라고 했더니 책읽고 자야한다고 해서 책읽어 주었네요..

어찌 기특하던지요...

 

형이 책을 읽으니 동생도 읽더라고요...

형은 엄마가  읽어 주니 지는 책들고 아빠한테가더라고요...

 

 

요새는 한번 읽은 책 또읽고 또 읽고 같은 책을 재밌다고 대여섯번씩은 읽어달라고 하네요..

 

수민이가 이번달부터 그렇게 하고싶어하던 바둑수업을 하게 되었네요..

수업이 끝나고 책을 가슴에 꼭 안고 나오더니 집에 올때까지 안고 왔네요..

집에 오자마자 샘이 숙제를 내주셨다고 숙제도 하고 바둑판 놓고 연습도 해보더라고요..

이게 쭈욱 계속 가야할터인데요...

 

 

아참 수민이 우현이는 서울 강동구에 사는 친구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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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5 12:46
베르사체님 반가워요~~~^^
수민이 우현이.... 강동구에 사는 용감한 형제군요!! ^^
왠지 형제들을 보면.. '형제는 용감했다' 모.. 그런 말이 생각나서 말이죠~ ㅋㅋ
잠자리 책읽기 습관이 자리를 잡았군요. 기특한 두 형제입니다~
6살에 바둑을?? 수민이가 차분한 아이인가봐요.. 바둑을 하고 싶어하다니...
형따라 조만간 우현이도 바둑 한 수 두겠는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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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5 14:56
저희집 나림이가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시리즈를 잘 보는군요. 초등학생인데도 도서관에 가서는 꼭 몇권씩 읽더라구요. 내용이 잔잔해서 좋은 책이죠. 저희집 둘째 재훈이도 6살이예요. 6살에 바둑을 하는 친구이군요. 다양한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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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2:01
베르사체님~~ 수민이는 6살인데 벌써 바둑이라는 심오한 스포츠(!)에 관심을?? ㅎㅎ 대견스러워요~~ 아마 집에서도 집중력있는 그런 활동들을 많이 접해주셨나봐요^^
대여섯번씩 반복해서 책을 읽는다니 것두 참 대견스럽기도 하고, 아빠한테 책들고 간다니 우현이도 뭔가 살아남는 방법을 나름대로 터득하고 있네요 ㅎㅎ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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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6 00:38
베르사체님 봄읽기방에서 닉네임봤었어요. 오랜만에 들어오셨네요. 수민이 우현이가 아직은 반복해서 책읽을 나이가 아닌가싶어요. 민정이도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주구장창 하루에도 몇번이나 읽더라구요. 몇달전에 일곱마리 눈먼생쥐(seven blind mice)를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최근에 읽어줬는데 여전히 좋아하던걸요. 메이지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런 생쥐들뿐 아니라 설치류들을 좋아하는 거같아요.
수민이는 벌써 바둑을 시작하는군요. 기특해요. ^^ 담에는 우현이 수민이 얼굴 보여주세요. 보였는데 제가 깜먹었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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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26
베르사체님~ 반가워요, 읽기방에 새로운분이 오셔서 더 생기가 있네요~
책읽기는 아빠가 읽어주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정말 엄마로서는 편하다는.
바둑은, 아이들이 한다는게 저에게는 생소한데 집중력때문에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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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05 11:54
답댓글

풍선으로 Pigoen 만들기~~저도 해봐야겠네요. ㅎㅎㅎ

현우 눈동자가 Pigoen 만큼이나 동글 동글 땡글 땡글~~~!!

 

내일은 공휴일~~현충일은 제 생일이기도해요. ^^

현충일이 생일이라 늘 쉴 수 있는 것은 좋지만...날이 날인지라 경건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하는

점도 있지요. ^^;;

 

 

오늘은 저희 집에 피어난 네잎 클로버 보여드릴게요~

약국에서 사은품(?)으로 주신 클로버 씨앗을 화분에 심어서 키우고 있는데...

그제 원영이가 저를 다급하게 부르는거에요~ 

그래서 가봤더니만...네잎 클로버가 자랐다며 환호하더라구요. ^^

 

원영이가 아니었음 네잎 클로버가 자란 줄도 모르고 지나갈 뻔 했네요~^^;;

네 잎 클로버는 언제 나오느냐며~~~늘 유심히 살펴보더니만...원영이 소망이 이루어졌네요~!!

 

모두 모두 행운 가득한 하루 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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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5 11:59
오~~~ 네잎 클로버!!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네잎 클로버를??
원영이의 소망이 이루어져서 저도 참 기쁘네요~
조만간 원영사랑님댁에 좋은 소식이 들리겠는걸요~ 무슨 소식일까요? ^^

그리고.. 원영사랑님 생일 축하해요!!
참 뜻깊은 날 생일이라 주변 사람들이 절대 잊지 못 할 것 같아요.
원영이와 원영파의 축하 받으며서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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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5 14:59
원영사랑님 집에서 클로버를 키우시는군요. 어느날 재훈이가 화단에서 네잎 클로버 찾아야 한다고 해서 헤매고 다니던데 저희도 내년에 키워봐야겠어요. 원영사랑님 생일 축하합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네잎클로버도 의미있지만 세잎클로버도 다 좋은 의미가 있지요. 네잎클로버 발견한 순간을 원영이는 잊지 못할 추억거리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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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15:54
와 집에 네잎크로바가 나다니 행운이 오려나봐요. ^^ 무슨 좋을일이 생길까나 제가 다 궁금하네요. 원영이 곧 해리포터 읽는거 아녀요? ^^ 참 생일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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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2:07
공휴일 생일날이시군요~~~ 축하드려요^^ 좋은 이벤트 있으신가요? 이제 현충일~~ 하면 원영사랑님이 생각날거에요. 저 식물의 이름은 토끼풀이 맞는것 같네요. 제이가 보는 책에서 토끼풀이랑 무지 비슷한 괭이밥을 읽어보고는 비슷한 녀석이 나올때 마다 비교하게 되더라구요~~
행운의 네잎을 발견하셨으니 복권이라도 하나 사셔요 ㅎㅎㅎ 이제나 저제나 열심히 살폈을 원영이의 마음이 참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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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6 00:43
내일 현충일이 원영사랑님 생일이었군요! 생일 축하드려요.~~~~ 클로버를 키우셨네요. 원영이가 네잎클로버를 찾아내다니 관찰력이 대단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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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29
클로버를 집에서도 키우는군요, 우리 집에서 키웠다간 다 애들에게 뽑혀나갈을 듯 해요^^ 오늘이 생일이군요, 생일 축하해요, 가족들과 외식하시겠어요? 맛있는거 드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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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05 11:08
답댓글

 

아자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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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6-05 11:16
현우, 넘 잘생겼어요.^^ 관여님은 보기만 봐도 배가 빵빵하실듯!!
수현이를 본격적으로 노부영노출해보기로 했어요.
다행히.. 좋아하네요.
책읽고 그린 몬스터에요.
수현이 그림에 이빨이 등장하기 시작했어요.
하나씩하나씩 세세하게 표현되기 시작하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셔서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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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5 11:27
ㅎㅎㅎ 현우가 잘 생겼다는 말은 참 듣기 힘든 말인데 말이죠.. ㅍㅎㅎ^^
역시!! 수현이 그림 솜씨는 예사롭지 않아요.
관찰력도 뛰어나고 표현력도 뛰어나고...
이쁜 수현공주의 활동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네요.
호수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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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5 14:50
수현이 그림솜씨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4살에 몬스터 이빨까지 세세하게 관찰을 잘하는거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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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15:57
수현이 그림이 정말 나날이 발전하네요. ^^ 나혁이도 노부영으로 시작했는데 노래로 부르다보면 금방 외워서 영어가 금방 늘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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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2:08
몬스터 책을 읽고 한 자발적 액티~! 몬스터 개념 확실히 잡혔겠어요 ^^
저 고딩때 모의고사때 monster가 주관식 답으로 나왔는데 틀렸다는거 아닙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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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6 00:50
수현이는 정말 뭐든지 빠르네요. 저 그림은 그림에 소질이 있는 5살짜리가 그린거같아요. 이빨까지 그리다뇨!!!! 오늘 monster를 주제로 노부영도 하고 한글책도 읽었나봐요. 책도 노래도 참 재밌죠? 민정이는 작년에는 monster책 싫어해서 노래만 들려줘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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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31
수현이 그림이 나날이 발전해요, 자주 그리나봐요, 수현이 볼때마다 울 서윤이도 그림그리게 해줘야겠다 하는데, 늘 깜박깜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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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6-05 09:34
답댓글

6세 재훈

 

관여님 대문 늦은 시간에 열어주셨군요. 요즘 제가 계속 더워서 그런지 헤롱거리고 있어요. 늦게까지 깨어있는게 그렇게 힘든줄 몰랐어요.며칠 그래봤더니 힘들더라구요. 저는 아침형인간이라 새벽 6시부터 밥하고 하니 저녁8시만 졸립다고 신호가 오네요.

현우가 다양한 책을 많이 보는군요. 앤서니 브라운의 터널, 미술관에간 윌리 책도 보는 군요. 터널책은 저희집도 누나덕에 5살부터 보던 책이예요. 내용보단 숲에서 동물 찾는 재미로 보는거같아요. 저는 남매가 서로 사이좋게 지냈으면 해서 읽어주었는데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월요일, 화요일 저녁먹고 13기 북클럽 활동을 해주었어요. 만들기 싫다고 하더니 오려주고 붙이라고 했더니

그때서야 하기 시작하네요.

어린이집 등원하기 전에 로봇책을 꺼내주니 보다가 몇개 찢어버렸네요. 조작하는 책이라서 좀

아꼈던 책인데 역시 힘 조절이 아직은 잘 안되나봐요.

누나 먼저 재우고 재훈이 책을 읽어주었어요. 어제는 한글책을 왕창가지고 와서는 다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몇권 듣다가 자버렸어요. 엄마따라 어린이 도서관에 갔다온게 힘들었는지 아니면 마법천자문 신나게 보고 와서 피곤한지 애들데리고 어린이도서관에 간만에 갔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주자주 다녀야겠어요.  

 

* 전에 민정귀요미님이 똥,방귀에 관한책이 있는거 사진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려드려요.

누나가 초등학생이라 과학동화, 원리과학책이 좀 있구요. 어린이백과사전(화장실에서 똥만 눌까?, 냠냠 먹고 뿡뿡 싸우는 우리몸)에 소화에 관한 책이 있어요. 집에는 단행본이 몇권 없구요. 주로 어린이도서관과 나림이 학교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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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6-05 11:12
저도 아침형 인간이었는데... 어느새 올빼미 족이 되다보니.. 아침에는 잘 못 일어나고 있어요~ㅎㅎ
터널 책요? ㅎㅎ 그런가요? 현우도 숲속 나무를 보면서 무슨 모양이라느니.. 하면서 책을 보던데..
엄마가 책을 보는 시각과 아이들이 책을 보는 시각은 좀 다른가봐요~ ^^
오~'Super shiny robot' 책은 무척 재미있어 보이네요..
도서관에 저런 책은 없을 듯 한데.. 찾아보기는 해야겠어요.
똥, 방귀 관련 책들이 저리 많나요? ㅎㅎ
저도 참고로 할께요~~ 감사해요!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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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6-05 12:13
네버랜드 과학동화 예원이도 재미나게 보던데
재훈이도 잘 보는가봐요 ㅎㅎㅎ
저희도 어제 13기 북클럽 활동 했는데
머리카락에 글라스데코 액을 머리에 바르고
옷에 바르고 해서 화만내다 마쳤어요 ㅎㅎㅎ
그나저나 재훈이는 해적 모자 쓰고 망원경으로 뭘 보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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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16:01
저 로봇책 제가봐도 잼있겠는데 애들은 엄청 좋아할거같아요. ^^ 수리가능하겠죠?^^; 우리도 저번에 네버랜드 과학동화 읽었는데 한림출판사것 읽고 이번에 소개해드린 원더와이즈도 읽어보세요. 비룡소꺼도 읽고 그담에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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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2:09
와~~ 아이들이 사랑하는 똥 관련 책이 무지무지 많네요 ^^ 특집으로 쌓아놓고 읽어도 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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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6 00:56
저희집도 오늘 해적모자를 만들었는데 어쩜 이렇게 다른지요. 저는 지저분하게 됐어요. 13기에서 나중에 확인해보세요ㅎㅎㅎ. 재훈이모자는 멋집니다. 친절하기도 하셔라~~~ 나림재훈맘님 감사해요. 이렇게 클로저업 시켜주시다니요. 저 똥방귀책들은 도서관들이 아니고 소장하고 계신 책이군요. 도서관에서 있으면 빌려보다가 반응좋으면 한번 질러보죠뭐. ^^ 매번 감사해요. 갈릭치킨에 똥책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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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36
화장실, 똥 책보니 서윤이가 어릴때가 생각나네요, 두돌 즈음에 화장실에서 쉬한다고 화장실 변기위에 올라가서 서서 쉬했어요, 오빠인 지호 따라한다고, 한참을 그렇게 해서 어찌나 웃기던지, 사진도 찍어놓고 그랬네요^^ dry bones책이 눈에 띄네요, 한글책이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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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6-05 02:29
답댓글

언니 이 밤에 읽기방 문을 여셨군요.^^

북클럽 너무 소원한듯해서 이번주까지는 조금 열심히 해 보려고 자료찾다보니 벌써 시간이......

혹시 필요하실지 모르겠는데 자료 올려놓았으니 보시고 필요한거 뽑아보세요.

현우가 요즘 앤서니 브라운 책을 잘 본다구요? 그것도 터널을?@@

완전 띠용인걸요? 터널책이 글밥이나 내용이나 꽤 수준이 있잖아요.

게다가 좀 무서울듯도 한데 말예요. 오우~~~, 기특.^^

정말 그림을 조금 알고 나면 미술간에 간 윌리 책이 다시 보이죠?

미술간에 간 윌리덕에 저도 그림보는 눈이 많이 좋아졌죠.^^

 

<6세 나혁>

 

Ben loves boats를 보더니 보트를 만들어야겠다고 저렇게 보트를 만들었어요.

만드는데 30분 가량 걸렸는데 노는데는 5분도 안 걸리는군요.^^;

그냥 만드는데 의의를 두나봐요. 증말 이럴때마다 한숨이 나오죠.ㅋㅋㅋㅋㅋ

 

그리고 도서관에서 빌린 이 책들이 굉장히 괜찮아서 소개해 드려요.

 

 

내용이 쉬우면서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라 읽어보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글밥이 좀 있어서 혼자 보라니까 썩 내키지 않아 했는데 읽어주니 굉장히 잼있어해요.

역쉬 책 읽어줄때는 오버와 난리부르스를 쳐야하는구요......언제까지 이래야 하징?^^;

그래서 2권만 읽어주고 나머지는 다시 혼자 읽으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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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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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5 08:08
그러게... 앤서니 브라운책은 북클럽의 고릴라를 계기로 잘 보고 좋아하기까지 하니
정말 신기한단 말이지...^^
터널책은 무서워할 듯 했는데 잼있다는 걸 보니... 아직 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ㅋ
내가 그 속에 안 들어가봤으니... 그냥 그런가부다... 해~ ㅎㅎ
책읽고 보트까지 만들고... 진정한 독후활동인데..^^
책읽을 때 난리부르스? ㅍㅎㅎ 나혁이가 엄마의 공연에서 빠져나오긴 쉽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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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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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5 09:47
나혁이는 독후활동도 열심히 하는군요. 배 만들기를 공들여 만들고 저는 그건 못하네요. 소개해주신 책 재미있어보여요. 다음에 찾아봐야겠어요.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책 읽을때 재미있던 기억이 더 읽게 만드는거 같아요. 몸치는 저도 가끔 노래가 나오면 이상한 몸짓으로 춤을 추어서 아이들을 웃게 합니다. 신랑이 알면 아마 깜짝 놀랄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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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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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05 12:11
오공주님.. 나혁이가 만든 보트보니 바다에 가보고 싶네요
뭘 만들어 물에 띄우면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저 책을 작년에 처음 봤는데 그때는 예원이한테 좀 어렵더라구요
집에 몇권있는데 올해 보여주니 조금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저도 작년에 보고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책은 역시나 통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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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6-05 15:22
저희집에도 몇권있는책이네요~ 쉽게 풀어놓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 만만하진 않아요~
도서관에 가면 영어책도 있던데 영어책은 ㅋㅋㅋㅋㅋ 보기 많이 어렵더라구요~

오랜만에 나혁이도 보고~
넘 반갑네요~~~
그래도 6살인데 벌써 읽기독립 제대로 시키셨으니 부러울따름입니다~~
윤이는 한글을 빨리 깨우쳐서 걱정안했는데 둘째는 당황스러울정도로 늦네요.
5세가 되니 친구들은 자기 이름정도 쓰고 친구이름정도 읽어내는데
하은인 영어인지 한글인지 구분도 못하고 있어요. 적잖게 충격이었네요 ㅋㅋㅋ
좀더 둘째한테 관심을 가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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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6-05 22:11
글밥이 좀 있는 책도 잘 읽어주시니 나혁이의 책읽는 레벨이 높은가 봅니다^^ 저도 본받아야겠어요. 좀 긴거는 무조건 cd를 찾거나 없으면 그냥 간혹~~ 읽어주는데 ㅎㅎ 나혁이 그새 많이 큰것 같아요. 이제 형아 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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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6-06 01:12
13기에서 프로기한다그래서 나혁이 생각나서 원영사랑님께 참여할지도 모른다 그랬더니 오공쥬님께 연락드렸을 거에요. 이번에는 같이 못한다고 하니 섭섭하지만 언제든지 다시 참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정이도 작년에는 위니가 약간 어려웠는지 멍~하게 보더니 이번에 설쩍 1-2권씩 보여줬더니 깔깔대고 웃는 건 아니지만 반응이 보이더라구요. 공구할때 한번 살까 생각중이에요. 위니할때 나혁이오빠랑도 함께 하고파요.
나혁이 이제 잘 읽지요? 기특하고 신통방통해요. 어떻게 엄마가 이끄는 데로 어쩜 이렇게 잘 따라주는지요.
영어만 이대로 계속 한글책 좋아하듯이 진행되면 완전 엄친아죠. ^^
민정이레고는 가정집이에요. 여자애들거라 아기자기하죠. 그게 그거같고... ㅎㅎ 레고는 워낙 종류가 많아서 같은 레벨 다른 종류를 또 사기는 그렇고 여자아이들은 역할놀이나 인형놀이 좋아한다길래 그냥 가정집 사줬어요. 프렌즈도 인기가 많나봐요. 원영이는 프렌즈 있다던데요.
아무튼, 13기에서 못뵈면 읽기방에서라도 나혁이 소식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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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06-06 07:41
저희집에 있는 책을 보니 반갑네요~ 학습지 할때 한권씩 샘께서 가져오시는데, 그때마다 제가 기다려줘요, 책이 워낙 재밋고 내용이 색달라서요. 저 배 만들어봐야 겠어요, 보기엔 쉬울거 같은데, 30분이나 걸리나봐요~ 만들고 나면 놀고 망가지는데는 정말 5분이내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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