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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성지의 8,9가베 활동 올립니다^^
현충일인 오늘, 어린이집을 안가니 맘의 여유가 생깁니다~
6월 5일 밤(!) 엄마는 잠이오는데, (성찬이는 잠들고..)
엄마 잠들지마~ 하며 깨우며..8가베를 했습니다.

먼저 8가베..
8가베를 열고 먼저 비닐부터 뜯구요^^;; 제습제도 들어있네요^^;;
막대를 한움큼 집더니 주차장, 계단, 우주 를 만들거라고 하네요.
그러다가 결론은~ 타요버스 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헬리콥터 이륙장도 만들고요^^
집에 크기가 다른 타요가 세대나 있네요^^;; 덤프트럭으로 운반해온 8가베로 주차장을 만드는 사이...
엄마 누울게..하고 저는 잠깐 잠들려고 하는데...'엄마 눕지마~ ..일어나~~'
'엄마 잠온다고 ㅠㅠ'
이렇게 가베는 이어졌습니다..^^;;

성지도 분명 잠이 많이 왔을겁니다..그래서 얼굴 표정 꾸미기도 워크지에 있는 화난 표정 하나만 따라하고는 패스~. 하지만 기차를 가져오더니, 기찻길위에 기차를 출발 시킵니다.
화물기차위에 제일 짧은 막대도 올리구요.
나무 기둥 만들기에서는 다양한 크기의 막대로 같은 길이를 나타낼 수 있음을 보았지요.
..이때쯤이면 성지 눈도 반틈 감깁니다..^^:; 내일 일어나서 또 하자..하고는 잠자리에 들었지요.
6월 6일 7시가 조금 넘었을때..
성지가 일어났습니다.
가베 하자 합니다.
다른 여러 활동을 제시하였으나... 가베가 1순위가 되었습니다.

9가베 '고리'와 '반 고리'라는 용어로 이름을 일러주니, 반고리에 고리를 끼워 넣어 보네요~
엄마손에도 반지 끼워주고, 성지는 팔에 팔찌하고~
7가베 할 때, 꼬지 만들면서 테이핑을 했더니, 테이프를 떼는 게 재미있는지 이번에도 테이프를 가져와 연결하고 붙여봅니다. 테이프 절반은 떼기전에 서로 엉겨 버리기 일쑤이지만요^^;; 테이프도 떼고~ 많이 컸습니다 ㅎㅎ
워크지를 따라 거북이도 만들고, 애벌레도 만들더니
갑자기 일어나 동그란 통을 가져와 고리를 담고는 도넛이랍니다. 엄마도 먹어보고 성찬이도 먹고 냠냠냠~~
작은 고리도 눈에 대어보고, 큰 고리도 눈에 대어 보더니 부엉이라네요~^^

준재맘님이 올리신 가베 데칼코마니 보고, 검은색종이에 양면테이프 붙여서 활동해 보았어요.
나비를 만들어 보았지요~
종이에 양면테이프 붙이고 활동하는것, 고정이 되어서 멋지던데요! 나비를 떼어내고 성지, 뭔가를 그 위에 올리고 더하더니, 롤러코스터 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도로를 지나면서 놀이공원 안쪽에서 롤러코스터가 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모습을 보았거든요~! 그게 인상깊었나봐요~!
무지개도 만들어 볼까? 했더니, 저보고 만들어보라네요. 그래서 롤러코스터 옆에 무지개도 띄워주었습니다^^
가베, 활용하면 할 수 록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10가베하고,준1,2 가베도 같이 해주시면 어떨지요...^^
늘 감사합니다!!
사놓고 활용 못할까봐 계속 망설이고 있는데 오늘거 보니 확~ 질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유치원 안보내고 데리고 있는 막내가 신경쓰이는데... 그렇다고 딱히 해주는 것도 없고... 날은 더워져
밖에서 뛰어놀기도 힘들고(아토피 땜에 조금만 땀나도 긁어대고 난리에요).......
여름동안 준재맘님 가베보고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개구리옷 입은 재정이 너무 이뽀요 ㅎㅎ
벌써 9가베까지 진행하셨어요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쑥쑥에서 가베로 10가베까지
꾸준히 글쓰신 것만으로도
준재맘님은 대단하신거예요^^
원영이 가베활동 올려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단행본 가베책에 8가베, 9가베가 부록으로 함께 되어있는 책인데...
가베가 부록이라고해서 거창한 책이 아니구요. ㅎㅎㅎ
단촐하게 만든 8, 9 가베들이 축소된 상자에 들어있답니다. ^^;;
원영이 4살때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구입했던 책~
구입 당시는 잘 가지고 놀다가 한 동안 뜸했는데 다시 꺼내서 놀아보니 정말 즐거워하네요.
6세가 되니 표현력도 역시 늘어나구요~^^
저도 이번에는 똑~~똑~~~누구십니까? 노래에 맞춰 가베 상자를 열어보도록하였어요. ㅎㅎ
동영상도 올려봅니다.
가베상자를 열고 지난 번에 알려주신 tip으로 젓가락질 놀이 해보았어요~

동그라미 모양으로 안경을 만들어보자고 하였더니~~~
가운데 코걸이 부분을 원영이가 반고리로 만들자는 아이디어를 내더라구요.
오~~!! 하면서 테이프로 붙여보았더니 그럴듯하네요. ㅎㅎㅎ

가베 교재를 따라 만들어본 모양들이구요~

가베 교재에 긴 막대 짧은 막대로 시간을 표시해보는 활동을 해보면서 원영이가 몸으로
시간을 표현하고 있는 중이에요~
왼쪽이 12시, 오른쪽이 3시인데...시침이 짧은 것을 보더니 팔꿈치를 구부리네요. ^^

책을 참조해서 만든 플라밍고, 화산은 지난 주에 현우가 만든 사진을 보더니 원영이도 만들어보겠다고
하며 만든 것이구요~ 눈 사람은 원영이의 창작품~
로봇과 외계인은 13기 북클럽 활동하면서 만들어본 것입니다.
Bossy Robot 이라 표정이 화난 표정입니다. ㅋㅋㅋ
개구리는 저와 함께 완성한 것이구요.

원영이의 순수 창작으로 만든 외계인이 타고 있는 UFO~
그리고 자신의 자화상입니다. 뱅스타일의 앞머리와 휘날리는 긴머리가 포인트네요. ㅋㅋ

작년에 유치원에서 식빵으로 얼굴 꾸미기를 했었는데...
그 활동이 생각났는지 가베로 식빵 모양을 만들고 식빵맨과 식빵걸~?? 을 만들었네요. ㅎㅎ

원영이가 표현해본 바닷 속 모습과 숫자~교재에 있는 그래프 그리기 활동과...
Go Away Big Green Monster 책을 읽고 Monster도 만들어보았어요.
눈, 코, 입이 나타나고 또 사라지는 내용을 가베로 해보니 또 색다르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꽃이 핀 봄의 모습과 눈사람이 있는 겨울 풍경~
교재를 이용해 해본 반복 패턴만들기에요.

아주 틈틈히 가베활동을 하였는데...제가 집안 일하는 동안 원영이가 혼자 만들어 놓고
"엄마 빨리 와서 사진 찍으세요~!!" 하면 사진 찍고~ 그랬네요. ㅋㅋㅋ
원영이가 요즘 가베 놀이에 다시금 불이 붙었어요~
준재맘님 감사합니다. ^^*
가베라는 게 신기한 거네, 참. 남들은 다 아는데 젊었던 나만 모르고 살았나봐요.
하긴 애 대학 보내놓고 나니까 나만 모르는 입시 정보만 수두룩 하더라.
개구리옷 입으면 저렇게 기가 막힌 표정을 짓는건가?
재정 개구리가 완전 깜찍하네요~!!
양손에 팔찌하고 긴 막대를 입에 물고 있는 재정이 표정은 완전 살아있어요~^0^
데깔코마니 놀이는 저도 꼭 해봐야겠어요~ 물감 데깔꼬마니도 무척 좋아하는 원영양 즐거워할 듯 해요~!!
이제 한 번 남았군요...이제 감 잡을 만한데...아쉬워요~^^;;;;
이번 주도 준재맘님 감사합니다~
벌써 9가베?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말이죵.^^
나혁이는 어제부터 바둑을 시작했어요.
할만하다고 해서 꾸준히 시켜보려구요.
전 아래 커피숖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기다렸지요.
준혁이와 재정이는 엄마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군요.^^
재정이가 보라색이 참 잘 어울리네요...
근데... 재정 개구리는 왜케 깜찍한거얌? ㅋㅋ 내가 요즘 재정이의 귀욤에 흠뻑 빠져서리...^^
누가 누가 고리 많이 끼우나? 저 놀이는 쉽지만은 재미있어 보여요.
피사의 사탑까지? 오호~~ 멋진걸요!! 저렇게 쌓을 생각은 못 해 봤어요.
양면 테이프를 이용한 데칼코마니 활동!! 저거 꼭! 해봐야겠어요~
이번주도 두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었네요.. 수고 많았어요~ ^^
전 이번 활동은 주니어 네이버의 가베활동을 참고로 활동해 보았어요.
기본에서 창의, 수학가베까지 올려져 있어서 필요한 활동을 선택해서 활용하면 좋네요. ^^
1. 9가베와 친해지기
똑~똑~ 누구십니까? ^^ 이젠 자연스럽게 문을 열어주네요. ㅎㅎ
오~ 이건 다 무슨 모양이야? 했더니..'공그라미~'라고 힘차게 대답해 주네요.

일단 손가락에 작은 고리부터 끼고 흔들어주고...^^

동그란 모양의 가베들만 꺼내서 나열해 놓고 같은 색깔끼리 분류해보았어요.
이렇게 길~게 연결하니.. 애벌레가 생각이 나네요.

머리 더듬이 장식해주고.. 다리도 달아주니 애벌레가 되었네요.
마지막 사진은 현우가 7가베를 가지고 오더니... 저렇게 놓고는 '송충이' 라네요. ㅋㅋ
송충이는 털이 뾰족뾰족 나 있다면서... ^^
엄마는 맞장구쳐주면서 칭찬해주었지만.... 글쎄요.. ㅎㅎㅎ ^^;;

2. 나비의 한살이
엄마가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현우에게서 답을 이끌어냈어요~
나비, 무당벌레, 나무, 꽃 등은 엄마가 반을 만들면, 현우가 그것을 보면서 나머지를 완성하도록 했어요.
동그란 알이 있었어요. 어느날 알에서 애벌레 한마리가 태어났어요.

애벌레는 초록 나뭇잎을 먹으면서 무럭무럭 자라서 번데기가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서 번데기는 예쁜 나비가 되었어요.

나비는 나풀나풀 날아 가다가 무당벌레를 만났어요.


무당벌레는 나비에게 저~~기 있는 과일 나무에 가서 놀자고 했어요.


한참을 놀던 나비와 무당벌레는 꿀을 따 먹으러 꽃을 찾아 다시 날아갔어요.
맛있는 꿀을 먹으면서 둘을 행복했답니다. ^^

3. 패턴 놀이
제일 작은 동그라미로 현우에게 패턴 문제를 냈어요.

엄마의 문제를 맞추더니.. 쉽다는 듯 엄마에게도 패턴 문제를 내어주네요~ ㅎㅎ

좀 어려운 듯 풀어주었습니다~ ㅋㅋ

이렇게 몇가지 패턴 놀이를 더 해보았어요.

4. 날씨 표현하기
♬ 쨍! 쨍! 쨍! 쨍! 쨍쨍쨍~쨍~쨍~ 해가 떴어요. 어딜 가세요.
나~는 어린이집/유치원에 갑니다. ♪♬
이 노래에 맞춰서 날씨를 표현해 보았어요.
1) 맑은 날

2) 흐린 날

3) 바람부는 날

4) 비오는 날 5)눈 오는 날

5. 달팽이 만들기
제가 달팽이 밑그림을 그리고 달팽이 집을 가베로 표현해 보았어요.

엄마가 하는 것을 보더니.. 현우도 몇가지 만들어보네요. ^^

그러더니.. 자신만의 달팽이를 그리겠다며 저렇게 밑그림을 그리고 달팽이집까지 만들었어요.
마지막 달팽이는 'Happy Face' 라면서 노랑입을 만들어 주었어요~ ^^

6. 문어 만들기
이번엔 문어를 만들겠다며... 저렇게 다리 8개 달린 문어를 그렸어요. ㅎㅎ
그리곤 제일 작은 동그라미를 다~ 놓으면서 빨판이라고 하네요. ㅋ

7. 엄마의 마술(!)
동그라미와 반원을 보니 갑자기 생각나는 속임수 마술!! ㅋ
이렇게 마술놀이하는 것은 오로라공쥬님이 전문인데..
예전에 오공쥬님이 나혁이에게 해 주던 것이 생각나서 가베가지고 따라해봤어요.
현우가 완전 좋아라~ 합니다!! ㅍㅎ
자~ 여기 떨어진 두개의 반고리가 있어요. 코 기름 바르시고...
방귀도 뿡~ (아이쿠 냄새야~~ㅎㅎ ) 목에 떼도 좀 발라 주시고... ㅋㅋ

수리수리 마~~~수리... 입김을 후~~~ 하고 불면!!
짜잔~~~~ 동그란 원이 되었지??
(엄마의 현란한 손놀림이 좀 필요하겠죠? 다른 손에 동그란 가베를 가지고 말이죠!!ㅋ)

엄마의 어설픈 마술은 넘 사랑해주어서 동그라미를 몇번씩 붙였다 뗏다를 반복했어요.
그러나!! 빨강, 노랑 반고리를 동그랗게 붙여달라는 현우의 요구로
마술을 접었습니다!! ㅍ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