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사진도 몇장 올려요~~
날씨가 햇볕도 안나고 약간 구름낀듯 해서 놀기에 딱이었네요~~ㅋ


영어 디비디도 보고~~ 해먹도 타고 ~~홀로 고독도 씹어보고~~ 아빠와 함께 모래놀이에
조개도 잡고~~게도 잡고~~
즐겁게 놀다 왔어요~~ㅎㅎ
#27,#28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주말에 몽산포 캠핑갈때 숙제도 가져는 갔는데.... 결국 못하고 오늘 해서 올립니다~~



14번 초3쌍둥이 형 꼭 동생이랑 같이 사진 찍으려해요

14번 초3쌍둥이 동생. 여러번했더니 단어도 금방 알아맞추기는 하네요^^
2번, 7살 지호

금요일에 휴양림가기로 해서, 숙제는 목욜에 했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더 긴장하고 바지런해야겠어요^^

초3 예슬이 입니다 지난주 내내 수족구로 고생하더니 이제는 장염이래요. 전 정말 (죽을수는 없고 )살것습니다~~ 오늘도 죽 끓여바치고 죽도 종류가 분명해서 좀 짜증입니다. 아~~~ 유아만 보통 걸리는 병들...이제 좀 해방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월요일에 꼭 학교보내고 쉬고싶네요 (@.@)

4번 초1 맥스 # 23 오공이님은 몽산포에서 재미있게 놀고 계신지요. ^^ 저는 4년 전에 갔다 온 적이 있어요. 그때 맥스 누나가 7시간 해수욕을 해서 하루만에 살이 1.5kg이 빠졌어요. 공부를 7시간 하면서 살 빠지는 일은 없네요. 다들 좋은 날씨에 바깥놀이에 바쁘신가봐요. 너무 더위지면 다시 북저북적 해지겠죠.
5번 /Alex/6세
몽산포해수욕장 가 본적은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문장이 길어서 조금 읽는데 힘들었지만 고지가 200인데 차츰 나아지겠죠?^^
4살 동생도 보조출연을 했네요 ^^

3번 8세 나림/6세 재훈
오공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쯤 여행을 가고 계실까 아니면 짐을 싸고 계실까요.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몽산포 해수욕장은 안 가본곳이라 궁금하네요.


이번주도 재훈이 봉투에 지렁이 몇마리 뿌렸네요. 제 글씨 위에 천천히 쓰라고 해도 후다닥 써버리죠.



재훈이는 사진을 찍을때 꽃 포즈라고 하며 찍어달라네요. 나림이 재훈이 읽을때 살짝 찍었어요.

나림이랑 센텐스퍼즐하면서 문장 맞출때 물어보니 단어가 잘 보인다고 조금씩 편하게 읽어가네요. 물론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고민을 하지만 엄마가 불러주면 읽어볼려고 노력하는게 보여요. 재훈이는 누나보다 영어 읽는게 더 편하게 읽어요. 그게 처음엔 걱정이었는데 나림이가 가만히 재훈이 발음을 듣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