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 어머니 도움으로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숙제방 열면서 지난 숙제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8번 헨리
날씨가 덥네요..
그래도 그나마 저녁에는 선선한듯~~
이 더위에 헨리는 다리 반깁스 하고.. 아주 난리입니다.. ㅜㅜ
작년에 다쳤던 다리를 다시 삐었네요..
다들~~ sp 친구들.. 건강조심하세요~~^^

23번 6세 올리입니다~ 에구~또지각이네요~^^;; eveya님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제절친( 컴터)은 남푠이 들고간지가 언젠데,,,아직도 돌아오질않네요~자기(남푠 )가 시간이안대면 고치는곳에 맞기라니까,,,그마저도 바빠서 못한다네요~으이구 열불나,,!!!!!다다음주가 제가 문여는차례인데,,,그때까진 제발 돌아오길~~~주절주절,,,^^;;;;
17번 Roy
지난 주에는 sp하면서 피자 먹었는데, 이번에는 계속 수박 먹으면서 했어요~~
날도 덥고 안그래도 수박 좋아하는 로이, 수박 사러 가자고, 수박 먹자고 ~~
덕분에 watermelon은 안잊어버릴것 같아요^^

24비니
아이들과 아빠는 물총가지고 밖으로 나갔고 저는 밀린 댓글쓰고 웍싯 올리고 있어요..^^
패트병에 여분의 물을 채워서 갔는데 모자라지 싶어요^^


초1billy 엄마 난 진짜 레고가 하고싶다고요~ 오늘 빌리는 받아쓰기 30점 맞아서 학교서 무려 2교시동안 80번의단어를 쓰신후 지금 쓰러지기직전입니다ㅠㅠ 부분점수좀주시지ㅋㅋ
20번 초3 줄리아
이번주는 여러가지로 계획되지 않은 일때문에 바쁘게 보냈어요.
바쁜 가운데 일이 계획대로 안되면 짜증이 나고 그 짜증이 아이한테 가는 거 같아요.
sp자체가 영어를 쉽게 접하자는 의미이지만, 점점 설명도 많이 필요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는거 같아요.
좀 더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야겠어요.

15번 초2 올리비아
저번 토요일부터 뭔가 계속되는 행사에 피곤하네요.. 지금도 눈이 반쯤감겨 있어요....ㅋㅋ
뭔 말을 써야되긴 하는데 졸려서 생각이 안나요..... 멍^^;

18번 초2 엘리
이브야님~~ 토요일 아침부터 바쁘시겠어요~~ 용용이는 잘 따라와주니 참 대견하고 기특해요^^
엘리도 단어들만 가지고 문장을 만들면서 문장의 구조, 주어, 동사, to 부정사, 뭐 이런것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것 같아요^^
근데 market, watermelon 글자를 동생이랑 숨기기 놀이를 하였는데
어디로 갔는지 실종되고 안보여서 그거는 또 빼고 문장을 만들었네요 ^^

David 11세

그런데 이 문장을 예전에 했다고 우깁니다. (두번째)
저희집은 복습을 안 시켜서 모르겠는데, 예전에 나왔던 문장인가요??
(불성실함을 그대로 나타내서 죄송죄송~~)
25번 앨리 (7세)
맞아요~ 정말 순식간에 일주일이 지났네요. 5월이 벌써 다 가다니 @.@;;;
시간이 정말 빨라요. 하는 일 없이 시간만 가는 것 같아요 ㅋㅋ
이브야님댁은 6월의 첫 주를 체육대회로 시작하시겠네요^^ 준비운동~ 꼭 하셔요!
( 아차~하면 다음날 계단을 잘 못 내려가는 후유증이 찾아오는 거 아시죠? ^^ 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번엔 쉽게~ 해 주는 것 같더니만 역시나 쓰기는 싫다고 몸 빼더라구요. 흐...엄마맘도 모르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