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밤은 두번 읽고 미션 수행해요~~
1.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것과 바꿀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가 있는 자기수용요.
2.아들러의 무조건적인 타인신뢰는 인간관계를 잘 맺기위한 ,수평관계를 맺기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하네요.
3.다른 사람을 '적'으로 간주한채로 하는 공헌은 우;ㅣ선일지몰라도 다른사람이 '친구'라면 위선이 아니라고하네요.
4.'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는 주관적인 감각이 공헌감이라고해요.
5.인생이란 지금 이 찰나를 뱅글뱅글 춤추듯이 사는 찰나의 연속이다.
춤을 추고 있는 '지금 여기'에 충실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해요.
춤을 출때는 춤추는것 자체가 목적이고 춤을 추면서 어디론가 가야겠다고 생각하지않아도 춤춘결과는 어딘가애 도달한다.춤추는 동안 그자리에 머물러 있어지는 않을테니까.
하지만 목적지는 존재하지않는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그자체가 춤이다.
인생의 최대 거짓말은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지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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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멋진 한권의 책을 읽었네요.
때론 나의 생각에 동감하는 부분에서는 위로를 받으며
때론 아들러의 이론에 의문도 가지면서요.
p269
고통이나 슬픔을 피하려고한니까 운신의 폭이 좁아져서 누구와도 깊은관계를 맺지못한다는말이 제 가슴에 콕 박히네요.
고통받고 슬픔받기 싫어서 인간관계는 난로처럼 너뭄 가까이 가지도 넘 멀리가지도 낳는게 습관이 되었거든요.
이런것이 편하기는 한데 뭔가 아쉬움이 있었어요.
바로 이거 였어요..
좋은 책 읽은 가을이 깊어만 가네요~~
다음책에서 또 즐거이 만납시다요~~~
미션 감사해요~~
마지막밤이라 아쉬움도 남는거 같아요.
꼼꼼히 다시 읽고 미션수행할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