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 Jasmine
한 2주 정신없이 살다가 오늘에서야 밀린 숙제 올리러 왔더니 이번주 제가 대문을 열었어야 했네요..
너무 늦게 숙제 올려 죄송합니다.

29 마리아....
남편이 sp를 게을리 하더라구요ㅋㅋㅋ
그래서 금요일 오후에 끝냅답니다. 다음에는 미리미리 하라고 해야겠어요.ㅎㅎㅎ


2번 클라라 사진첨부 합니다

폰에서는 한장씩만 올라가네요ㅠㅠ

폰에서는 한장씩만 올라가네요ㅠㅠ

2번 클라라 사진첨부 합니다
18. 혜린 #69~88 review
오늘도 부산다녀오구 한주가 숨가쁘게 지나갔네요. 어제 하고 이제야 올리네요. 지송^^;;

22번 준이
이번주는 이래 저래 좀 늦어졌네요.


1번 Sue Ellen입니다.

문장 복습할 때
어? 이건 언제한거야? 하네요.... 언제나 처럼... ㅋ
그래도 읽고나서 직접 봉투에 그림그려본 것은 기억난다고 하네요~^^
3번 도로시
#69~88 리뷰입니다.
정신없는 엄마가 81~84는 뺴먹고 85~, 리뷰를 열심히 쫓아갓네요... 늦었다고 다그치면서..
ㅋ 엄마의 정신머리 덕분에 이번주는 리뷰를 제시간안에 올릴수 있게 되었답니다.
81,82,83,84 는 언넝 해서 올릴게요. 지송합니다.
혹시 아이들 힐링이 될까해서 3주차 울집 귀요미들 사진 덧붙입니다.
태어난지 3주된 말티즈 아가들입니다.




6번 Jenny
#69~88 Review
혜완이가 그림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군요.
여유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며 즐기며 sp를 진행하고 있어서 무척 보기 좋네요.
좋은 진행 방법인 것 같아요.
review는 언제나처럼 쉽게, 빨리 진행했습니다.

9번 규찬
구슬동자님 대문지기 감사하니다.
그림그리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저희 큰아이 어렸을때는 영어문장 한문장 쓰고 그림도 그리고 해서
작은 앨범에다가 한장씩넣어서 자신만의 책도 만들어 보고 했었는데
둘째인 규찬인 그러기엔 너무 비협조적이라 센텐스퍼즐과 놀면서 씨디듣기가 다 입니다.
지난주 센텐스퍼즐을 설렁설렁 했더니 이번주 리뷰와 함께 해서 시간이 여유로와 좋습니다.
리뷰 시트중에 먼저 하고 싶은것 세장 먼저 골랐습니다.
세장이 뽑힌 이유는 쓰기가 아니라서 하는군요. ㅠㅠ
그림그리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그리고 싶은걸 그리겠다고 하도 우겨서
한소리 듣고 징징거리며 왜 그리고 싶은대로 아무거나 그리면 안되냐고 한판 울고
우여곡절끝에 그림을 그리고 나서는 좋다고 저렇게 웃고 있습니다.




10번 조셉입니당...
구슬동자3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파블럭스 조셉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문장 맞추기 후에 그림을 그리는 것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그림 그리면서 완전히 문장 이해도 하고, 미술공부도 되구요. 저희도 담에 함 시도해 보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