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5학년 아들 두었습니다.
여전히 노는거 좋아하고 시간 쪼개 자기가 하고 싶은거 찾아하지만
아직은 엄마말도 잘 따라주어 고맙죠. 하지만
걱정은 비슷해요
다만 때가 되면 조금씩 더 적극적이고
할수 있는거
하려는게 많아지는걸 보면서
성장발달의 한 과정이 학습 부분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되는구나 생각합니다.
육아책에 몇개월에는 뭐하고 몇살에는 뭘 하고그런거 있쟎아요.
영어나 학습도 때가 되야 할수있는게 있는데
엄마가 조금더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때가 되었을때 더 크게 변화할수있는 내적 힘을 갖게 되는거..
뭐 그런거 있쟎아요
지금은 재미만 놓치지 않게 같이 손잡구 입에다 하나씩 넣어준다 생각하며 진행합니다.
우리 서로 격려 하면서
서두르지 말고 화이팅해요.
생각해보면 고학년 되는 저희가 젤루 몸달아요....^^"
그리 생각 안하려고 몇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