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림이 학교갔다오면 학원을 못가서 데리고 있는데 이거 틀어줬더니 뭐냐고 묻네요. 저혼자 낄낄 거리니 엄마 뭐가 재미있냐고 하더라구요. 할머니 내용을 설명하니 그제야 웃네요. 상담원 끝까지 친절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정말 재미있어요..ㅎㅎㅎㅎ
상담원이 더 안쓰럽네요..ㅎㅎㅎ
와...지금 뉴스에 이 기사가 나왔어요..ㅎㅎㅎ
상담원이 칭찬 많이 받았네요..^^
ㅎㅎ 어제 이거 듣고 쓰러졌죠~
그런데, 뒤에도 웃긴데 없네요? 흐흐흐
요즘은 영어로 된 말들이 많아서 어르신들은 못알아들으실 만도 하네요. ^^;;
'유플러스'도 못알아들으시는데...'인터넷' 회사라니....영어를 영어로 설명해야만 하는 것과 같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ㅎㅎㅎ
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박ㅜ 배꼽빠지는 줄 알았어요 ㅜㅜㅜㅜ
눈물나네요 크크ㅡㅡ
ㅍㅎㅎㅎㅎㅎㅎㅎ (꽈당!!)
목욕탕에 불나면.... 아흐~~~ >< ㅎㅎㅎ
이런 파일은 어떻게 구하셨는지...
한바탕 웃고 하루 시작하네요~~^^
박사님 저 울고있어요 넘 웃다가 자빠질뻔....
아이구야 할머님 이를 어째요
불나면 안되지라이 ~~~
이 기분 부여잡고 오늘도 신나게 씽씽~~ 박사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