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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반 Hope 첫번째 과제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현이맘..
  • |
  • 2009-10-29 09:51
답댓글

1. 3분 12초, 3분 10초, 2분 54초

약간 전투적(?)으로 읽은 경향이 없지 않았나 봅니다..ㅋㅋ

 

2. 먹느라 말할 시간도 없는 애벌레들

   - 먹고 사는데 바빠서 주변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그저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

   애벌레 무리로 이루어진 기둥

   - 자기 삶에 대한 책임감 없이 대중의 힘에 의해 이리 저리 이끌리는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런지..

 

3. 명확하게 와 닿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대부분은 대략적 의미 파악이 가능하였음..

 

과제를 너무 늦게 제출하여 퇴출(?) 되는게 아닌가 걱정이네요..

사실 변명아닌 변명을 하자면, 지난 주 토요일 밤부터 컴퓨터가 먹통이 되었어요.. AS센터에 연락하고 월요일 기사분이 오셨는데, 바이러스로 모든 시스템을 날려야 한다더군요.. 더구나 그날 작업이 완료 되지도 않았구요.. 화요일에 가져왔는데, 셋팅하고, 필요한 프로그램 깔고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어요.. 설상가상으로 쑥쑥 로그인이 되지 않아 포기하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로그인이 되네요.. 급하게 과제 제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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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9 11:43
현이맘님, 고생하셨네요..
컴~터 고장으로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그래도 좀 늦긴 했지만 제출하셨으니, 인정안할 수가 없네요.~
현이맘님댁 아이들은 괜찬은가요?
요즘 넘 시끌시끌하여 너도 나도 첫인사가 괜찮나 이네여.
아이들 맛난 음식 많이 챙기시고, 현이맘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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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30 18:56
퇴출은요, 무슨. 잊지않고 나오셨으니 좋습니다.
자기 삶에 대한 책임감 없이 대중의 힘에 의해 이리 저리 이끌린다는 표현이 훌륭합니다.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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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7 18:18
답댓글

우리 2반 친구분들 잘 지내고 계시나요??

오늘 새벽까지가 레포트 제출 마감일입니데이~~

잊어버리신분들은 없는거죠??

미리 제출하신 분들도 있고, 아직이신 분들도 있고..

함 서둘려 제출해 볼까요??

 

=======

날이 쌀쌀해 지면서 신~플루가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네요..

여러맘님들 가정엔 이상은 없으신거죠?

제발 이 상황이 빨리 지나 갔으면 하네요..

어디서 들은 이야기 인데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라는 말들이 많더군요..

홍삼이나, 과일등 영양섭취 잘 하시어, 건강하게 이 겨울을 보내셨으면 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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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8 17:20
해바라기님, 저 풀 죽었어요. 마흔여섯명이 북적북적 거리는 캠퍼스를 만들렸는데 이거 원 썰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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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9 07:09
박사님, 왜이리 약한 모습을 보이시나요?
박사님을 의지하면 가는 맘님들 많습니다. 그안에 저도 포함이고요..
요즘 신종땜시 여거저기서 정신없이 지내시는것 같네요.. (아픈아이들이 없어야 될텐데~)
아무튼 박사님, 기운내시고요.. 마흔여섯분이나 신청하셨지만, 개인적사정들이 있으니
그것 또한 넓은 마음으로 품고 가야지요.. 지금까지 참여하고 계시는 맘님들 위주로 작은
캠퍼스 만들어 가다 보면 처음 신청하신분들 개인적사정이 좋아지면 큰 캠퍼스로 옮길수 있지
않을까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지요?? (마음과 다르게 못 오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됨)
박사님, 다시 한번 크게 활력의 기운 받으시고요.
부산,서울 왕복하시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고요..(마스크 챙겨 보내드릴까?)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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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10-26 10:40
답댓글

1. 3분40초

    3분50초

    3분40초

    시간이 줄지 않아요..흑..

    자꾸 소리내어 일으려니 발음에 신경이 쓰여서요..

 

2.(1) 현대사회 사람들의 모습을 풍자한글아닐까요..

       먹느라고 이야기할시간도 없는 애벌레나...돈벌고 일하느라고 주변사람들과 소통할시간을 못가지는 사람들이나..

   (2) 경쟁사회를 나타내고싶어하는거 같은데..

        내 동료를 밟고일어서야 살아남을수있다는 경쟁사회..삶의 목표가 뭔지도 모르고 ...

 

3. He couldn't get his thoughts together.

   문맥상으로 대강 의미는 알겠는데..긴가민가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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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10-26 10:43
참..그런데..
단어집이 어디있을까요..제가 못찾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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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6 12:47
첫번째 과제라고 된 곳에 첨부했었는데 여기에도 다시 첨부했습니다.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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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0-26 14:25
Stripe의 머리를 간신히 새로운 무리들 사이에 넣었다. 그는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매 초마다 새로운 애벌레가 그를 지나서 기둥속으로 사라져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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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6 14:27
'생각을 모을 수가 없었다,' 즉 '제대로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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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0-26 01:12
답댓글

저 숙제는 이미 했는데요. 질문 있습니다.

 

읽기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묵독과 소리내어 읽기가 있쟎아요...

지금 숙제를 내 주신 것은 묵독으로 읽는 것을 의미한 것입니까? 아님 소리내어 읽기입니까?

 

제가 묵독을 해 본것과 소리내어 읽기를 다 해 보았더니 소리내어 읽을 때는 끊어 읽기가

잘 안되어서 인지 뜻을 잘 모르겠고...묵독을 했을 때 의미 파악이 더 잘 되는 듯 합니다.

제 좁은 소견으로는 읽기위주의 학습에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소리내어 읽기로 책읽는 속도를 재 보았더니 세 번 다 속도가 비슷하거나 오히려 뒤의 것이

늦더군요. 참 묵독은 아마도 시간 안재봤는데...소리내어 읽기보다 아주 빠를 겁니다...

 

아이고 이 글을 쓰고 숙제 내주신 글을 보았더니 묵독한것과 소리내어 읽기를 다 하라고

되어 있군요..죄송...숙제의 요점을 파악하지 못했네요.

 

홍박사님~~제 영어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시와요...

소리내어 읽기(또는 말하기)와 듣기가 읽기(묵독)에 따라 가지 못하는 거죠?

맞나요???

 

참, 전 이런 류의 책을 엄청 좋아하는데...나중에 책소개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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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6 08:12
이번에는 낭독을 해보기를 권유합니다. 뒤 챕터로 가면서 묵독을 할 겁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낭독이 편하다, 묵독이 빠르다 또는 점점 속도가 난다, 아니다 의미를 쫓다보니 더 느려진다, 등등.
일반적으로는 묵독이 빠르며 회를 거듭할 수록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많은 연습을 하면 그렇게 될 거라 보는데 전문가가 될 것이 아니므로 자기에게 가장 편한 독서습관을 찾으시면 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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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6 15:29
우리반 친구분들이 레포트 잘 내고 계시나 해서 들어 왔는데~~
세딸맘님, 열심히 하고 계시는 군요..*^^*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세딸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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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5 07:18
답댓글

새벽에 읽기 도전해 봤네요.. (살짝 비몽사몽 상태이지만~~)

 1.(시간) 1차: 5분 4초,  2차: 4분 38초, 3차: 4분 15초

 

 2. (먹기만하는 애벌레들) 삶의 틀안에서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하고, 기존의 삶에 안주하고픈 마음이 많은

                                   사람들.

    (위로만~애벌레무리) 새로운 변화에 눈 뜨고, 더 큰 이상을 향해 출발하지만, 자기의 기준이 명확치 않아

                                  이리지러 흔들리는 사람들.. 너도 가니~ 나도 간다~

 

 3. "It sure is bright out here in the sun".

     이부분 이해가 어려웠는데~~다른반 맘님 글 보면서 좀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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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09:00
비몽사몽이라도 회를 거듭할 수록 빨라지네요. 그게 바로 스피트리딩 효과입니다.
해바라기님은 슬립리딩을 경험하셨군요. ^^
Surely, it is bright ~ 또는 It is surely bright ~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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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0-26 01:19
그런데, 슬립리딩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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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6 09:17
에궁... 농담입니다. 해바라기님이 비몽사몽 읽으셨다길래 sleep reading이라고 놀린 겁니다.
그런 말 없습니다. 제 말의 많은 부분은 농담입니다. 빨리 익숙해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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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6 09:18
잠결에 읽어다(자면서 읽어다)라고 이해했는데~
이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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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딸맘
  • |
  • 2009-10-24 17:34
답댓글

제가 옮겼습니다

-------------------

 

1. 시간은 재보지 않아 쓸 수 없네요. 사실 속도위반해서 몇번 봤거든요. 담엔 속도재보도록 할께요

아이와 함께 읽은 시간을 재어야 하나요? 아님 제가 혼자읽은 시간만 재도 되나요?

우리애는 이 책을 이해할 수준이 아니라서요.

 

2.
1)그들은 먹느라 바빠서 말할 시간도 없었다
; 일반적인 사람들은 삶에 찌들어 먹고사는 문제에 급급한 나머지 삶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가는 생각하지 않는다

2)그 애벌레 기둥
; 무엇인가 이루고자 성공지향적인 삶을 사는 무리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고자 하며 그것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그 목적을 잃어버린 무리들

 

3.they are getting dull.
그들은 매우 어리석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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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0-24 17:43
과제 있나 보려고 들어 왔는데~~
우리반, 세딸맘님이 일등으로 리포트 제출하셨네~~
ㅎㅎㅎㅎ 이리 좋을 수가~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근데 언제 다 읽어데요~
난 오늘 책이 도착혀서 인제 봐야 될 것같은데~
세딸맘님, 장합니데이~~ 책 보려 가야되것네요.
근데~ 눈꺼풀이 무겁군요..
학교때도 공부할라 치면 졸음이 쏟아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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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0-24 17:44
1등 추카추카~~
정말 부지런한 맘이시네요.
It's getting dull. 이 아닌지요?
저는 이렇게 해석해봤어요. 단지 먹고, 몸이 커지는 일이 지루해졌다. (삶이 권태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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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0-25 09:03
세 딸 데리고 고생하셨슈.
4쪽의 It's getting dull은 "먹기만 하는 건 지루해" 인데
they are getting dull은 몇 쪽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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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0-26 14:18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just eating and getting bigger.
It's getting dull.
(제가 타이핑을 잘 못해서 다시 올려봅니다.)
앞뒤 전후를 파악해 보면 약간 의역해서
(단지 먹고 마시고 커지는 거 외에 중요한 게 있을 거야
먹고 자라는 것, 그것은 단지 어리석거나 지루한 , 무료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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