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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카모메식당의 인물들이 여기서도 주인공으로 등장하네요~
벚꽃아줌마의 카리스마 눈빛은
카모메식당에서와 사뭇 다르게 이 영화에서는 장인의 눈빛일 거 같은데요...
카모메식당보면서도
이렇게 잔잔하게 영화를 만들수가 있구나.. 했는데...
이런 영화보면 문득 떠나고 싶어져서...
석가탄신일 주변에 봐야겠어용~ㅋㅋ
원영사랑님, ^^ 저도 안경을 쓰쟎아요. ㅎ
주말에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네요.
펼쳐지는 풍경이며 그 안에 있는 민트빛 바다, 초록, 황토색..
등장인물들의 복고풍 옷차림..
올려주신 글만 봐도 치유되는 느낌이어요.
저 이런 잔잔한 분위기 영화 참 좋아해요.
올려주신 이 영화 꼭 볼게요.
감사해요. ^^*
오늘도 원사님 덕분에 좋은 영화한편 본 느낌입니다.
사진들 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것같은 느낌으로..
어쩜 이리도 멋지게 영화소개를 해 주실까..감탄하면 읽었어요..
젖어들기..
이부분을 설명해 주실땐 감동도 있었구요,
여행지뿐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있어보기..
몇분이나 할 수 있을까요?^^
느림의 미학도 다시 한번 생각해 봤어요.
안경이 시사하는 바도 다시한번 새겨보고 싶고..
감동적인 영화이야기 감사합니다.~
아~ 해변에서 즐기는 맥주~ 이거 좀 땡기는데요~^^;;;
완전 좋아요~ㅋㅋㅋ
근데 바람이 얼마나 세게불어서 안경이 날아갈까요? 혹시 종이안경? 안경쓰는 사람이입장이라 왠만하면 안 날아갈텐데... ㅎㅎㅎㅎ
소품에까지 내제되어있는 의미까지 파악하시면서 보시다니 역시 영화광이시군요~!
남편분이랑 원영이 낳기전에 정말 많은 영화를 섭렵하시었나보네요~
전 다 처음보는 영화네요~^^
이번 영화가 힐링이었다면, 원영사랑님의 씨네마보GO도 쑥쑥맘들에겐 힐링일듯 합니다~ㅎㅎ
오...메가네...
카모메 식당도 인상깊었는데, 이 영화도 새로운 느낌일 것 같아요.
일본은 결혼 전에 두 번인가 가서는 드라마와 만화에 발만 담그고 싱글 시디 몇개 사와 내내 행복해 했었죠.
원영사랑님 덕분에 늘 새로운 문화적 충격을 받고 있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제 취향보다는 아이들 영화 찾고, 새로운 영화는 겨우겨우 유명하다는 영화만 극장도 아닌 집에서 보게 되었는데, 요사이는 큰 딸과 함께 영화를 보게 되네요.
저만의 힐링을 위해 함 구해 보렵니다. 감사드려요.~~~
저런 섬이 있으면 가고 싶어요.
저절로 힐링이 될 것 같은 섬이네요.
여행을 참 좋아했는데 아이낳고는 장거리 여행은 거의 해보지 못했어요.
나혁이가 조금 더 크면 국토순례를 해보고 싶어요.
섬도 가보고 싶고...... 생각만 해도 설레네요.
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정말 보고 싶네요.
제가 일본 소설을 좋아해요, 일본 영화는 많이 못 봤지만
원영사랑님 덕분에 일본 영화도 참 좋아질것 같아요.^^
이야.. 카모메 식당을 너무 재미나게 본 일인으로, 이 영화가 너무 보고 싶네요. .
이 영화는 있는 줄도 몰랐어요.
어디 빌릴 수는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멋진 영화 소개 감사드려요^^
그런데 먹고 싶은 음식이 너무 많을 것 같은 이 영화, 살짝 걱정도 되네요^^
오기가미 나오코!!
요즘 아무 데나 힐링 힐링, 하는데 진정 힐링 영화죠.
난 사쿠라 아줌마한테서 신의 이미지를 봐요.
너무 거창한 해석이지만 신비함, 나눔, 편안함, 가르침...
설명 안 되는 요소를 가진 수수께끼 인물이잖아요.
길안내 지도에 "왠지 불안해 지는 시점에서 2분 쯤 더 가서 우회전" ㅋㅋ
내비 없던 시절 지도 보며 여행하던 사람한테는 기가 막히 표현이어요.
소개해준 오기가미 나오코의 두 영화 외에 '요시노 이발관, 토일렛' 다 좋지요.
USC 출신이라대. 그 대학 영화학과가 아주 유명합니다.
작품의 일본다움 때문에 미국물 먹은 감독인지 몰랐어요.
그녀의 사단이 만든 신작 영화가 있다던데 못봤어요.
원사님 (암케도 이상해...)의 영화 안목에 매번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