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는데...
이번주 내내 바빠서..지금에야 인사드립니다.
내내 눈팅만 하다가 무슨 용기로 오프모임에 가게 됬는지...
비오는데 초행길에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가도 이상하게 하나도 힘이 안들었던 것 같아요..
오히려 설레임에 발걸음이 가벼웠던...
아니나 다를까 20분이나 늦었는데도 의리있게(?ㅋㅋ 음식 안시키시고) 기다려 주셨다는 것에
감동을 시작해서
식사중에 말씀 시켜도 오히려 언니처럼 다정하게 알려주시고 힘을 주시던 지지맘님~~
돌아오는 내내 지금도 감사합니다.
집에 올때는 끌라라님덕분에 편하게 잘왔구요..
나이 불문하고
한분 한분 다 배울점 많은 선배님 같았어요.
처음 만났는데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친하게?지내고 싶어용^^
다른 분들도 저처럼 용기를 내보세요~~~
봄바람 봄볕 만끽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샬럿님 후기 잘 읽었어요~!! ㅎㅎㅎ
지지맘님은 정말 교수님 포스 지대루시네요. ^^
샬럿님 댓글 보고 이제 어느분이 어느분이신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지지맘님, 샬럿님, 공차님 빼고는 얼굴을 몰랐는데 말이죠. ㅎㅎㅎ
끌라라님은 랩북팀도 같이 했건만...이제서야 사진으로 얼굴을 뵙네요~^^*
어머~~ 쑥쑥의 오프모임엔 미인들만 잔뜩~! 쑥쑥회원의 첫 조건이 미모인가요?ㅋㅋㅋ
아~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저리 맛난 쿠키를~~~ 와~ 이밤에 좀 땡기네요... ^^;;;;
아뭇튼 쑥쑥오프는 엄마들에게 있는 활력소?
전 감히 힐링오프라 하고 싶네요~ㅎㅎ
다녀오면 마음이 즐거워지니 힐링아닐까요??^^
올리비아님은 알아보겠어요. 한번도 뵌적이 없지만 애기를 안고 계셔서 올리비아님 같아요.
올리비아님은 도대체 몸이 몇개이신지...^^ 시간도 없으실텐데 베이커리에나 파는 쿠키와 머핀은 언제 하신건지요. 쑥맘들 이러시면 안돼와요. 능력자이신 분들이 넘 많아요.
그런데 닉네임으론 너무나 익숙한데 광주오프를 가본적이 없어 샬럿님도 못찾겠어요. 사자털님, 공차님, 지지맘님도 아는데 못찾겠어요. 그냥 제가 대충 매치해서 보겠습니다. 넘넘 재밌었겠어요.
스맛폰으로 오프후기글 올라온 것 보고 바로 컴퓨터로 접속했어요~
역시~ 너무나 즐거운 분위기!!!
저도 함께였으면 너무나 좋았으련만~~ 정말 많이 아쉬워요!!!
공차언니도 오랫동안 못 뵈었더니 느무느무 보고 싶습니다아~~~~
그리고 샬럿언니, 글솜씨 넘 좋으셔요!!
작년 할로윈 후기.. 제가 쓰는게 아니었어요~~ ㅋㅋㅋ
쑥쑥분들을 뵙는다니, 모임전부터 얼마나 설레고 긴장되고 기뻤는지요~
읽기방에서 늘 뵙던 샬럿님을 드뎌 만나나디, 너무 반가웠어요.
읽기방에서 샬럿님이 광주분임을 알고부터 이 만남을 고대했지요^^
만남전부터 연락처도 남겨주시고, 이후에도 문자남겨주셔서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고마웠답니다.
공차님의 선무따 글을 여러번 읽었는데, 그 공차님이라는 사실을...모임후에 다시 선무따보고 놀랬으니~^^
사실, 예린이한테 책 읽어주는것도 공차님 글의 영향이 크답니다, 헤헤~
트윈님 저보다 한살 아래여서 말을 확~놓고 싶어다능,,, 재밋고 쿨한 성격으로 읽기방과 쑥에도 얼렁 나와주시어요, sp에서 뵙던 후율냥님, 닉넴이 특이해서 기억 했었는데, 광주분이라 더 반가웠네요,
끌라라님도 고수시던데, 쑥쑥에서 뵙고 싶어요~
푸하하님~ 서로 자리가 멀어서 대화도 못 나누었는데, 헤어질때 잘 챙겨주셔서 고마웠어요~
지연지우맘님~ 그 유머러스하고 여유있는 모습, 꼭 배우고 싶네요. 다음 모임때 이야기 많이 나누어요.
더 맛난 쿠키랑 해 드리고 싶었는데,,,
다음 모임때도 맛있는 쿠키랑 빵 구워서 수다 떠는데 배고프지 않게 해드릴께욤^^
정말 다들 미인이셔요~~^^
얼굴을 아는 분과 모르는 분을 대충 매치시키니 답은 나오는데...정확치는 않네요.
한 올리비아님은 예린 젖병들고 오셨네요~ㅎㅎ 읽기방 하면서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저 맛난 쿠키 비법도 알려주시어요.
끌라라님~ 한번 뵙고 이렇게 화면으로 보니 더 반가운걸요~^^
잘~생긴 훈남 승준이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히히
샬럿과 지지언니... ㅋㅋ(이젠 언니라고 팍팍 불러야징~)
요로코롬 다시 보니 느~~므 좋은데요!! 광주에서의 만남!! 고마웠어요~~^^
근데.. 공차님은 어디 계신가요? 전 못 찾겠는걸요...-,.-
후율냥님, 푸하하님, 트윈프린세스님 반가워요~~~
쑥쑥에서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해요!!
트윈프린세스님... 우리는 약간의 친분이 있지 않나요? 댓글에서...(아무한테나 막~ 들이댐!!ㅋㅋ)
다들 반가워요~~~^^
넘 감각있고 맛깔스런 오프 후기글..^^
글 너무 잘쓴당~
재주 아까워.. 오프글만 쓰지 말고 게시판에 좀 들이대줘.. ㅋㅋㅋ
광주 아짐니들 수다 넘 재미났겠다..
상상만 해도 재미나당께.. ㅋㅋ
새로오신 분들을 많이 뵈니 정말 반가웠어요~
올리비아님, 푸하하님, 트윈프린세스님~ 다들 처음 만났는데 어찌나 편하고 좋던지요~
아이셋맘이 내 주변에도 하나둘씩 늘어나나 했는데 그날 벌써 둘을 더 만났네요~
정성가득 맛난 쿠키와 빵은 우리 아들님 입속으로 홀라당 들어갔구요~
쿠키 정말 맛있었어요 ~ 올리비아님~
아주 계획있게 영어를 잘 하고 계시는 트윈님~
메모한 책들~ 꼭 대박나길 바래요^^~
너무나 왕성하고 액티브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주는 후율냥님~~
ㅋㅋ 가고 오는길에 즐거웠어요~
역쉬 젊은 피가 좋은 것이여~
푸하하님~ 집까지 못데려가 준것이 영 걸립니다~비가 다행히 개어서 마음 놓았네요~
잘 들어가셨지요?
샬럿님~~ 후기 올리느라 고생했슈~
성준이를 매일매일 설득중임돠~ 따끈따끈한 워크지 출력해놓고 또 꼬셔봐야지~
참고로 성준이는 복사지가 따땃하면 아주 좋아함돠~
아이고 내 팔자야^^~
아까 낮에 글 보자마자 장장의 글을 썼었는데 핸드폰이라 급 날라가버리는 사건이..ㅠㅠ..그래서 다시 써요..
이 못난 손가락. 우얄꼬..ㅠㅠㅠㅠ
우선 모든 회원님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다음부터는 선생님 대신 아이디랄지 다른 호칭을 택할게요..ㅋㅋㅋ특히 공차님께 거부감 드려 죄송..ㅋㅋㅋ
다른 분들도 그랬지만 특히 교수님 포스 지지맘님, 그리고 막강열정 한 올리비아님 뵙고 느낀게 많았어요. 저도 한 열정한는데 더 채찍질 해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감사해요.^^
공차님과 말씀 많이 못 나눠서 아쉬웠다는..선.생.님?ㅋㅋㅋ 다음 옆자리 제가 찜꽁했습니다~~~이야기 많이 나눠보아용~~배고프다 하셔썼는데 식사는 잘 하셨었는지요 ^^
대반전 조신함 보여주신 푸하하님. 두 아들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 대단했어요. 지지맘님 강의가 그냥 청산유수로 흡입력 짱이었던지 두 분이 열심히 이야기 나누셔서 제가 껴 들 자리가 없더군요..ㅋㅋ우리 두 아들들 잘 키워보아용..ㅠㅠ
몸매짱 트윈프린세스님. 제가 성격이 좀 바뀌긴했는데 프린세스님처럼 목소리크고 활달했답니다..ㅋㅋ그래서 트윈프린세스님보고 제 예전 모습과 오버랩되어 완전 친근했다죠..ㅋㅋ다음 학기 외국어스쿨 꼭 도전해보셔용^^
어제날씨랑 오늘 날씨가 너무 상반되어 끌라라님 제게 '우리 어제만났던가요?'하시더군요ㅋㅋㅋㅋ그만큼 어제 비도 많이 오고 그랬는데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으네요. 끌라라님 우린 낼모레 또 만나요~~태워주셔서 감사했어용^-^/
마지막으로 올리비아님 저 거기서 별로 못먹었는데 집에 와서 쿠키랑 빵으로 배 채웠답니다..ㅋㅋ감사. 오늘 sp숙제방에서 또 만나요잉~~~^-^/
참. 샬럿님 항상 고마와~~~~~용~~~하트 뿅뿅~~

얼굴 좀 자세히 보자, EEEEEE~~~쁜것들~♡

써비스 사진. 많이 날씬허지잉?
난 신의 손. 푸하하하...아니 음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