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이쁘다...^^
엄마도...하지니도..ㅎㅎㅎ
엄마표 교구 만들었던지가....아..언제였더라..ㅎㅎㅎㅎ
ㅎㅎㅎㅎ넘 멋지게 잘 만드셨어요^^
우와~ 만드는것도 간단하면서 재민가 놀 장난감이 생겼네요~ 게다 알파벳까지~!
은주리님은 어찌이리 간단하게 만드는 것을 잘 아시는지~ㅎㅎ
하진이 즐거워하며 노는 모습이 정말 기뻐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말씀중 아이가 하도록 참여해야지 안그럼 엄마가 자랑하려 한다는것... 음.. 공감~! 정말 뜨끔합니다~^^;;;;
오~~~ 넘 멋진 뱀이네요.. 저게 구불 구불 움직이면...
꺅~~~ 울 현우도 엄청 좋아하겠는걸요..
요 녀석은 파충류, 곤충, 물고기.. 이런 책만 들고 옵니다.
물고기는 괜찮다쳐도.. 엄마는 파충류, 곤충.. 이런 것들을 그리 안 좋아한단다...^^;;
대충 붙이셨다는 저 혓바닥! 빤딱빤딱한 것이 빳빳하니.. 정말 뱀의 혀 같아요~ ^^
하진이가 정말 좋아하는군요. 내 친구~~ ㅋㅋ
머리핀 꽂은 하진이..앙~ 귀여워요..
분홍으로 코디했으면 여자아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
저도 거미랑 무당벌레도 기다릴께요~
무지 간단하군요!
저희도 주말에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애들이 컸으니 할핀도 알아서 벌리라고 해야겠네요. ^^
울 하진이 무지 많이 컸어요!!
아장 아장하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어린이의 포스가!!
맞아요, ㅎㅎ
요리사들이 집에 가서는 요리 안한다고 하시던데..
그맘 이해할 것 같아요..ㅎㅎ
와~ 정말 그 느낌이 팍 팍 살아있는 snake이네요..
만들기도 어려울것 같지 않아 한번 도전해봐야 겠어요..
마침 모든 준비물이 집에도 준비되어 있고 말이죠..
감사합니다~
저도 거미랑 무당벌레 기다립니다.
우리집에 이런 bugs 좋아하는 아들이 한명 있습니다.. ^^
우앙~~~~~
완전 긴 뱀이네요~~~~~
하진이가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근데 하진이가 딸이었나?..잠시 생각했어요..ㅋ
발레도 보내시고 넘 공주처럼 키우시는 거 아닌가요?..ㅎㅎ
ㅋㅋ..엄마 고마워요~~~를 해야하는데 말이죠..
멋진 뱀 잘 보고 갑니당...
담번 무당벌레도 기둘리고있을께용~~~~~^^
아하하하~~~~엄마 고마워요~~~다음의 반전 멘트가...ㅋㅌㅋㅌ
역시나 재치쟁이 은주리님이십니돠~~!! ^^b
종이컵의 숫자 8이 마치 뱀의 무늬처럼 보여 예쁘구요~
뱀의 혀도 잡지책으로 붙여주니 광도 번쩍~~나는 것이 일반 색종이 보다 훨씬 효과가 좋은데요~!!
하진이 표정에서 은주리님 장난끼 가득한 표정들이 보여요~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