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영사랑님 멘트는 늘 허를 찔러요. ㅋㅋㅋㅋㅋ
그냥 떠 안고 살 수 밖에 없는 아이템들이 참 고급스럽습니다. 멋져요.^^
영화 보면 눈물이 날꺼 같아요.
그래도 전 촌스러워서 해피엔딩이 좋은데 그럼 영화의 질이 확 떨어질까요?
자살하지 않고 결혼하고 살면 진짜 행복할지 알 수가 없긴하네요.
그래도 왠지 넘 슬포요~~~~~.
오늘도 이렇게 멋진 영화를 소개해 주셨군요.
암튼 원영사랑님은 참 신기한 분 같아요.
오프에서 뵈면 이상하게 말씀도 많지 않아서 오늘 원영사랑님은 무슨 말씀을 했지?할 때 있어요.
그냥 게시글에서 보면 참 알콩달콩 재미나게 얘기하셔서 늘 재미있는 분같다고 생각하지만
오프에서는 거의 듣고만 계시는것 같거든요.
얘기 들어주는 일이 제일 어렵고 중요하다고 하던데 오프의 듣기녀.......ㅋㅋㅋㅋㅋㅋ
어찌되었던 참 재주꾼!!!!!!
저 이거 예전에 본 적 있어요..
그녀에게..Talk to her..하니 기억이 나네요^^;;
여자친구를 위해 간호하는 장면에 저런 사랑이 있을까..
많이 생각해봤던 것 같아요...
오직 그부분만 집중적으로 생각나고 뒤로 갈수록 기억이 희박해지네요..ㅋㅋ
하지만 그 아련한 느낌만은 남아있네요...
남편님 안목 아주아주 높으세요..^^
저도 디비디를 빌려오면 예전 같이 살던 형부가 저보고 이상한 것만 빌려온다고
구박하시던 적이 있었네요..ㅎㅎ
원영사랑님네 한쪽 벽면 훔쳐보고 싶어요..ㅋㅋ
저도 남편이 저런 감성을 쬐끔만이라도 가졌음 좋겠다는...
좋은 영화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옛생각 많이 나네요~~~
힘드시겠지만 영화소개 쭈욱 해주셨음 좋겠어요^^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오~~ 이건 또 무슨 영화일까요?
정말 매번 들고 오시는 영화마다 처음 본 영화이니... ^^;;
그리고, 저 장면들은 어찌 다~ 가지고 오신건지..
정말 예전에 홍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이 사람, 혹시 천재 아니야?"
정말 못하시는 것 없는 원영사랑님이셔요~ ^^
우리 오프를 DVD 볼 수 있는 곳에서 하면 좋겠어요..
원영파님의 소장품들을 조금은 맛 볼 수 있을테니 말이어요.. (어딜 가나 오프 생각만 하네요.. ㅋㅋ)
음.. 좀 우울하네요..
사랑이 이루어졌더라면 더 행복했을텐데.. 가슴아픈 사랑~~~
내용과 화면이 굉장히 이국적이네요~ 처음과 끝에 보여주는 무용은 어떤 의미인가요?
아무래도 봐야 이해가 되겠죠?ㅎㅎ
약간은 어려운 듯해 보이는 영화같은데 관전 포인트까지 알려주시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장르가 정해져 있진 않은데.. 두루 두루 잘 봐요..
진지하면 진지한데로 가벼우면 또 가벼운데로 말이죠..^^
아마도 이 영화도 제가 봤다면 좋아 했을것 같아요..
그러고보면 저는 소개해주시는 영화를 모두 못 본듯한데.. 고로 메니아는 아닌가봐요..ㅋㅋ
볼 수 있는 기회를 어찌 만들수 있을까 고민중 입니다..^^
정말 보기 힘든 영화로군요.
평상시 장난치는 말투로는 댓글을 달 수가 없네.
원영이 아빠의 영화 수준은 단순 취미의 수준을 넘는군요.
이 영화는 꼭 한번 보고싶은 영화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