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유성
다른반에 숙제 제출할뻔했어요..ㅋ
유성이는 미리 했는데 엄마가 이제야 올립니다.



큰소리내서 읽고 퍼즐 혼자서 맞추고 글씨 쓰기하고 있어요.
6세때보다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네요.
sp하면서 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져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당^^
12번 7세 희용입니다
저희는 매일 하나씩 ^^ 화요일도 저녁에 하고 글을 올리다보니 늘 늦게 올리게 되네요


sp는 형아만 하다보니 동생 희성이가 부러운가 봐요 형아 저 봉투를 늘 탐을 내내요^^
13번 6세 Heart
내일인줄 알고 느긋이 있다가 오늘까지 숙제 제출임을 급 깨닫고 아이와 진행을 했어요~
그래서 인지.. 확~ 자기만의 문장이 안되어서 낼 다시 연습 해볼까봐요~~^^
그동안 했던거 작은 상자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는데요~
오늘 책을 읽다가 help, clean 동사를 이야기 하네요~~
조금씩 하다보니.. 조금씩 확장되는것도 보이는거 같아 기뻐요~~ ^^



초1 / 남아 / 맥스
닌자고가 좋아서 하는 건지, 퍼즐 맞추기도 할 만해서 하는 건지는 모르지만 ㅡ.ㅡ
암튼 센텐스 퍼즐 하자고 하면 펄쩍펄쩍 뛰어옵니다.
올매나 후딱 맞추고 글씨도 야물딱지게 빨리 쓰는지.
이렇게 건성으로 해도 되나 싶다가도
해주는 게 어딘가 감사하기도 하고요.
여태 책 읽어주며 뜻을 알려 준 적은 없는데 많이 읽고 많이 들어서 그런지
문장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서 깜놀합니다. ^^

정현이 방금 해서 올리네요..어젠 그냥 잠들어버려서 무리하게 두 문장이나 진행. 엊그제 했던 My dad cleaned up the toys for me. 를 버스에서 잠깐 물어봤더니 어랍쇼..ㅋㅋ 좀 버벅대지만 순서를 알더라고요.
'우와 정현이 어떻게 알았어? 대단하다~'이랬더니 엄마가 맨날 말하잖아. 이러데요..;;;;
많이 한 거 같진 않은데;; 아무튼 감사하게도 이번 첫문장 수월하게 공부했어요. 두 번째는 her에서 설명하기가 거시기 하긴 하더라고요..아직 she가 뭔지도 모르는데..ㅎㅎㅎ 오늘도 노래해야겠네요~~I helped her clean the house 이럼시롱..ㅎㅎㅎ

초3쌍둥이 둘째 사진은 sp할때 밖에 못 찍어주는거 같아요 게으른 맘이라 ... 끝까지 화이팅!!

초3 남쌍둥이 사진두개는 어떻게 올리는지 ... 한장씩밖에 안 올려지네요 급히 아이를 다그쳐서 sp하게하고 학원보내네요 날씨조은데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매일의 습관이 중요한건지 .... 큰아이에요
2번. 한지호 7세


이제는 포즈까지 하네요^^
어제는 셋째도 아프고 해서, 제 스스로 sp진행이 잘 안되더라구요,
닥달하게 되고,,,애는 잘 하려고 하는데.
sp의 진행이 즐겁게 하자, 애도 즐겁게 시작했는데 말이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해야겠어요.
7번 / 민욱 / 초2
저번주 못한 #4번 까지 한꺼번에 올립니당~~
각각 한문장씩 하고... 세문장 섞은 후 맞추기 해보았어요~~
글쿠... 쓰기도 시작했어요~~첨에 칸에 맞춰 쓰는걸 못해 알려줬더니...자기가 알아서 쓴다고 살짝 고집을 피우네요~~울아들은 지적질(?) 무쟈게 시러하네요~~ㅠㅠ



5번/Alex/6세
# 5 #6
민영채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트와 봉투에 적은 사진이 너무 흐리게 나왔네요.
2개씩 나누어 하니까 큰 부담이 없어 잘 해내고 있어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민영채영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나림이가 써보고 읽어보는 재미에 빠졌어요. 잘 읽지는 못하지만 한번 읽어보겠다는 용기가 생긴거 같아요. 저희집 재훈이 사진만 찍으면 장난을 치네요. 한개씩 주니 나림이는 순순히 재훈이는 장난치다가 하네요. 재미있게 진행이 되어서 다행이예요.
에구머니~! 제목에서 A반을 빼뜨리셨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예슬이 초3입니다. 이번숙제도 열심히 했구요. 재미있어하니 다행이죠.다들 끝까지 합시다요!

저번주 금욜 숙제^^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