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올리 6세

세계의 보석님~이쁜 공주들 아토피가 얼릉얼릉 나아서,,내년엔 꼭 자유의 몸이 되시길바래요~!!!
숙제 제출이 늦어서 '빨리빨리'를 외치니,,올리 삐쳤어요~^^;;;
사진찍기도 거부하시고,,,
다 에미가 못난 탓이죵~요즘 점점 헬리콥터맘이 되고있는중예요~
정신차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야겠어요~
20번 초3 줄리아
지각했네요. 줄리아가 조합하는 속도가 빨라진 듯 해요.
이것만 하면 좋겠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만만하게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요.^^
영어공부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26번 초2루나 6세 루이스 언제 시작하는건가 궁금해하다가 벌써 다들 올린 거 보고 이제서야 올립니다. 첫번째 메일은 테스트라고 해서 없는 줄 알았다가 이번이 2번째인 거 보고 알았네요. 급히 하느라 누나가 했구요. 나중에 루이스하고도 해 볼게요. 휴대전화로 하니까 사진이 한 장밖에 안 올라가네요.
24번 비니


내용도 쉽고 풀로 붙이고 접고하니 재미있어해요^^
다하고 나서 '편지 왔어요'하고 주네요^^

4학년인 David 은 문장 만들기는 쉽게 하는데 쓰는 걸 영 싫어합니다.
그래서 유게까지 내려왔잖습니까....
열쓈히 꼬셔서 겨우 썼습니다. ㅋ
저.. 브레인 3000인지 기억력 보강제 먹어야 겠어요
숙제 올린 줄 알았는데.. 안올렸네요
이제 해원이 글씨가 틀이 잡혀가요
봄에 새로핀 꽃 처럼 예뻐지고 있어요

안뇽하세용~
전 오늘 사진은 없고 글만 남깁니다용.ㅋㅋ
저..핸드폰 분실했걸랑요..아직 따끈따끈한 놈인데..ㅜㅜ
저 숙제체크 해주세용~
잃어버린 폰 때문에 정신줄 놓고있습죠..ㅠㅠ
그래도!!! 애들숙제는 시킨다!! 난 엄마니까!!

18번 9세 엘리 5세 제이ㅡ제이는 I. The. Her 숨기기 놀이하다가 책장에 숨겼다는데 i는 결국 못찾았다는..

15번 초2 올리비아
오늘 우리반 숙제제출이 늦네요 저도 이제야 올립니다 ^^
글씨 칭찬 받은뒤론 그래도 정성들여 쓰고있어요....

28번 헨리
뭐든 재미있는것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이 퍼즐하면서 생각이 든다니까요..
재미있어하니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하고.. ^^
일주일에 4문장이지만~~ 계속 쭉 하면~~ 많이 쌓이겠죠?
이번 한주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
21번/6세/용용이
딸 셋 아주 부럽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무지 좋아해서 꼭 셋은 낳고 싶었으나 이제 나이가 너무 들어서 더이상 몸이 따라주질 않네요..ㅋㅋ 보석님 보니 셋째딸 도전해보고 싶네요. ^^
용용이 SP는 아직 쓰기는 못하고 있네요. 아직 알파벳 쓰기가 덜 되어 있어서 마음대로 써서..
그냥 큰소리로 따라읽기와 퍼즐 맞추기 해봤어요.

딸 셋 키우기 힘드실텐데, 글이 웃겨서 그만 웃고 말았어요 ㅎㅎㅎ 절대 아들때문 아닌걸로~ 명심할께요!^^
딸은 엄마의 평생 친구라는데, 평생 친구가 셋이나 있으시니~ 얼마나 좋아요. 키우는데 몇 배로 힘은 드시겠지만, 그 보람만큼은 남부럽지 않으실 것 같네요. 전 외동딸 하나라...요즘엔 형제, 자매 있는 집이 부럽더라구요. (부럽긴 하나, 낳을 용기는 없는 비겁한 엄마거든요 -.-;; )
올려주신 이해인 수녀님 글도 참~ 좋네요. 세개의 보석님의 바쁜 일상에도 기쁨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바래요.
수다가 길었네요. ^^;; sp 숙제달러왔다가 댓글만 쓰고 나갈 뻔 했어요. ㅎㅎㅎ
25번 앨리(7세)
어찌나 쓰기를 싫어하는지...몸을 배배~꽈배기 틀면서 ㅠ.ㅠ 억지로 썼네요.
3개였으면 아마 세번째에서 부녀간에 큰~ 사단이 나도 났을 거에요. ㅋㅋ

순서 배열하고 손가락모양펜으로 짚어가며 한번 읽어봤어요. (-.-; 에누리없이 정말 딱~ 한번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꿈에 생각하지 못한 한순간의 실수란 말씀에 빵~ 터졌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이쁜딸들이 결실로 태어나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프잖아요~
5살~이제 좀 몸이 편해지셨겠네요~ㅎㅎ
영어 재미있다는 말에 웃음이 활짝 피셨겠어요~
앞으로도 화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