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번 비니
자다가 일어나서 들어왔어요..
비니는 지난번에 4개를 다 해서^^;;어쩌지요,,
사진도 하나만 찍고 화욜에 올려서...
아이가 해 놓은 것 꺼내서 사진 찍으려다가 좀 그래서
오늘은 그냥 글만쓰고 댓글 달고 갈께요^^
즐건 주말되세요...
저희는 시골 갑니다..

별수법이 다 있네요. 조심해야 되겠어요~~ Roy는 이번에도 따라읽고 문장 맞추기로 진행 했어요 쓰기는 따라서 써보자고 하니 몇글자 꼬불꼬불 그리더니 재미 없다고 자기는 숫자가 좋다고 숫자만 쓴대요~~^^ 그래도 개구쟁이가 하기싫다고 안하고 따라와주니 잘한다고 칭찬 해주었어요~~~
18번 9세 엘리, 5세 제이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얼른 글 올리고 기도하려 가야해요~~
경건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해야하는뎅 ㅎㅎ
제이는 어제 스스로~! sp 하자며~~ 저녁상을 치우는 저에게 요구를 하더라구요.
제대로 응해주지 못해 결국은 다음날 아침까지 퍼즐이 바닥에 놓여있었네요.
담엔 더 맞장구를 쳐줘야겠어요.

22번 해원해찬네에요
어이없네요.. 나라의 중한 일에. 사기를 치고 돈도 빼앗고. 속상합니다.
구국기도에 그분들을 위한 멘트도 첨가해야겠어요
금요일 숙제 올려봐요.
영어노트에 글자 쓰는게 어려운거 같아요.. 점차 좋아지겠죠.

정말 사기수법~~ 대단하네요. >,.< 허거덩...정말 요즘은 믿을 사람이 없네요.
25번 앨리(7세)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밥 먹고, 연습해봤습니다. ^^ 아무렇게나 배열하고 결국은 보고서야 순서를 찾네요.
2~3번은 해야 순서를 맞춥니다. 무슨 뜻인지 아냐고 물으니~ #4 "인형나라가 상자안에 있답니다. 지금요~"
라고 하더군요. -.-;;;;; 핫;;;; the toys가 언제 인형나라가 되어버린 걸까요? @.@;;;
배열도 잘 못 하면서 대충 발꼬락으로 -.-;; 하는 걸~ 쥐어박으려다가 꾹~ 참았습니다. 에휴~

23번 6세 올리

3-4번도 무난히 해내었어요~^^
올리의 무릎이 시원해 보이지요~??
,,개구쟁이의 맘님들은 욕하지 않으시겠지요,,,?^^;;;
속옷이건 겉옷이건 조렇게 구멍난 바지들이 은근 많지요,,
1-닳게 만들어 코딱지만한 구멍만들기!
2-손가락 억지로 쑤셔넣어 동전만한 구멍만들기!
3-좀 지나면 저절로 주먹만한 구멍 완성!!!
....*게으른 어멈은 절대..꿰메주지 않음..!!!
하필...저 내복을~~~주절주절<<>>&&&...
6세/용용이
아침 출근전에 퍼즐 맞추고 큰소리로 따라 읽기 연습하고 있어요~
이번주에도 홍박샘님께서 먼저 문장 보내주셔서 연습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20번 초3 줄리아
처음보다는 조금 익숙해진 듯 했어요.
열심히 쓰고 있지요?
줄리아도 지금 하고 있는 공부중에 이게 제일 재밌다고 합니다.


15번 초2 올리비아
막 내 자는사이에 사진 먼저 올려요
봄 되면서 아토피가 심해져서 얼굴상태가 별로에요. 눈도 붓고.. 얼굴도 푸석푸석,,, 셋째가 훨 심했었는데 요즘은 올리비아가 더 한 듯 .. 어서 봄이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지난번 글씨 귀엽다는 칭잔 보여줬더니 이번엔 정말 공들여 쓰더라구요.. ^^ 신나서 하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같이하다보면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을거 같아요..
28번 헨리
퍼즐이라 재미있어 하면서 했네요..
b반 친구들!! 다들~~ 홧팅!!! 입니다~~^^


아..잘못눌러서 삭제되서 다시올려요ㅠㅠ 빌리가 좋아하는모자..겨울에도쓰고다니지요ㅋ 숙제한거 사진찍어올림 나중에 상장준댔더니 멋지게찍어야한다네요ㅋ 전..sp하고 집중읽기듣기는 hello read쓰고 an i can~은 그냥 같이읽어봐요^^ 저나쁜쉐끼덜~~걸리면가만안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