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도로시 #65,66,67,68
문장 네개를 한번에 만들었습니다.
be ~ ing 가 붙어다니는 것은 알았나보네요
쓰는시간도 빨라지고 문장만들기도 빨라지는데 게시판에 올리는 엄마가 게으르네요 ㅠㅠ



14 번 혜완, #65, #66, #67, #68
혼자서 읽어보려고 조금씩 노력을 하는 듯 해요.. last 르..애 스...트.. ...래스트라고요.
문장 맞추는 실력은 늘었는 데, 뜻은 알고 있나 걱정이 들어요.
원영사랑님 검색해서 그림을 찾으면 되는 데, 귀찮아서 못하고 있어요.
대신에 종이에 그림을 그려줍니다.
아이에게 문장을 읽어주고, 어디에 있어? 하고 물으면 나무...
그럼 the big tree 하면서 나무그림을 그리고, many people...몇명이면 많은 사람들이냐고 묻고,
아이가 답한대로 15명 그려주면서...진행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영어문장을 이해하는 듯 해서, 센텐스퍼즐의 위력..효과를 느끼고 있어요.
홍박샘님이 보내준다고 했더니 이해를 잘 못해서 홍선생님이 보내준다고 했더니...
프린터선생님이라고 부르네요.
프린터선생님 감사합니다.
15번 Jasmine #63 ~#68
지난주 제가 아파서 비실비실 의욕없는 한주를 보냈더니 Jasmine의 SP도 밀리고...
아주 늦었지만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감기가 만만치 않네요.
마음은 봄인데 바람이 아직 차갑네요.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26번 정은교 #65 - #68
주말 잘 보내셨나요?늦게와서 주말안부를 챙기다니..^^;;
주말에 할머니댁에서 원없이 놀고 온 정은교는 지난주 네 문장을 오늘 아침 바람같이 해놓고 등교하는 신공을.. 아침엔 제가 동생 둘을 함께 챙겨야 해서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이왕할꺼 좀 일찍~ 하고 주문을 하지만, 역시나 맞추기 무섭게 나가야 한답니다.. ㅜ,ㅜ
아이들의 일상, 정말 바쁘죵.. 저도 공부하란 말을 어느 타임에 해야할지 망설일 정도로 아이 눈치를 보게 됩니다. 아이가 클수록 더해지는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방과후 계획의 전면적 수정이 필요하지 않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다행히 이번주가 복습주니, 좀 고민하는 한주 보내야겠어요~ 휴~

컴맹은 아닐지언데,, 뒤집어진 그림이 돌아갈 줄 모르는군요.. ㅡ,ㅡ; 바쁘니 걍 등록할께용.. 흠..

6번 Jenny
#67, 68
주말동안 노느라 바빠 숙제 부랴부랴 올립니다.
67번 문장에서 talking about가 taking about로 되어있으니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더라구요.
틀린것도 찾아낼 줄 알고...
나름 흐뭇했습니다.

2번 클라라 홍진님의 글에서 드는 생각이 너무나 많네요.. 아이를 그런 눈으로 봐 줄 수 있는 엄마, 정말 멋집니다. .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이번 주 클라라는 열감기로 인해 한 두번 SP를 했네요..핫코코아까지 타주면서..다음주는 더 열심히 달려볼께요~
9번 규찬
홍진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홍진님이 몇번이시가요?
제 차례가 다가오는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려고..ㅎㅎ
홍진님의 글에서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퐉퐉 느껴집니다.
급 반성하게 되는 날이네요.
어제 프린트가 가능해서 어제 센텐스 퍼즐을 처음 만난 주였어요.
다행해 다음주가 복습이여서 휴우~~했네요
합반을 하니 친구(?)들이 많아져서 좋네요.
근데 아직 누가 누군지 잘 몰라서 찬찬히 시간내서 살펴봐야겠어요.

22번 준이
홍진님 대문열어주셨네요.
저희집도 어릴때 놀이터도 자주 나가서 놀았는데 초등학교 들어가서부턴 놀아주는것이 자꾸 귀찮아 지네요.


장난스러운건지 산만한건지 엉덩이가 잠시도 가만있지를 않네요.
잠시만을 외치면서 자리뜨기를 여러번
연필깍고, 누나방가서 비행기색칠도 하고...
한참만에 끝냈다는.....
29 마리아 67-68
7살 해은이는 어제는 많이 뺀질뺀질 되더라구요.
자그만치 40분 동안이나 한 대 작업입니다.
해은이는 아빠 어디가의 후와 비슷한 과입니다.
슬퍼할 때, 화날 때, 잘때 등 먹을 것 주면 기분이 좋아져서...
오렌지 먹고 결국 했답니다.


10번 조셉 #67, 68
홍진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날씨는 쌀쌀하고 내일 소풍은 간다고 하고 걱정입니다.
요즘 조셉은 사진 찍는 거 도망다니느라 바쁘네요.ㅠㅠ

4번 유진 #67,68
변덕쟁이 유진이죠. 그러니 엄마는 비위 맞추기 매~~~~~~우 힘들죠^^* 요거 하는 잠깐 시간에도 또 저렇게 삐졌습니다. 나도 어렸을 때 엄마한테 저랬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전~~~~~혀 저러지 않았을 것 같다는 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