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반-18번-9세 엘리, 5세 제이
당첨되어 영광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종이를 하나 덧대어 약간 두껍게 해서 퍼즐을 해보았어요.
더 두껍게 만들면 더 좋겠지만... 그냥 출력한 종이 A4 반 접어 풀로 붙여 하니 나름
두꺼워지더라구요.
엘리는 가볍게 퍼즐만 보고도 맞추기도 하고, 쓴 거 보고 맞추기도 했고,
제이는 보고 맞추기, 힌트 무진장 많이 주어 맞추기 해보았어요.
하다가 퍼즐을 귀 뒤에, 바지 안에, 궁뎅이 쪽 바지안에 숨겨서
찾기 놀이도 했네요^^
지난 주말에 두번째 메일이 왔나요?
없는것 같은데...


15번 올리비아 초2
휴 ~~ 휴대폰으로 겨우 올리고 다시 컴으로 글 쓰네요.. 휴대폰 사진이 컴으론 굉장히 크게 보이는 군요. 작게 편집 했는데 자꾸 사이즈가 크다고나와서 계속 다시 했네요... 사진올리다 욱!! 할뻔 했네요^^;
우리 첫째는 크게 흥미 못느끼는것 같아요..이거 엄마가 일찍 신청해서 뽑힌거라구
아무나 못하는거라고 했더니하기는 하는데 어째 반응이 영~~
둘째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해보겠다면서 열심이구..
얼굴나온 사진 올려달랬는데 아니라 좀 실망하겠네요... 다음엔 잘 올릴 수 있을거 같아요 *^^*

비니에요..
초3이라 그런지 SP보더니 쉽다고 좋아하네요^^
SP하는 것도 좋지만 자르고 붙이는 걸 더 좋아했답니다..

얼굴은 안 들려고 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만^^
21번/용용이
안녕하세요. 주말에 제가 출근을 해서 아빠랑 같이 런투리드랑 SP 같이 진행했다고 하네요.
제가 자세한 사항을 말 안해줘서 4개를 다 꺼내서 했다고 하네요.
하나만 하라고 말했어야 하는데. ㅋㅋ
왼쪽은 용용이 주얼이는 신청도 안했는데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해서 시켰다고 하네요. 이런 좋은 점도
있네요.

오잉? 저랑 센텐스가 달라요..
전 my dad cleaned up the toys for me.. 였어요
저희는 경주에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했답니다.
가위바위보로 봉투안에 조각을 먼저 잡는 사람을 선정하고. 최종으로 많이 가진 사람에게 모두 주기로 했어요. 좋아하더군요.. 단순한 남자.
지나가던 외국인이 귀엽다며 응원해주고 가네요.

20번 초3 줄리아
제가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효율적일지 몰라서 그만 세장으로 올리게 되었네요.
첨에 조금 헤매긴 하지만 이내 맞추고 쓰기도 잘 씁니다. 재밌다고도 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재밌게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3번- 6세 Ollie 입니다~

처음 시작이 아주~좋네요~
물론 쓰기는 아직이지만요~(제가 썼어요~)
숙제 제출한다고 카메라 드리미니..지얼굴 안나올까..저러구 찍었어요~ㅋㅋ
언젠간 올리손으로 쓸날이 오겠죠???ㅎㅎ
모두모두 화이팅요~!!!

28번 초3 헨리
퍼즐맞추는것도 좋아하고..
우선은 쉽게 가네요..
그래도 한번씩 이렇게 다지고 가는느낌!!! 넘넘 좋네요~~^^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5번 앨리(7세)
요즘 영어를~ 살짝 쉬고 있었는데요. sp시작이라는 새로운 변수가 다시 우리집에 활력을 가져다주길
기대하고 있답니다. 사진은 어제 급히 자기 전에 맞춰보라고 시켜서 급조(?)한 냄새가 좀 나네요. ㅋㅋ
몇 분 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아이가 흥미를 보이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합니다.


우리 billy는 문자에 약해요. 글씨쓰는힘도 부족하고요! 그래서 파닉스보단 sp를 먼저들이대보자했죠~ 한글 자.모음배우기전에 통글자배우듯이요^^ 생각보다 배열은잘하고, 글씨는 티쳐플러스에서 따라쓰기할수있도록 출력했어요~ 우리 강아지들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