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7세 유성
제주도 여행갔다 월욜밤에 돌아와서 지금 오려놓고 있네요.
아이들 오는대로 해서 올릴께요~~~

동생 희선이가 샘을 내서 두부씩 뽑아서 둘이 하게 했습니다.
오빠가 읽어주고 희선이가 따라읽고..
아래 왼쪽사진은 유성이 sp1기때 처음 썼던 거고 오른쪽은 어제 한거여요.
글씨도 칸에 맞게 한줄에 처리가 되네요 이제..
이번엔 꾸준히 북클럽까지 가볼랍니당~~^^
<12번/ 7세 희용 >
요즘 엄마랑 같이 영어하자 그러면 뭔지 보지도 않고 ' 못해 힘들어 ' 소리부터 하네요 ㅠㅠ
두장밖에 없다고 하니 마지못해 시작을 했어요

처음 #1문장을 한번 불러주고 찾아보라고 했더니 흥미가 없는가 찾는둥 마는둥 퍼즐로 찾을려고만 . . .
겨우 첫문장을 찾고 따라적더라구요
#2 부터는 방법을 바꿨어요
순서대로 아니여도 단어를 보여주면서 제가 한번 읽어주고 나서 문장을 읽어주는 방식으로 말이죠
그랬더니 금방 잘 찾더라구요 칭찬과 함께 한번 적어보라고 했더니 후딱~~~
이제 끝!!! 그랬더니 어~~ 이것 밖에 없어?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빨리 끝나버린 모양이더라구요
오히려 아쉬웠는지 봉투처럼 접어서 단어종이를 넣어줬더니 한장씩 꺼내면서 단어 읽기도 해보네요

이렇게 스타트를 했네요
봉투도 자기가 보관한다고 가지고 간 희용이
마무리는 즐겁게 끝이 나서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이건 스티커 없어?하길래 스티커 북도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욕심없이 하루에 한문장씩 낙오없이 200까지 가 보고 싶네요^^
모든 분들 화이팅!!!

안녕하세요. 정말 쏟아지는 잠을 뒤로하고 올립니다.ㅠㅠ진작에 올릴 걸..하고 반성하고 있어요. 다음엔 꼭 제 때 올릴게요. 정현이는 그냥 노부영 노래만 흥얼거리는 수준이에요. 그래서 맨 처음 메일 받고..후아...이걸 우리 아이가 해낼 수 있을까..걱정했는데 되던 안 되던 해보자..하고 시작해 봤어요. 그 동안 엄마가 영어쓰면 가끔 못알아 들어서 짜증낼 때가 있었거든요..그래서 거부감들까봐 조마조마해요..어찌됐던 챈트식으로 문장 익혀보고 시도 때도 없이(?)제가 문장 말해주는 식으로 했어요. 저는 일주일에 두 문장 하는 줄 알고 오늘 두 번째 꺼 했는데..매일 매일 하라고 하면 어떤 반응일지..머리 많이 굴려야겠어요. 하나씩 대충 엄마가 발음하면 찾아보는 연습했습니다. 쓰기는 너무 힘들어해서 제가 연하게 써주고 그 위에 글씨 쓰고 했어요..잘 따라가야할텐데..엄마 혼자 겁먹고 있네요..^^ 아무튼 다들 화이팅~!!
8번/7세/정윤
한밤중에 숙제를 올리네요
스마트폰 사진을 찍어 올리는 법을 모르다가 남편이 와서 겨우 올립니다.
윤이가 잘 쓰네요.
열심히 따라가야겠죠






13번 / 찬희 / 6세
힘들어 할줄 알았는데.. 잘 따라와 주어서 고맙네요~
글 쓰는것도 잼나하고...
앞으로 꾸준히만 남았네요~ ^^
엄마 스타킹 신고서 열심히 포즈 잡는 찬희.. 숙제 제출합니다~~ ^^
4번 / 맥스/ 초1
오전에 스마트폰으로 댓글만 달다가 지금 숙제 올려요.
화요일은 오후 4시 반이나 되어야 아이와 제가 집에 들어오거든요.


맥스는 저랑 같이 파닉스와 사이트 워드를 계속 같이 공부함에도 불구하고
아는 단어만 자신있게 읽을 줄 아는 아이에요.
제가 한 번 읽어 주고 일단 첫음절의 자음 소리로 유추해서 글자를 찾아보라고 했는데...
그냥 웃으면서 퍼즐 모양대로 맞추더군요. ㅜㅜ
그래서 다시 한 번 따라 읽으라고 하고 편지봉투에 따라 쓰기 시켰습니다.
공부가 아니라 놀이 정도로 생각하고 쓱싹 잘 해주었습니다.
뜻은 말해 주지 않았는데도 잘 알고 있어서 그 동안 제가 열심히 읽어준 보람을 쪼매 느껴보았습니다.
200개의 센텐스 퍼즐을 다 해내면 읽기도 뜻의 이해도 한층 발전할 것 같습니다.

14번 초3쌍둥이아들 현 훈 네개 한번에 다 하는줄 알고 .... 알파벳 이제 쓰기 시작한지라 쓰기가 좀 느렸네요 두번읽고 보고 쓰고 외워서 퍼즐맞추기 했어요 ort에 나왔던 문장이라고 아는척하네요 재미있대요
3번 8세 나림/6세 재훈



본인들 마음데로 써보게 하였더니 재훈이 글씨는 날아가네요. 층 구분도 없구 그나마 대문자 소문자는 알아볼수 있어요.



나림이는 그냥 본인이 알아서 쓰고 재훈이는 제가 써준 글씨위에 덧쓰기를 했어요. 층수 구분하는것부터 가르쳤어요. 나림이 2년 걸린걸 다시 시작하니 좀 힘들긴 하지만 다 쓰고 스르륵 읽어내니 기쁘네요.

사진이 한장밖에 안올라가네요. 잘 몰라서...

처음하는거라 신기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하였습니다. 알파벳을 아직 다 모르지만 쓰기도 그럭저럭하고 출발이 순조롭습니다. 지속적으로 잘 할수있게 칭찬 많이 하면서 진행해야겠어요
5번/Alex/6세
# 1 # 2

3기를 신청해 놓고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왠지 잘 안따라와 줄 것 같고 또 정말 알파벳 알고 사이트워드 몇 개 아는 것이 전부였기에..
그런데 예상밖이더군요. 잘 호응해주었고 하면서도 자기는 영어가 한글보다 좋다며 허풍도 떨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아마도 끝까지 완주하면 많이 성장할 것 같습니다.
하는 동안 고비도 있고 애도 먹이겠지만 1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렉스와 잘 해보겠습니다.
아직 줄을 맞춰 쓰는 것도 서툴고 하여 당분간은 저렇게 형광펜으로 제가 써 주고 위에다 쓰게 할 생각입니다.
3기 화이팅!!!입니당 ^^

초3여아 로즈
한문장씩 쓰는거야 로즈에게 어려운일은 아니지만
좀더 매끄러운 문장쓰는날을 위해 한문장씩 열심히
외우고 쓰게해야 겠어요^^
인증샷은 화요일 금요일 두번 다 올려야 하는건가요??
아님 한번만 올려도 되는건가요??
저는 아직 스맛폰이 아니고...ㅋㅋ
카메라로 찍어 올려야해서요~

인증샷은 못 올리고... 시험삼아 울아들 사진 올려 보아요~~ㅋ

예슬이예요 초3이니 좀 늙다리죠? ㅋ 우리슬이 금요일에 넘 슬펐는데 어제보니 좀 나아졌어요. 학교 보내다는게 이리 힘들줄 새삼 깨닫습니다 아침에 기도하고 우리 예슬이 때문에 또 기도하고... 이 sp가 재미있데요. 외우고 쓰기도 완벽하게 되게 하려구요. 우리슬이는 좀 어려서 유아틱하게 자르고 오리는거 넘 좋아하거든요. 끝까지 가도록 해야겠죠┗( ̄▽ ̄ㆀ)┓=33
2번, 한지호, 7살.
저희가 해야할 일인데,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p는 기다렸엇고, 무단숙제 미제출은 강퇴여서, 무엇보다 sp를 우선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일 받은 후부터 매일 진행해보았는데, 제가 영어로 문장을 애기하면 지호가 퍼즐을 맞추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라, 척척 맞추는게 아니겠어요...아~ 어린이집하는 영어가 도움이 되더라구요. 파닉스를 다 알고 있었네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홍박샘님 말씀처럼, 쓰기와 읽기에 주력하며 진행했습니다.
.....선물, 마트, 과자, 간식등으로 슬슬 구슬려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