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달린 사진들을 보고, 포맷이 어떻게 똑같지? 라고 생각했는데요..ㅎㅎ
첨부파일이 있는 줄 모르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마구~ 펼쳤답니다. ^^;;;
백성을 동원할 땐 때를 가려야한다는 글귀가 유난히 눈에 들어오네요. 요즘 어수선하다보니..
이브야님 덕분에^^ 오랜만에 한자따라쓰기 해보니 좋네요.
쑥쑥엔 참으로~ 좋은 모둠들이 많은 것 같아요.

원영이와 저의 공동숙제 올립니다. ^^
두번째 줄의 따라쓰기는 원영이가, 세번째 줄은 제가 썼구요.
마지막 줄의 '人'과 '使'는 원영이가 따라 쓰지 않아도 적을 수 있다며 해보겠다기에 그러라고
했네요. ㅎㅎㅎ
원영이왈...國 자는 쓰기 어렵긴 하지만... 네모 안에 글자들이 들어있어서 참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

#2~3 함께 올립니다...

해석부분 다른 책에서 퍼왔어요 (논어 한글역주 -도올 김용옥)
한자 본래의 뜻에 가깝기도 한거 같아서요...
전에 배웠던 뜻과도 더 가까운듯해요...
#2 - 증자가 말하였다. "나는 날마다 세 가지로 내 몸을 돌이켜 본다. 남을 위해 도모함에 충성스럽지 못하지 않았나? 벗을 사귐에 믿음직스럽지 못하지 않았나? 가르침 받은 것을 익히지 못하지 않았나?"
#3 - 공자께서 말씀하시었다. " 천 수레의 나라를 다스릴 때는, 매사를 공경스럽게 하여 믿음이 가게하며, 쓰임을 절도있게 하며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백성을 부리는 데는 반드시 때에 맞추에 해야한다."
이번 주 구절은 지난 정부 또 요즘의 위정자들에게 해주고픈 말이네요...
국회로 이 글을 보내고 싶네요.
저는 집안으로 바꿔서
집안을 다스릴 때는 말을 신중히 하고, 구성원의 믿음을 얻어야 하며,
씀씀이를 절약하고 가장 큰 아들(남푠)을 사랑해야 하며,
남편을 가사에 동원할 때는 때를 가려서 해야 한다. ㅎㅎ
오늘은 필이 안와요.

역시 낱글자와 해석이 매치하기 힘들어서 한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네요~^^
프리트 출력을 못해서 그냥 따라써봤어요~^^
글자 수 보다 해석 문장이 훨씬 기네요. ㅋㅋ
남의 나라 말이 일대일로 해석이 안된다는 증거.

이거 대문짝 만하게 써놓고 일해야 할 인간 많은데.

안녕하세요 ㅎㅎ
한번 써 보았는데... 정말.. 연필로 종이를 찢을 뻔 했어요! 하도 힘을줘서.. ㅎㅎㅎ
오랜만에 한자도 써보게 해주시고.. 좋은 글귀와~~
감사합니다 ^^;
크~ 좋은 말이네요~
요즘도 지켜줘야할 말 같은데... 과연 지켜주시는지.... ㅎㅎ
저번주 한자쓰기도 하려고 뽑아만 뒀더니 밀려 버렸어요..
앞으론 미루지않고 월요일 오전에 바로 쓰고 바로 올려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원영이가 더 기다리는 국민서당이에요~^^
지난 주에 두 번째로 써보더니...한자숙제 또 언제 오느냐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원영이 하원하면 함께 써서 올려볼게요~~~
오늘의 글을 읽어보니...비단 나라뿐 아니라 가정에도 해당되는 말이네요. ^^
특히 씀씀이를 절약하라는 말에서...ㅋ
이브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