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옐러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첫째 옐러의 털이 칙칙한 노란색이었기 때문에
둥째 옐러가 내는 소리가 짖는다기 보다는 외치는 것에 가까웠기 때문에
2. 캔사스주 애빌린에 있는 새로운 가축시장에 소떼를 몰고가서 현금을 얻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함께 떠나게 되네요.
3. 트래비스가 옐러를 처음 봤을 때 옐러는 막대기에 걸려있던 고기를 훔쳐 먹어서 배만 뽈록한 모습이었고,
염치없이 친구인 듯 트래비스를 향해 꼬리를 흔들면서 반가워하는 행동들이 트래비스를 화나게 했네요.
4. 트래비스가 사냥에서 돌아올 때 알리스는 옐러와 함께 마실물을 모아둔 풀에서 놀고 있었고
트래비스는 나오라고 외치면서 옐러를 향해 돌을 던졌어요.
이에 뚜껑이 열린 알리스는 트래비스에게 돌을 던지면서 공격을 했네요.
3장까지는 트래비스가 옐러를 받아들이지 못할 것 만 같이서 가슴이 조마조마 했는데
뒤로 갈수록 참~~흥미로운 것 같아요...ㅎㅎ
트래비스의 성장소설이기도 한데, 읽는 동안 같이 모든 일을 겪고 있다는 느낌마저 들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