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꽁이님. 소식 없던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으셨네요. 가슴앓이 하셨겠어요.
읽으며 저도 눈에 힘이 들어갔어요.. 걱정되어서..
그러나 셋째 며칠전 사진보니 ^^ 너무 대견해요. 꽁이님도 너무 잘 키우셨어욤~ ㅎㅎ
소의가 초등에 시기인지라 더 마음 쓸 곳이 많으실텐데 셋째의 탄생까지 많이 바쁘시죠..?
3월 한달 저도 하루가 멀다하고 들어오던 쑥이 뜸했어요.
그 사이에 sp 모집도 있었나본데.. ㅎ 것도 놓쳤네용.. ^^;
몸 잘 챙기시고 언제나 엄마 먼저 힐링하시구요.. ^^*
꽁이님...전 어째 자꾸 쑥쓰럽고...그런 느낌이던데..
이렇게 사진 올려주시고 오랜 만에 인사주시니. 제가 더 기쁘네요.
전 안 그래두었더니..괜시리..찝찝하고..죄송스러운걸요..ㅋㅋ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고. 쪼매나해요..ㅋㅋ
건강 잘 챙기시고 손을 놓을 수 없는 그 일들도 수리수리 풀리시길..조용히 기도해요.
꽁이님 축하드려요.
재의가 넘 귀엽네요. 소의도 많이 좋아하겠어요.
오랜만에 꽁이님 소식 너무 반가워서 그냥 지나칠 수 없더라고요.
육아에 직장 일에 엄청 바쁘시더라도 건강이 최고인 거 아시죠?
꽁이님
재의가 넘 예뻐요... 똘망똘망한 눈빛이 훅~~~~ 이모의 눈길을 앗아가는데요.
작년부터 아기가 넘 예쁘다는 생각을 하는데 ㅋㅋㅋ
꽁이님 원래 바쁘셨는데 이래 저래 회사에 일이 있어 출산 후에도 계속 일한다는 얘기 듣고
마음이 짠~~~했답니다.
소의 입학에, 재의, 회사일까지 정말 몸 하나로 넘 힘드실꺼예요...
우리에게 이 시간이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죠...
세상의 모든 아가 엄마들, 직장맘들 화이팅~~~~~~~~~~~
아구. 그가에 우여곡절이 많으셨네요~
예정일과 다르게 너무 일찍 출산하셔서 일찍 아이가 나오는지 알았더만...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그래도 예상과 다르게 너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으니 너무 기쁘시겠어요~
잠자는 모습이 천사같은데요~ 아구 이뽀라~!!!!
몸을 괜찮으신거죠? 소의가 너무 의젓한 언니라 잘 보살펴줄것이 예상됩니다~ㅎㅎ
마우쪼록 건강 잘 회복하시구요~ 몸이 아프다 하니 저도 제몸이 그래서 그런지 남예기 같지가 않아요~ 아직은 수유하시고 하시느라 몸 챙기실 일이 없으신데, 그래도 산후풍 조심하시고 꼭~! 보약 챙겨드세요~
간만에 소식전해주시니 반가웠습니다~!
ㅎㅎ 꽁이님~~
늦었지만 넘 넘 추카해요~~
드뎌 소의도 언니가 되었구먼요 ㅎㅎ
소의가 잘 보살펴 줄거야~~
ㅎㅎ 무통발 지대로 받았다니 다행이구먼요...
막둥이들은 뭘 해도 이쁘다우...
재의 재롱에 꽁이님두 행복하죠?
녀석 남들보다 빨리 나와서 더 잘 먹고 저리 튼실?해졌으니 그것부터가 엄마한테 효도하는 거지 뭐~~
웅... 나두 요즘은 자주 나오려고 애쓰고는 있으니... 자주 봅시다~~
다시 한번 추카해요~~ 소의 초등입학도 여동생 생긴 것도 추카한다고 전해줘요~~
어머 재의가 정말 예쁘네요. 울 나혁이는 태어났을때 제가 깜짝 놀랐는데..... (저 나혁맘이예요.^^)
'내가 이런 못생긴 애를 낳았다니......' ㅋㅋㅋㅋ
소의가 학교에 갔으니 또 얼마나 바쁘시겠어요.
바쁜틈에 이렇게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똘망 똘망 이쁜 재의~~~ ♥ ♥ ♥
산후 조리로 제대로 못하고 정말 바쁘셨군요..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우찌 그렇게 많은 일들을 해내셨는지..
박사님 말씀처럼 바람 잦아지고... 날씨 따뜻해지면, 안양 근처에서 오프 한번 해요~
저희가 달려갈께요~~^^
와우 축하드립니다....~!!
글을 쭉 읽다가 배꼽탈장얘기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제 아이도 배꼽탈장이 있어서 너무 속상햇엇거든요...근데 생각보다 빨리 좋아졋어요...
너무 걱정시라고 말씀드릴려구요~^^
지금 제둘째아이는 이제막 100일 지났는데 정말 100일쯤되니까 눈에띄게 확 좋아지더라구요....
아기 너무 예쁘네요....^^ 둘째는 더 예쁘죠~~^^
엄마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와우~~뽀샤시~~~통통한 볼이 정말 탐스럽네요~!! ^0^
작년에 유게를 떠나며 글 올리시면서....둘째 계획이 있다고 하셔서 유게를 떠나실 수 없음에
반가운 마음을 전한 것이 얼마 전 인듯 한데...이렇게 예쁜 막둥이 사진을 올려주시니 정말 반갑네요~^^*
자주 유게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꽁이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추카드려요. ^^
봄빛이면 지척인 곳이네요. 걸어서 10분... ^^
태어났을 떄 모습이랑 2주후 모습이랑 완전 다른 사람이네요.
고생하셨네요. ^^
이제 자주 쑥에서 자주 뵈어요.
꺄~~~~^^
꽁이님~~ 아가가 넘~넘~ 이뽀요~~
어쩜~ 눈망울이 까맣고 반짝반짝~~넘 이쁘네요~~
아이와 함께 지내시랴~ 갓 입학한 소의도 챙기시랴~ 회사일까지~~
맛난거 많이 드시공~ 몸 꼬~옥 챙기셔요~~~
재의 눈 보면.. 힘든거 다 사라지실거 같은데요~~ ^^
꽁이님~글 넘 반가워서 지나가다 글 남겨요~~ ^^
귀여운 아가 보여주셔서 아침부터 행복하네요. 재의는 어떤 아기일까 궁금해 지네요.
애가 초등학교 입학인데 엄마가 입학한거 같아요. 저도 나림이때문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갑니다.
건강챙기셔서 아프시지 마시구요. 자주 애들 얼굴 보여주세요.
귀여운 볼....
통통해서 너무너무 좋당~~~~
나중에 크면 저 볼살이 다 어디로 사라져버리니..ㅋㅋ
유성이도 아기때 주위에서 과체중 아니냐고 하시던데들
지금은 살이 안쪄 걱정이어요~~ㅋ
고생 많았어~~~
물론 완료형이 아니지만 재의가 앞으로 꽁이님께 얼마나 행복을 가져다줄지~~
소의랑 시너지효과를 내며..
틈나는대로 자고 쉬어가며 울 재의 잘 키워보아요~~~~~~^^
아우 조 녀석 조 볼때기 좀 만져봤으면...
바람 잦아지고 재의가 눈 똑바로 뜰 즈음 오프 한번 하자.
소의 집 근처로 우리가 몰려가면 되잖여.
그치 유게 엄마들아? 재의 보러 가자.
꽁이님.
지나가다 그냥 갈 수가 없어서....
먼저 축하부터 드릴게요...
어쩜 재의 공주님은 이렇게 이쁜가요?
태어난지 얼마 안된 모습에서도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내는걸요.
돌 안 된 아기 하나만 돌보기에도 힘드실텐데
초딩된 소의까지 챙겨주셔야 하고
게다가 일까지....... 으아~~
꽁이님 건강 잘 챙기시고 두 공주님도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래요...^^
꽁이님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렇쟎아도 꽁이님 복덩이 낳으셨을텐데.. 했더랬어요..
재의도 넘 예쁘네요..
맘고생 있으셨는데 저리 잘 먹고 잘 크니 정말 다행이에요..
에구구, 꽁이님 출산하시고 소의 입학이라 혹시나 육아휴직이라도 쓰시려나 했더니..
출산휴가도 제대로 못 챙기시고 일하시고 계셨군요..
하루 하루가 전쟁..눈에 선하네요..
힘내시구요, 가끔 소의, 재의 소식 이렇게 전해 주셔요~
꽁이님 건강도 챙기시구요, 밥도 많이 드시구 비타민도 잘 챙겨드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