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장 제출입니다. ㅋㅋ
22번 준이
태윤이 학원버스타고 영여학원도 재미있게 다니고 있군요.
울 준이도 집에서 텐스토리 비슷한 맥에듀하고 있어요.
동화책 따라서 읽는거 보면 참 듣기가 좋더라구요.
옛말에 자식 책읽는 소리가 가장 좋다고 하더만 딱 그말이 맞는것 같아요.
이번 퍼즐도 짧아서 잘난척도 하면서 신나게 끝냈답니다.

29번 마리아입니다.
요즘 해은이는 아빠랑 한답니다.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ㅎㅎㅎ
글씨도 좋아지고 있는데 못 봐주니 안타깝긴 한데요...
스스로 능력이 자라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