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이렇게 '저요~'하고 손들면 되나요?
(지금 손들어도 괜찮나요?)
저두요~
~~~^^
깔끔하고 정갈한 글...
자신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고, 건강하게 지내자는 윤누맘의 마음이 나타나있는 글이네요~
이번주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게시판에 글을 잘 챙겨 읽지도 못하고... 댓글 달 시간이 없었네요.
오늘은 맘먹고 이렇게 컴 앞에 앉았아요~ ^^
잘~~ 먹고, 건강하고 지내는 일이 쉽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쉽지 않더라구요~
윤누맘 글 보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따라가야겠어요~
저기 사진에 있는 1人으로서 함께 건강한 생활 꾸려봐요~~^^
그리고.. 아이건강 함께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 ♡
아~ 윤누맘님 살빠지진거 보믄 넘 부러운 사람... 여기 있슈~~
난 언제 다요트하지? ㅠㅠ
작년 여름 저녁 먹는 시간을 좀 당기고 6시 이전에...
레몬디톡스 비스무리하게 저녁에 마셔주니... 여름이 끝날무렵엔 몸이 살짝 가벼움을 느꼈더랬죠...
뭐 몸무게는 별 차이가 없었지만 ㅋㅋ 암튼 몸은 좀 가벼운 느낌이 들더만요...
그러다 약간 느슨해진 틈을 타 다시 몸이 무거워졌슈...
운동도 살짝씩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집중해서 하진 못해 그런지...
기냥 평상시처럼 돌아왔다우 ㅠㅠ
그려 나두 밥그릇은 줄였구먼... 밥을 아무래도 적게 먹게 되더구먼...
근데 난 정말 외식하믄 넘 많이 먹어 ㅠㅠ 병이야 병!!!
암튼 이제 봄도 되었고... 슬슬 다시 식사조절... 영양관리(요즘 면역력이 좀 떨어졌는지... 입안이 헐었는데 잘 안나아 ㅠㅠ) 신경써서 따라가 볼랍니다 ~~
ㅎㅎ 요즘 참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네 ~~
윤누맘님 늘씬한 모습을 올 여름엔 볼 수 있을까?
지연이가 영어마을 가자고 보채는디...누리도 보고잡고 ㅎㅎ
윤누맘님 저요!저요!
저는 요즘도 살찌는게 진행형이라서..
윤누맘님이 믹스커피 끊으라고 팁 주셨는데, 아직 그걸 못 끊고..
준혁이아빠 말이, 아마 복직하면 여직원들 중에서 제일 뚱뚱할거라고 놀립니다.. ㅜㅜ
요즘 아줌마들이 좀 날씬해야죠...정말...
저 여름에 복직하거든요..
윤누맘님만 믿고 따라갑니다..^^
윤누맘님 신체나이는 어떻게 측정하는 건가요?
헬스장 같은데서 하나요?
저는 몸무게는 별로 안나가는데 근육이 너무 없는 마른 **** 형이거든요.
아마도 신체나이 상당히 늙었을 듯 해요.
제가 셋째 임신 중에 '새끼 많이 낳은 돼지는 뼈가 비었다'는 말을 듣고 엄청 충격받았더랬죠.
이제 몸만들기 해야하는데 윤누맘님 프로젝트가 왠지 제게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역시 윤누맘님은 열정적이셔.. 부러워요. 그게 맴처럼 쉬운게 아니잖아여.
평생 사는 동안 다이어트라고는 안하고 살아온 인생이라 ^^ 먹는게 사는 낙이라 할 생각도 하지 못했네요.
그런데 나이가 들다보니 허리도 아프고 팔다리도 저리고....ㅠ.ㅠ 새옷사는 것도 싫어지고...
그러다가 sbs 스페셜 방송 보는데 간헐적 단식이 저에게 딱 맞는듯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 방송 끝나자 마자 시작했죠. 일주일에 두번 24시간 단식...
그리고 나머지 요일은 평상시처럼 먹고 싶은거 다~~~ 먹기. ㅇㅎㅎ
이틀빼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그리 받지 않구요.
이틀 안 먹었다고 과식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오히려 단식으로 위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저희 사무실은 먹을거라고 물밖에 없는 곳이라... ㅋㅋ 음식의 유혹이 강하지 않네요.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나면 동안호르몬이 나온대여. 그래서 꼬로록 소리를 들으면 기분도 좋아져요. ㅋㅋ
암튼 윤누맘님 글 자극받아 꾸준히 해야겠어요.
3주차째구요. 아직 몸의 변화는 그리 느껴지지는 않지만 일단 6개월 해볼 생각이예요.
저는 55까지는 말고 지금보다 딱 3kg만 빠졌음 좋겠네요. ^^
건강관리하는 모든 쑥쑥맘들 홧팅입니다. ^^
윤누맘님~ 저도 손들어요~ ㅋㅋㅋ
안그래도 다이어트하려고 맘먹고... 어제부터 밥양을 조금 줄였어요~
세끼 잘 챙겨먹으면서 다이엇 성공할수 있음 좋겠어요~
오늘부터는 운동계획도 세워서 실천해보려구요~^^
목표! 5-7kg 빼서 건강해지기~ 예뻐지기~ !!
같이 홧팅해요~~!!
얼떨결에 저도 비포사진이 공개되었으니 꼬옥 성공해서 애프터 사진도 올릴수 있음 좋겠네요 ㅋㅋㅋ
윤누맘님~~~ 우선 추천 꾸욱!!! ^^
전문가의 포스가 마구마구 느껴집니다용~~ ^^
근데 왜!! after~~ 사진이 없쓔~~~??!!! 어여어여 올려주셔용~~ ^^
모두모두 옳은 말씀이시고~~ 공감백배되는 글들입니다.!! ^^
책관련이야기도 넘 궁금하네요~~ ^^
윤누맘님 담엔 책이야기도 해주실꺼죵!! ^^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모두 홧팅!!! ^^
^^ 역시나 날씬해 지시고 이뻐지더니 너무 좋은 정보 공유해 주어 감사합니다~!
신체나이가 51세~ 헉~! 그렇게 안 좋으셨군요~^^
다이어트~!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 뜻이 잘못전달되어 살 빼는 것으로 생각하죠~^^
진짜 많이 날씬해 지셨더군요~ㅎㅎ
저도 조금씩 빠지는중~ 근데 몸무게는 안줄고 허리사이즈는 좀 줄었네요~ 지방이 연소되고 근육으로 바뀌는 중인가봐요~ㅋㅋ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하세요~! 화팅~!
글을 워낙에 잘 쓰시니깐.. 보면서 주루룩 한 번 에 읽고, 완전 전문가시다!를 연발하며 읽고 있었어요.
그런데, 사진이 없다니요 흑흑.... 아쉬워요..
저 다이어트, 꼭 필요해요 흐흐 ;; 요샌 걸을 때, 다리가 무거워 진게 너무 잘 느껴져요... ㅎㅎ;
멋진 프로젝트이네요^^ 윤누맘님 다이어트 대성공이시네요~!!
전 1일 1식은 힘들것 같고, 1일 2식 일주일째 하고 있어요~~ 아침시간이 바쁘기도 하고요.. 세끼를 꼬박꼬박 먹어야한다는, 아버지로부터 주입된,, 삼십년동안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버리구요~~ 근데 1.5kg 정도가 빠졌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담배 끊은 남푠이 백일만에 8kg가 쪘다는 겁니다 ㅎㅎ 빼야될 사람이 빼진 않고, 마눌이 대신 빼고 있네요 ^^;
제가 2식을 하게 된 계기는 소식을 하고 싶어서에요~~예전같이 많이 먹으면 속도 더부룩하고 그렇더라구요. 요즘은 몸이 아주 가벼워요^^
아침에 잠시 들어왔다가 눈이 번쩍^^
다이어트 요즘 제 머리의 키워드 중 하나에요.
부러워요, 식이요법 만으로 정말 많이 빠지셨네요.
동생이 아직 원에 가지 않아서 운동을 꾸준히 하기가 너무 힘들어, 일주일에 3번으로 잡고 있는데.
도통 체중계에 변화가 없네요.
트레이너는 쌀을 과감히 빼고 닭가슴살과 야채만을 넣은 식단을 권하는데, 저는 자신이 없어요ㅠㅠ
밥이 없다니.. ㅠㅠ
윤성누리맘 님의 2탄도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