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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명화산책에 대해 여쭈어 봅니다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린
  • |
  • 2013-04-03 14:25
답댓글

에궁....이렇게 좋은 내용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

딸내미 방 셀프 도배한다고 물건 다 꺼내놓고 컴도 제자리를 찾지 못한지 2주가 다 되어가네요.

주말마다 일이생겨서 집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컴 앞에 앉기가 쉽지 않답니다.

지금도 도서관 컴퓨터구요...

 

하여튼 귀한 시간 투자하셔서 올리신 귀중한 글을 그냥 날로 받아먹자니 황송한 마음 뿐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올리시는 귀한 글 열심히 읽겠습니다.

쑥쑥에 이렇게 자기희생하면서 좋은 글, 좋은 정보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전 쑥쑥이  참 좋아요.

오로라공쥬님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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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벳마미
  • |
  • 2013-03-29 19:00
답댓글

유게를 열심히 드나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 지금 올리신 글을 보고서야 연재를 시작하셨다는 걸 알았네요.쿨럭~ 아마 저처럼 제목이 눈에 안 띄여서 못 보신 분도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아닌가요? ^^;;; 제가 좀 덜렁대는 편이라...ㅋㅋ 매번 읽기방도 잘 눈에 안 들어와서 괄호의 중요성을 느끼는터라...)

[명화산책]이라고~^^ 꺽은 괄호 한번 제목에 넣어주시면~ 눈에 더 확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 읽고 댓글달만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지나는 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저처럼...하핫;;;)

조용히 응원하고 갑니다! ^-^)/ 사실, 저도 아는 건 쥐뿔 없지만, 미술을 좋아하거든요. ^^

 

그리고, 누구나 야심~한 밤에는 급! 소심지는 것 같아요. 우리~ 밤을 조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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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9 19:02
ㅋㅋㅋㅋ 저도 그생각했어요. [명화산책] 이게 문제인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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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3-29 12:50
답댓글

오공쥬님..

저는 지난 번 글 정말 재미있게 또 앞으로를 기대하며 읽은 1인이지만요

혹시라도 마음에 불편감이 있으시면 억지로 하지 마세요^^

게시판 얼어붙던 말던 오공쥬님도 잘 살고 봐야죠 ㅋㅋ

지금 하시는 공부 마무리 하시고 나서 해도 될 것 같구요~

아니면.. 한가지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작가나 작품 조금만 맛뵈기로 설명해주고 문제내는 걸로 쬐금만 하는거에요. 이거 머게? 아니면 이 그림이 무슨 뜻이게? 등등

북클럽 미션 패러디 ㅎㅎ

아.. 근데 이 얘기도 부담되실까봐 쫌 걱정되네요. 영 아니면 다른 귀로 흘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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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9 18:34
ㅋㅋㅋㅋ 아녀요. 제 고민은 말씀드린대로 창피해서요.
너가 뭔데....하는 소리가 들리는듯해서요.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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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와달
  • |
  • 2013-03-29 10:50
답댓글

오로라공쥬님....

저도 그림에 관심이 많아요.

그림 관련 책 사놓고 혼자 진도 못 나가고 있었는데 저도 따라갈게요.

유게에 잘 들리지 않는 편이라 모르고 있었을 뿐인걸요...

 

힘드신 마음 이해되어요.. 작지만 응원 보낼게요.

저도 오로라공쥬님 팬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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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9 18:36
심적으로 창피하다는 마음이 저를 힘들게 한거지요.
그래도 준비한게 있으니 램브란트까지 가보고 영 조회수가 없으면
홍박샘님 말씀대로 5회정도로 마무리할까해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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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3-28 21:36
답댓글
저도 다빈치에 대한글 읽어보고 반가워 글남긴것 같았는데 없더군요ㅡ.ㅡ 고전을 부흥시키는 의미로다 지속해주시기를ㅡ 전 재주가 암만해도 없어 글도 못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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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9 18:36
다신님 글재주가 없으시다뇨. 늘 짧지만 핵심을 찌르는 글 잘 읽고 있는걸요.
저처럼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으면 쓸 말도 적은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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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3-03-28 15:51
답댓글

글을 읽음에 당장은 아니더라도 여러모로 도움받으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읽기방도 작년에 존폐위기에 몰렸었지만 지금 훌륭히 잘 이어가고 있으시잖아요.

힘내시구요. ^^

댓글 못 올리더라도 살짝 양해부탁드려요. 나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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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8 18:24
사실 댓글 수보다는 조회수였어요. 조회수 반은 저였거든요.^^;
정말 창피했지만 고백하고 광명 찾으려구요.^^
암튼 제가 요즘 빠져있는 렘브란트까지는 한번 가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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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nkrose
  • |
  • 2013-03-28 15:40
답댓글

좋은 글이었는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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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8 18:24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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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eya
  • |
  • 2013-03-28 13:10
답댓글

아.. 남의일 같지 않네요. ^^

댓글쯤이야 쿨하게 생각하다가도 몇번씩 들어와서 어떤 말들을 하셨나 보게 되는게 게시판 특징이다 보니

힘내세요~

좋은 글로 힘나게 해주시는분은 항상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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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10
이브야님 저도 댓글을 쓰다가 날린적도 많고 뭐라고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못 쓴적도 많아요. 그래도 좋은글은 표시가 납니다. 그래서 댓글 안쓰신 분들을 탓하는게 아니라 댓글달고 싶을만큼의 글이 아니니 알아서 정리할 수도 있다는것을 미리 말씀드리면서 진행을 하다 멈출 수도 있고 뭐 그러한 사정도 소개할겸 썼다고 생각하면되시어요. 상상봐서 이미 시작한 일이니 모임터에 대한 조심스런 의견을 내보려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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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3-28 13:00
답댓글

아~ 저도 얼마전 명화관련 오공주님의 글 봤는데....

직장에서 틈틈히 쑥질을 하다보니 댓글을 달았는지 안달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확인하니 안달았네요...ㅡ.,ㅡ

 

사실 게시글을 올리는게 얼마나 큰 부담인지 잘 알기에 너무 죄송하네요...

귀중한 시간내셔서 올려주신 글인데...

전 개인적으로 명화는 참 무지해서 오공주님 글 찬찬히 읽었었거든요~

아무래도 엄마표를 하는 엄마라면 누구든 배울준비가 되어있을 꺼라 생각해요~

그래서 오로라공주님 써주신 글 잘 읽고 아는건 다지고 모르는건 배우며

윤이와 도서관에 가면 관련동화 찾아보고 오공주님 올려주신 그림도 보여줘야겠다~

생각했는데......

 

응원해주시는 분들 생각하며....

기운내셨음.....해요~~

아~ 참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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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11
오래간만이어요. 이렇게 하다보니 별것도 아닌걸로 투정같지만 이렇게 반가운 분도 뵙게 되네요. ^^ 정말 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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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3-28 11:33
답댓글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요. 오로라공주님..

저도 어떤 것을 해야할지 주제선정부터 난감하더라구요..

오이무침 이런 걸 해도 되려나? 이건 너무 복잡하지 않을까? 등등!!

그 중 최고는 사진찍기!! 사실 저는 싸이..카스..이런것도 싫어하는 사람인지라...*^^*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따져보니..넘 맘이 힘들어..모두잊고

내가족 하나 더 먹이니까... 하나라도 더 하게 되니까.. 이런맘으로 그냥 하려구요..

간혹 마음이 복잡할 땐, 맘이 편해지는 이유를 억지라도 갖다붙이면 편하더라구요!!

오로라공주님이 주시는 지식, 상식이 저를 윤택하게 해 주리라 믿고..저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또.. 오로라공주님 스스로에게도 더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하고..

대신 안 읽고.. 넘기는 분들은...>.< 우리가 아는 거 모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기로 해요~!!

오로라공쥬님..화이팅!! 문클스탈파워!!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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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14
전 쑥질한다고 나혁이 방치라 더 부끄러워요. 혁이가 혼자 책을 읽어주니까 그래도 읽기방 연명합니다. ㅋㅋㅋ 호야수동님 갈비를 오븐없이 하는 방법 연구중이어요. 댓금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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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3-03-28 11:23
답댓글

엉.. 마음이 여린 나혁맘님.. 오로라 공주로 바꾸셨어도왠지 이게 더 익숙하죠... ^^;;;

전 너무 좋았는데... 새로운 지식도 쌓아가고...

물론 노력에 비하여 댓글이 달리지 않으면 서운하시죠..

게다 맘이 여린 나혁맘님은 더 그러실 거같아요

마음 다잡으시고 기간이 길어져도 좋으니 2탄 올려주세요~

저도 그림엔 문외한이라 다음번 명화이야기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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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18
저 완전 소심하조? 완전 떼쟁이 같아요. ㅋㅋㅋ 이덩치에 어디가서 떼쓰면 받아주나요. ㅋㅋㅋㅋ. 기대하신다는 캐롯님 때문에 나름 열심히 자료 찾느라 애썼는데 반응이 별로니 제 실력탓같아 부끄럽기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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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3-28 10:44
답댓글

나혁맘님, 괜찮으시죠? ^^

저도 게시글을 그리 많이 쓰는 편은 아니지만, 이 댓글이란게..

없으면 없는데로 서운하고 있으면 또 그 답글때문에 또 부담스럽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요즘 이 멍석바람때문에 게시판이 아주 다양해 졌쟎아요..

쑥쑥에 가면 영어되지, 영화되지, 명화되지, 한자되지, 반찬되지, 건강되지, 가베되지..

이거 일타 몇피죠? ^^

우리함께 너무 부담갖지 말고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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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03-28 11:17
사실 고민고민하다 올렸는데 오늘 달린 댓글도 다 저번에 댓글 달아 주신 분이 거의잖아요.
왜 이런 글을 올렸나하면 차라리 모임터로 들어가는건 어떨가 싶어서 였어요.
준재맘님이 다음 스케줄을 물으시길래 같이 마음 맞는 분들과 북클럽처럼 운영하되
무언가 꼭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랑 그냥 같이 사진만 봤다는 등의 부담없이 같이 얘기 나누는건 어떨까해서요.^^
어차피 댓글달고 같이 해주시는 분은 한정이라면 이 분들과 모임터에서 작은 자리 만들어서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모임터를 언급할까하다가 말았는데
모임터가 또 부담되는건 아닌지 또 고민되더라구요. 완전 소심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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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3-28 09:13
답댓글
글을 올리고 지우고 고쳐쓰기를 반복하고... 난 글 재주 없는 사람이라 5시간 넘게 걸린 글도 있어요~^^;;
내가 오공쥬님의 그런 심정을 같이 겪었던 사람으로 200% 공감해요.
이런 글 또한 쓰는 것이 더 쉽지않았을텐데...
사람들 댓글 신경쓰지 말고 글 연재하라는 말은 위로가 안 되겠지만...
오공쥬님 글을 사랑하는 사람이 더 많으니, 조금더 힘을 내 주어요~

한줄 댓글의 힘이 필요한 요즘이네요!! 오공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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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22
근데 조회수를 본인이 다 올리는건 어떻게보면 사기같아요. ㅋㅋㅋㅋ. 이거 원 대놓고 고백한거예요. 그놈의 오타는 왜 계속 보이는지. 암튼 시작했으니 가긴 가야할듯 하고 진퇴양난이어요. 그냥 가만히 있을걸! ! ! 난. .....푼수가 분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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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40
참 언니 날 따뜻해지면 나들이가서 우리 회포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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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3-28 08:14
답댓글
요즘 스마트폰으로 글만 보고 나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아 웹사이트가 위기여요. 오죽라면 한국에서 야후가 털수하고 싸이월드가 개혁 몸부림을 치겠슈. 저도 섭섭한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오죽하면 황동 적은 분이 연재하시겠단 거 제가 말렸어요. 그 분 상처 받ㅇ까봐서리. 이왕 시작한 거 좀 더 가봅시다. 너무 힘들면 3-5회로 마무리 해서 모양새 잡읍시다. 에고 하라고 옆구리 찌르도 안쓴러워요. 오죽하면 유게 빙하아 했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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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3-28 08:17
위 댓글이 제가 스마트폰으로 친 결과에요.
몇 번이나 수정해가면서 실눈을 떠가면서 쳐도 저렇게 오타가 납니다.
우선 글만 보고 나서 댓글 쓰려면 저런 과정을 거쳐야되니까 그냥 댓글 없이 나간답니다.
이런 문제를 막으려고 빙사위원회도 열고 이 엄마 저엄마 붙들어다(?)
재미있는 일 벌여봅니다.
할수 없어요, 오로라공주님.
우리와 함께하지 않는다는 사람 내버려두고 마음 맞는 사람끼리
자식 같이 키우며 같이 삽시다. 너무 섭섭해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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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30
그림수는 최소한으로 가되 미술사조까지 정리하고자 하려다보니 너무 큰그림이 되고 있더라구요. 이거 살짝 머리에 꽃꽂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이 들었어요. 심려끼쳐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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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44
답댓글

먼저 토닥토닥.. 그 다음 반성모드..

오로라공쥬~~님의 글 너무 잘 읽고 다시 읽고 댓글도 달아야지 찜해둔 글이었는데,

정신없이 또 며칠을 보내고 말았네요.

그림에 대한 지식이 전~혀없는 저는 엄마의 눈의 풀어서 써 준 그 글이, 전문가들의 글보다 더 공감이 가고 쉽게 거부감 없이 읽어 진답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어요.

 

마굴맘님의 말처럼 매니아 층이 많을 꺼예요. 저를 포함한..^^

힘내시고, 멋진 글 기다리겠습니다.

아니 너무 부담스러운가? 편안한 글 기다리겠습니다. 그냥 맘편히 엄마들 수다처럼~~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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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33
즐거운 수다가 목표였는데 말이죠. ^^ 저도 명화보다보니 당연히 알고있을거라 전제하고 쓴 글들이 많아서 정말 읽어도 뭔 소리인지 모를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 모른다 생각하고 쓴 아동도서가 왜이리 반갑던지요. 그래서 아동도서처럼 쉬운것도 다 풀면서 가봐야지 생각했어요. 암튼 무식해서 용감했어요. 부끄부끄.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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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3-28 07:42
답댓글
저도 글읽고 깜짝^^
저번글도 읽었는데 댓글을 못달았어용~~~달았어도 예의상 단건 아녔을거여요..명화 늘 관심많지만 정말 잘 챙겨보기 힘든것 같아요.오히려 애들 아기때보다도 덜하게되버렸는데 오공쥬님께서
글올려주신다니 넘 반갑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가해서 쉽게 글쓰는 거 아니시라는 거 다 알고요.
담번 글부턴 적극댓글 참여하고 책도 찾아보도록 할께요..
다음글 미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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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37
어머 샬럿님 바쁘신것 알면서 또 제가 투정부린거 같아용. ㅜ ㅜ 제가 마법에 걸려서 더 예민한나봐요. ㅋㅋㅋ 근데 제가 너무 오버한다는 느낌이~~~~. 여튼 댓글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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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3-28 07:26
답댓글
토닥 토닥ᆢᆢ
글을 올려보지 않은신 분들은 공감이 덜 할듯 합니다
사실 저는 쑥게시판에 글 올리는게 좀 무서워요
왠지 전문적이어야 할것 같고 좀 서툴면 무시할것 같고^^
아무튼 나혁맘님 글에는 매니아층이 있다는 거에 위로가 좀 되시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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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38
마굴맘님과 저는 참 성향이 반대일듯혀요. 근데 그래서 더 끌리는 것인가봐요. 가끔 막 들이댔다가 조곤히 고백도 했다가 저야말로 마굴맘님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거리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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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3-28 07:22
답댓글
흐미~ 오공쥬님~~ 정말 많은 도움도 되고 오공쥬님 글 읽으면서 집에 있는 미술 관련 책들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게 된 한사람 여기 있어요 도서관과 집에 아무리 많은 책이 쌓여잇어도 막상 그 책을 열어보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런데 제가 그랫어요. 명화 관련 책은 좀 어렵다는 선입견으로 즐겁게 펴 보지 못한 책들인데 오공쥬님 글 읽으면서 색다른 시각에 그런 책들을 다시 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햇엇어요. 많은 생각이 교차되고 무거운 마음 드시게지만 게시판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잇는 곳이예요. 오공쥬님 글이 얼마나 멋지고 본인의 생각이나 가치관이 잘 드러나는지 모르실거에요. 요기 광팬 잇으니까 걱정 붙들어매시고 연재해주세요~~ 절대 뻘짓 아닙니다. 새로운 관심사와 생각 거리 주심거예요.
그리고 댓글은 열심히 달께요. 요즘 제가 벌어놓은 일들이 많아 신나는 댓글 놀이 잘 못하고 잇는데 부지런히 해 보겟습니다. 다른 분들도 글 읽으시면 눈팅만하고 가지 마시고 댓글 꼭 부탁드려요. 댓글 한줄 보면 글 쓰느라 노력한게 뿌듯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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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46
윤누맘님 이야 사실 명화전집도 한 번 끝내셨죠? 윤누맘님 앞에서 글 올리기 아주 부끄럽더라구요. 그래도 쉽게 쉽게 함 화가의 일생과 시대적 배경과 함 가보까 했어요. 좀 줄여서 가볼까도 싶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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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3-28 06:34
답댓글

일단 시작하면 제대로~ 완벽하게 하고 싶어하는 나혁맘님 성격에 많은 공과 노력...시간을 투자해서

올리신 글인데 낙담이 되신 마음 이해가 됩니다.

저 역시 제가 올린 글에 댓글이 안 달리면 무척이나 서운하기에....그 마음을 알지요.

이렇게 글 올리시는데에도 큰 용기가 필요하셨을 듯 합니다.

 

긴 글을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읽어보고 또 수정하고....

그 과정이 정말 보통일이 아닙니다. ^^;;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몰러요~~~~ㅎㅎㅎ

 

그러니 홍박사님 멍석에 올라 앉으신 분들의 글에 우리 모두 열심히 댓글 달아보아요~!!

멍석에 앉지는 않으셔도....댓글 다는 것은 하실 수 있잖아요?

(한 줄의 댓글 다는 것도 글재주가 없어서 못한다 하시면 할 말 없음....ㅡ.ㅡ;;)

 

게시판 생활하면서 이런 일도 있고...저런 일도 있고...

이렇게 마음 상하는 일도 있지만...그래도 여러 분들의 댓글을 보며 감동받고, 응원 받는 즐거움에

계속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나혁맘님 토닥토닥~!! 힘내시구요~^^

쑥끈이가 달리 쑥끈이겠습니까? ㅋㅋㅋ

 

p.s : 제목만 보고는 알고싶은 명화나 좋아하는 화가 추천받는 다는 내용인줄 알고 클릭했다가...

내용읽고 깜놀한 1人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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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로공쥬
  • |
  • 2013-03-28 15:49
원영사랑님 글보고 허걱했다죠. 이거 장난이 아니데 싶었어요. 그래서 책도 한권 더 찾았어요. ㅋㅋㅋ 근데 추천은 받기 힘든게 있는 자료가 한정이라 말이조. 요즘 원영사랑님이 유게의 맏언니 분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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