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이렇게 좋은 내용을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
딸내미 방 셀프 도배한다고 물건 다 꺼내놓고 컴도 제자리를 찾지 못한지 2주가 다 되어가네요.
주말마다 일이생겨서 집정리를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컴 앞에 앉기가 쉽지 않답니다.
지금도 도서관 컴퓨터구요...
하여튼 귀한 시간 투자하셔서 올리신 귀중한 글을 그냥 날로 받아먹자니 황송한 마음 뿐입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올리시는 귀한 글 열심히 읽겠습니다.
쑥쑥에 이렇게 자기희생하면서 좋은 글, 좋은 정보 올려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전 쑥쑥이 참 좋아요.
오로라공쥬님 너무 감사합니다~~^^
유게를 열심히 드나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 지금 올리신 글을 보고서야 연재를 시작하셨다는 걸 알았네요.쿨럭~ 아마 저처럼 제목이 눈에 안 띄여서 못 보신 분도 계시지 않을까 싶네요. (아닌가요? ^^;;; 제가 좀 덜렁대는 편이라...ㅋㅋ 매번 읽기방도 잘 눈에 안 들어와서 괄호의 중요성을 느끼는터라...)
[명화산책]이라고~^^ 꺽은 괄호 한번 제목에 넣어주시면~ 눈에 더 확 들어올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 읽고 댓글달만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서 그냥 지나는 분들도 많으실 거에요. (저처럼...하핫;;;)
조용히 응원하고 갑니다! ^-^)/ 사실, 저도 아는 건 쥐뿔 없지만, 미술을 좋아하거든요. ^^
그리고, 누구나 야심~한 밤에는 급! 소심지는 것 같아요. 우리~ 밤을 조심합시다! ^^
오공쥬님..
저는 지난 번 글 정말 재미있게 또 앞으로를 기대하며 읽은 1인이지만요
혹시라도 마음에 불편감이 있으시면 억지로 하지 마세요^^
게시판 얼어붙던 말던 오공쥬님도 잘 살고 봐야죠 ㅋㅋ
지금 하시는 공부 마무리 하시고 나서 해도 될 것 같구요~
아니면.. 한가지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작가나 작품 조금만 맛뵈기로 설명해주고 문제내는 걸로 쬐금만 하는거에요. 이거 머게? 아니면 이 그림이 무슨 뜻이게? 등등
북클럽 미션 패러디 ㅎㅎ
아.. 근데 이 얘기도 부담되실까봐 쫌 걱정되네요. 영 아니면 다른 귀로 흘리시길!
오로라공쥬님....
저도 그림에 관심이 많아요.
그림 관련 책 사놓고 혼자 진도 못 나가고 있었는데 저도 따라갈게요.
유게에 잘 들리지 않는 편이라 모르고 있었을 뿐인걸요...
힘드신 마음 이해되어요.. 작지만 응원 보낼게요.
저도 오로라공쥬님 팬 할래요!!
글을 읽음에 당장은 아니더라도 여러모로 도움받으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이 되네요.
읽기방도 작년에 존폐위기에 몰렸었지만 지금 훌륭히 잘 이어가고 있으시잖아요.
힘내시구요. ^^
댓글 못 올리더라도 살짝 양해부탁드려요. 나혁맘님.
좋은 글이었는데 힘내세요.
아.. 남의일 같지 않네요. ^^
댓글쯤이야 쿨하게 생각하다가도 몇번씩 들어와서 어떤 말들을 하셨나 보게 되는게 게시판 특징이다 보니
힘내세요~
좋은 글로 힘나게 해주시는분은 항상 있으니까요. ^^
아~ 저도 얼마전 명화관련 오공주님의 글 봤는데....
직장에서 틈틈히 쑥질을 하다보니 댓글을 달았는지 안달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확인하니 안달았네요...ㅡ.,ㅡ
사실 게시글을 올리는게 얼마나 큰 부담인지 잘 알기에 너무 죄송하네요...
귀중한 시간내셔서 올려주신 글인데...
전 개인적으로 명화는 참 무지해서 오공주님 글 찬찬히 읽었었거든요~
아무래도 엄마표를 하는 엄마라면 누구든 배울준비가 되어있을 꺼라 생각해요~
그래서 오로라공주님 써주신 글 잘 읽고 아는건 다지고 모르는건 배우며
윤이와 도서관에 가면 관련동화 찾아보고 오공주님 올려주신 그림도 보여줘야겠다~
생각했는데......
응원해주시는 분들 생각하며....
기운내셨음.....해요~~
아~ 참 글로
어떤 마음인지 알 것 같아요. 오로라공주님..
저도 어떤 것을 해야할지 주제선정부터 난감하더라구요..
오이무침 이런 걸 해도 되려나? 이건 너무 복잡하지 않을까? 등등!!
그 중 최고는 사진찍기!! 사실 저는 싸이..카스..이런것도 싫어하는 사람인지라...*^^*
근데.. 그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따져보니..넘 맘이 힘들어..모두잊고
내가족 하나 더 먹이니까... 하나라도 더 하게 되니까.. 이런맘으로 그냥 하려구요..
간혹 마음이 복잡할 땐, 맘이 편해지는 이유를 억지라도 갖다붙이면 편하더라구요!!
오로라공주님이 주시는 지식, 상식이 저를 윤택하게 해 주리라 믿고..저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또.. 오로라공주님 스스로에게도 더 많은 공부가 되리라 생각하고..
대신 안 읽고.. 넘기는 분들은...>.< 우리가 아는 거 모르잖아요!!
그렇게 생각하기로 해요~!!
오로라공쥬님..화이팅!! 문클스탈파워!! 팍팍!!
엉.. 마음이 여린 나혁맘님.. 오로라 공주로 바꾸셨어도왠지 이게 더 익숙하죠... ^^;;;
전 너무 좋았는데... 새로운 지식도 쌓아가고...
물론 노력에 비하여 댓글이 달리지 않으면 서운하시죠..
게다 맘이 여린 나혁맘님은 더 그러실 거같아요
마음 다잡으시고 기간이 길어져도 좋으니 2탄 올려주세요~
저도 그림엔 문외한이라 다음번 명화이야기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나혁맘님, 괜찮으시죠? ^^
저도 게시글을 그리 많이 쓰는 편은 아니지만, 이 댓글이란게..
없으면 없는데로 서운하고 있으면 또 그 답글때문에 또 부담스럽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요즘 이 멍석바람때문에 게시판이 아주 다양해 졌쟎아요..
쑥쑥에 가면 영어되지, 영화되지, 명화되지, 한자되지, 반찬되지, 건강되지, 가베되지..
이거 일타 몇피죠? ^^
우리함께 너무 부담갖지 말고 시작해봐요~
먼저 토닥토닥.. 그 다음 반성모드..
오로라공쥬~~님의 글 너무 잘 읽고 다시 읽고 댓글도 달아야지 찜해둔 글이었는데,
정신없이 또 며칠을 보내고 말았네요.
그림에 대한 지식이 전~혀없는 저는 엄마의 눈의 풀어서 써 준 그 글이, 전문가들의 글보다 더 공감이 가고 쉽게 거부감 없이 읽어 진답니다.
감사하게 잘 읽었어요.
마굴맘님의 말처럼 매니아 층이 많을 꺼예요. 저를 포함한..^^
힘내시고, 멋진 글 기다리겠습니다.
아니 너무 부담스러운가? 편안한 글 기다리겠습니다. 그냥 맘편히 엄마들 수다처럼~~
즐거운 한 주 되시구요~~
일단 시작하면 제대로~ 완벽하게 하고 싶어하는 나혁맘님 성격에 많은 공과 노력...시간을 투자해서
올리신 글인데 낙담이 되신 마음 이해가 됩니다.
저 역시 제가 올린 글에 댓글이 안 달리면 무척이나 서운하기에....그 마음을 알지요.
이렇게 글 올리시는데에도 큰 용기가 필요하셨을 듯 합니다.
긴 글을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읽어보고 또 수정하고....
그 과정이 정말 보통일이 아닙니다. ^^;;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몰러요~~~~ㅎㅎㅎ
그러니 홍박사님 멍석에 올라 앉으신 분들의 글에 우리 모두 열심히 댓글 달아보아요~!!
멍석에 앉지는 않으셔도....댓글 다는 것은 하실 수 있잖아요?
(한 줄의 댓글 다는 것도 글재주가 없어서 못한다 하시면 할 말 없음....ㅡ.ㅡ;;)
게시판 생활하면서 이런 일도 있고...저런 일도 있고...
이렇게 마음 상하는 일도 있지만...그래도 여러 분들의 댓글을 보며 감동받고, 응원 받는 즐거움에
계속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것 같아요.
나혁맘님 토닥토닥~!! 힘내시구요~^^
쑥끈이가 달리 쑥끈이겠습니까? ㅋㅋㅋ
p.s : 제목만 보고는 알고싶은 명화나 좋아하는 화가 추천받는 다는 내용인줄 알고 클릭했다가...
내용읽고 깜놀한 1人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