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이지현 55,56,57,58
사진 오리는 것도 일이 되어 버려 이제야 겨우 올려요


19. 하니 #57, 58

sp한게 넘 작게 나왔네요. ㅠ.ㅠ
29번 해은 마리아 #57-58
넘 늦게 올리네요....
핑계지만 직장일이 바빠서 마음에 틈이 안 생기네요...

26번 정은교 #53 -58
꽃샘추위에 정말 꽃은 안피고 아이들만 감기에 걸려 버렸습니다.
특히 막내의 감기는 정말 엄마를 한시도 가만두지 않네요~^^
따뜻한 햇살을 무색하게 하는 찬바람에 모두들 감기조심 하시어요~^^
지난주 문장들 이제야 업로드 합니다.. 엄마가 게을러서 지각숙제대장이 된 은교.. 흠흠..
다행히(?) 주중 숙제는 제시간에 올리네요~ㅋ
제법 즐겁다(?)고 하는 소리가 늘어나는 영어공부입니다. 그런데 왜! 저는 그 말이 곧이 곧대로 안들리는지..ㅋㅋ 둘째가 그랬다면 엄청난 칭찬을 퍼부었을터인데, 이상하게도 첫째에겐 의심(?)의 눈초리가 먼저가니.. 아, 정말 제가 반성해야 합니다.. 공부열에 기름이 아니라 물을 붓고 있는 건 아닌지..^^;;


22번 준이
이번주는 꽃샘추위로 바람이 차갑네요. 환절기 감기들 조심하세요.
저희집도 저번주부터 겨울외투도 빨고 겨울옷 정리를 하면서 커다란 봉투로 한봉지를 재활용했답니다.
옷을 정리하다보니 우리 아이가 새삼 크고 있는게 실감이 나네요.
이번 웍식에 그림이 있어서 함께 잘라서 봉투마다 넣어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이렇게 작은것에도 너무 좋아하는데 조금 더 활용을 해주어야겠다는 맘이 생기네요.
하지만 게으른 엄마라.... 좀더 노력해 봐야겠지요.~~~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지난주 숙제 늦장 제출했구요. 이번주 숙제는 오늘 하려합니다.
개나리가 폈더라구요. 샬라랄~~~~라
노란 개나리처럼 화사한 하루되세요.
숙제는 내일 제출할께요.
18. 혜린 #57 ~ 60
지난주 금욜 SP에 63,64 가 와서 깜짝 놀랐네요. 오늘 급하게 메일확인하고 새로 출력해서 저녁먹고 시작했네요. 힘들다는 월욜이 지나가고 있네요. 월요일지나면 어느새 금욜이더라구요. 다들 이번한주도 힘내시고 꽃샘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20번 김태윤 #57~60
태윤이 대문 연 기념으로 1등으로 숙제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