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 때 기초교양한문을 마지막으로 한자와 연을 끊었지요..
이제 아이한테 소양교육 좀 시키겠다고 사자소학 책 사서 조금씩 읽게 했는데
연습용 공책 만들어 준다고 표지에 사자소학을 한자로 적는데
"자"를 "글자 자"를 안 적고 "아들 자"를 적어서 저희 남편의 비웃음을 샀어요..ㅠㅠ
얼마나 무시를 하던지....
제가 아무리 한자를 몰라도 그 정도는 아는데... 그건 정말 실수 였어요.
이브야님 따라서 저도 다시 한자 공부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안그래도 논어책 사두고 쟁여두고 있는데 판벌려 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이 워크지까지 만들어주셨으니 책도 좀 들춰보고 읽어보고 해야겠어여~
다시 감사드립니당^^*
학창시절엔 그래도 한자시험 거의 100점 안맞으면 서러운 뇨자였는데...
지금은 ㅜ.ㅜ
이브야님 덕분에 한자공부 다시 해야 할 것 같은데요? ^^
감사합니다!!!
이렇게 판벌여 주셔서 감사해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드려요~~
열심히 따라가 볼랍니다~~
한자~ ^^;;; 어려운 거죠.. ^^;;
요즘은 중국어가 대세라 아이들한자공부할때 엄마들도 공부해야 되려나봐요~^^
저도 이브야님 덕분에 오랫만에 다시 한자공부 해 볼께요..
감사합니다~
마침 박사님이 따라쓰기도 올려주셔서 출력해서 따라써봐야 겟어요..^^
정말 쑥쑥에는 고수들이 많으시네요.
요즘 고전읽기 열풍에 한자도 화두 중 하나인데 덕분에 많은 거 배워갑니다.
올리고 댓글 달리니 기쁘지 아니한가?
쑥쑥만 들어와도 지식의 백화점에 들어온 듯하니 그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훌륭한 쑥엄마들 덕분에 내 무식이 한심해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답지 않은가?ㅋㅋ
이브야님 이렇게 게시판에서 뵈니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한자 공부 역시...수학과 마찬가지로 고딩이후로 손을 놓은 분야중 하나네요. ^^;;
이브야님 덕분에 한자를 접할 기회가 생기니 좋아요~
쑥맘님들에게 딱 알맞는 내용으로 선정해주시는 쎈쓰~!!
다 우리에게 해당되는 말이네요~
게시판에서 함께 배우니 즐겁지 아니한가~
오프에 나갔는데 뜻밖의 뉴페이스가 등장하시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지난 신도림 오프 이브야님.ㅋㅋ)
댓글이 달리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답지 않은가....??? (=> 요건 좀 아닐까요? ㅎㅎ)
와~~ 이브야님 넘 좋네요~~ ^^
이브야님께서 이리도 좋은글을 기부해주시니 기쁘지 않은가~~? ^^
당연 기쁘고 말고요~~ !!ㅎㅎㅎ ^^
매주 저의 뇌는 정화될꺼라 확신합니다.~~ ^^
이브야님 넘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
담주도 기대하고있을께용~~ ^^ 싸랑합니데이~~~~ ^^
국민서당 좋네요~
저는 일주일 단위로 할일이나 한일을 적게 되어있는 다이어리를 쓰는데요,
일주일 단위로 수첩에 논어를 베껴둘 수 있게 되었네요.
방금 베껴썼는데 하도 안 쓰던 한자라 따라 쓰기도 쉽지 않군요.
감사합니다~!!
질문: (무식한 질문해도 용서하시길..) 마지막에 '온' 이 화낸다는 의미인가요? 따뜻하다는 뜻이면 좋은뜻일줄 알았는데 다르네요.
저두요. 학교졸업하고 나선 한자를 거의 공부를 못했어요. 지금 실력이 중학교 실력도 안될거같아요.
홍박사님 지지덕분에 제가 한자공부에 눈을 돌릴수 있겠군요. 미술공부에 한자공부에 정말 바쁘겠습니다.
아무튼, 국민서당을 열어주신 이브야님께 감사합니다. 옆에서 민정이때문에 더 이상 글을 못적겠네요. ^^
캬~~ 이런 글 본지가 얼마만인지.
저는 한문을 고등 때 정규교과목으로 배운 세대라 그래도 행운이었습니다.
그 때 배운 것으로 아주 판무식은 면했으니까요.
요즘은 한자/한문을 사교육으로 하더군요.
이렇게 좋은 글귀 보니 정말 좋습니다.
eveya님 때문에 배우고 배워 이 또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