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누맘님 요즘 등산을 많이 하시는군요. 저도 등산가고파요. 저런 도시락싸서~~.^^
쑥에 부탁드려서 아뒤 변경 요청을 했는데 이미 오로라공주는 누가 사용하고 있어서
정식 아뒤로는 채택이 불가하다고 해서 오로라공쥬로 변경했어요.
이제는 진짜 나혁이맘이 아니라 항상 요 아뒤로 활동할거예요.^^
제가 살짝 공주병이 있거든요.^^
<6세 나혁>

요즘 우리집은 본격적으로 읽기 연습에 들어갔어요.
예전에 북클럽에서 했던 리더스를 다시 읽어보는데 나혁이가 이제 곧잘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3년간 묵혀두었던 *선생 혼자 읽기 프로그램(선물받음)을 꺼내 보았어요.
1단계라 아주 쉬운 그림 하나에 한 문장씩 되어 있는 리더스책이예요.
한 세트가 16권인데 몇 페이지 안되고 문장도 한 문장이라 하루에 16권씩 제가 한 번 읽어주고
나혁이가 한 번 읽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제가 늘 명사위주의 단어만 가르쳤던지라 처음부터
어려운 문장하면 힘이 들까봐 명사만 가뀌고 동사를 포함한 문장은 그대로 반복되는 쉬운 걸로 시작했어요.
본인도 술술 읽으니까 읽기에 자신감이 붙어서 자기가 먼저 꺼내서 읽기도 한답니다.
1년간 책 읽어준 효과가 이제 슬슬 나타나기 시작하는거지요.
아마도 1등 공신은 <alphablocks>가 아닌가 합니다.
새로오신 분들은 잘 모르실 것 같아 다시 올려드립니다.
요거 한달간 열심히 보더니 책을 스스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외에도 <썬샤인 리더스>2단계도 같이 진행하고 있어요.
썬샤인 리더스는 워크북이 있는 책이라 1권을 1주일 동안 읽고 워크북 하는 형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3권 정도 진행했고 요건 문장이 조금 더 길어서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워크북도 문장 쓰는게 많아서요.
그림을 클릭하시면 쑥몰로 연결되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어요.
1단계는 예전에 13기 북클럽활동하면서 진행했구요.
1단계는 외워서 예전부터 다 읽을 수는 있었어요.
근데 이제는 모르는 단어도 파닉스로 스스로 읽고 있는 단계라
그때보다 읽는 것은 더 서투른데 아직은 읽기의 진행단계라 요 시기를 넘겨야 하지요.
나혁이는 요즘 이렇게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집에 있을때는 항상 씨디 틀어 놓으려고 노력하구요.
이게 별거 아닌데 어려요. 집에서는 항상 씨디를 틀어놓는 거 잊지 마세요.^^
<7세 지연(Lena), 6세 지우(Lana)>
ㅎㅎ 정말 오랜만이지요?
매일 읽기방 출입을 안하니 책읽기가 들쑥날쑥 ㅠㅠ
이제 정신 좀 챙기고 매일 책읽기에 정진?해 볼까하네요 ㅋㅋ
사실 넘 풀어줬더니 지.지.녀석들 아주 맨날 놀기만... 에효~~
우선 어제(3/25) 읽은 책만 올려봅니다~~

지연이는 아빠와 매직스쿨버스를... 지우는 엄마와 아랫줄 책과 아서책을 ㅋㅋ
지.지.가 올해부터 유치원에서 클레이 수업이 있는데 지연이 첫 작품을 가져왔길래 살짝 올려보아요~~

사과와 애벌레를 만든거 같아요 ㅎㅎ
지우는 어제 폴리를 만들었다는데... 굳으면 가져온다고 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가요~~
<7세 희용, 5세 희성 >

거의 첫째인 희용이 위주로 활동을 하다보니 뭔가 희성이에게 맞춰서 해주는게 없는것 같더라구요
영어책도 형아 위주로 듣고 보다 보니 리더스를 읽게 되는날이 많아지고
그래서 그런가 희성이가 뭔가 말은 하고 싶은데 영어가 안되서 그런지 짦은 문장은 조금씩 영어로 하면서도 한번씩 이상한 외계어처럼 따라 하네요 ㅋㅋ
요즘 아서북을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러네요 길게 이야기 하는데 말로 안되니
그래서 희성이랑 엄마랑 둘이서만 영유도 하고 패턴북을 읽어볼까 싶네요.
늘 애기라는 생각이 들어서였는지 뭔가 찾아서 색칠하고 하는 모습이 대견해요 ㅋㅋ
희용이도 이때 영유 시작했는데 못한다고 혼냈던 아픈 기억이 ㅠㅠ
이번주부터 희용이는 한국, 세계 문화 지리 책도 읽기 시작 했어요
한국역사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긴 글밥도 소화를 해 내더라구요
그런데 희성이는 어려운지 집중을 못하고 먼저 자 버리네요
희용이 과학수업에 빛에 관해 배웠다고 해서 더 찾아 읽어봤어요
같은 내용의 과학책이지만 책마다 풀어내는 방식이 틀려서 그런가 다 재미있게 잘 읽은것 같아요
책의 주제를 유치원에서 배운 과학이나 주제로 읽으니 더 관심을 가지는것 같네요
희용희성 둘을 진행할려고 하니 혼란스럽고 바쁘네요
그렇다고 형아 하는거 옆에서 부러워하는 희성이를 둘 수도 없고 같이 하기엔 조금 레벨 차이가 있어서 두명을 준비 할려다보니 시건이 쑹쑹 갑니다
배우는게 있어서 수요일 테솔 수업빼고는 일주내내 오전 시간에 나가다 보니 애들 책 읽혀주는 것 보다 쑥쑥에 글올리는게 더 힘드네요 ㅋㅋ
댓글을 많이는 못 달지만 폰으로 짬짬이 글도 읽고 댓글도 올리도록 할께요
아~~ 오늘도 숙제 올리고 북클럽 다운받아 프린트하고 읽기방 글올리고 하니 어느새 새벽이 다가오고 ㅠㅠ
잠은 안오는데 배가 고프네요

엄생영 표현만 봐도 나들이가고 싶네요. 잘 기억해두어야겠어요.
주말에 생각보다는 바람불고 추웠어요.
동물원가려다 포기하고 집앞 놀이터 등에서 잠깐씩 놀았는데,
다들 감기에 걸려버렸네요 ㅡㅡ;;
서0가 콧물때문에 잠들때 좀 힘들어해요.
주말이라 쪼금 더 책읽긴 했는데,
구0는 뭐든지 간단한 것도 다 엄마가 해달라고 시켜먹는 통에 몇 번 꾸중 들으며 징징 거리기도 했어요.
그런데 오늘 직장 동료의 아는 사람(업무 상)이 20세 초반 청년인데 글쎄 부모랑 다투다가 뛰어내렸다는..
저야 잘 모르는 사람이긴 하지만 20년 열심히 키운 아들을 저렇게 잃은 부모 마음이 어떨까 생각하니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아이랑 너무 싸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네요.
근데 제 다른 동료는 어릴 때 많이 혼나야 나중에 아예 그런 생각을 못한다고도 그러긴 했어요.
오냐오냐 키우면 나중에 더 스트레스에 대처를 못한다고..
아침에 일어나서 막내 먼저 우유 먹이고 둘째가 일어나 나왔는데
엄마 부엌에서 아침밥 준비하는 사이 둘째가 셋째에게 책을 읽어주었어요.
한마디로 감동이었죠^^ 별로 읽어준 책도 없는 3살짜리 둘째가 자기가 좋아하는 책 달달 외워서
한 살 어린 동생에게 읽어주는 모습이란~
너무 예뻐서 사진찍었어요.
월요일이라 다들 바쁘신지 읽기방이 약간 한산하네요.
우리 즐겁고 행복하게 아이를 키워보아요~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가 윤성누리맘님이시군요. 위의 사진 보자마자 맛있는게 보이는 김밥이랑 과일과 산이 보이길래 김밥싸서
등산하셨나생각했더니 오늘 소풍가는 날이었군요. 누리 신났겠어요. 3월인데 벌써 소풍을 가는군요. 3주 연속
등산하셨군요. 저번에 말씀하신 그 산이었나요? 까먹었네요.. ^^ 가족전체가 건강해졌을 거에요. 저도 민정이 낳기 전에 민정아빠랑 북한산 자주 갔었어요. 그때는 서울에 살때였죠. 우리도 가족전체가 등산할 날을 기다리면서...
지난 주말에 구미로 갔었어요. 구미는 산업도시인데 볼일도 있고해서 겸사겸사 갔는데 동락공원이 있더라구요.
구미는 공단이랑 회사가 넘 많아서 공원이 안락해 보이진 않았어요. 그 공원안에 조그마한 과학관이 있는데 입장료 3000원인데 이게 그나마 좋았어요. 요즘 민정이랑 달, 지구, 태양 등의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과학관가서 우주선과 우주인도 구경하고 달관찰도 해보고 책읽어주니 훨씬 이해가 더 잘되나 보더라구요. 과학관나와서 놀이터에서 놀고 연날리기, 개나리 구경도 했어요. 이번주 수요일이 민정이 생일인데 민정아빠가 바쁜관계로 외식을 앞당겨서 했어요. 생일당일이 아니라서 케잌을 뺐어요. 민정이 생일핑계로 우리만 배불리 먹고 민정이는 빵쪼가리로 떼웠습니다.
맨 아래 사진은 피자먹으면서 윙크하는 사진인데 이쁘게 나오진 않았네요.


봄바람이 불어오네요. 조금 쌀쌀하기도 하지만요.
영주에는 5일장이 열려요. 매 5일 10일에요.
오늘도 오일장이 열려서 쑥도사고 이것저것 사서 왔어요.
봄꽃들이 많이 나왔네요~꽃은 그냥 눈으로 구경만 하고 왔어요. (아차. 사진찍어올걸 그랬네요!)
성지는 도서관 ‘동화와 책놀이’수업에 처음 가 보았어요.
동화책을 읽어주시고 선생님의 손유희도 따라해보았어요. 첫날이라 자기 이름을 쓴 팔찌도 만들어 보구요.(엄마가 이름을 써주었지요 ㅎㅎ) “선생님~”하고 손들고 이야기 하는 성지 보니, 언제 이만큼 컸나 싶더라구요.

도서관 수업이 끝나고 아동실에 들어가서 여러 책들도 보았어요.
곰사냥을 떠나자와 나니아 연대기 팝업북도 보았는데요, 나니아 연대기에 나오는 사자_ 아슬란 _ 를 계속 보았네요.
안아주세요 책도 이 때 도서관에서 처음 본 책인데요, 따스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안아주기를 좋아하는 고슴도치가, 자신이 친구들을 안으면 친구들이 아파하는 게 안타까웠어요. 그러던 중 가시 돋친 장미 사이를 꿀벌 아무렇지 않게 다니는 것을 보고, 엄마의 장미꽃 무늬 베갯잇을 가지고 그것을 옷처럼 입고는 친구들에게 다시 가서 안아준다는 이야기에요.
고릴라 가족 은 요즘 숫자세기에 관심이 많은 성지에게 딱이었지요. 동물들과 함께 숫자가 나오거든요. 거기에다 동물들과 지구촌 사람들이 모두 남이 아니라는 메시지까지 담고 있었지요.
점무늬 뱀이 리본으로 표현되어 있는 영어책도 재미있었구요. 이렇게 도서관에서 수업듣고 책보며 첫 수업을 잘 시작했어요.

한 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구요~
아픈 친구들도 어서 나았으면 좋겠네요.
다음시간에 뵈어요~!
6세 재훈
요즘 시간나면 이면지 종이를 가위로 자르면 노네요. 한번 재미들더니 조용하면 이러고 있네요.
지난번 런투리드 1단계 마침으로 선물로 또봇 로봇을 사줬네요. 두개가 들어있는데 합체가 되네요. 저는 자동차에서 로봇변신 시키는데 오래 걸리는데 재훈이는 후딱 하네요. 역시 다르네요. 누나가 수여식과 박수를 쳐주었어요. (로봇 한개나 두개 들어있는거나 가격차이가 없어서 샀는데 상단계를 샀네요. 어려워요.)
누나는 프렌즈 레고 시리즈중 저렴한거 하나 사줬어요. 워낙 동생에게 모범을 보여주는 것도 있고 샘 낼까봐 미리 사주었어요.





토요일은 애아빠가 부재중인 관계로 신랑 고등학교 부부동반 모임에 갔었어요. 거의 먹자계로 여러 가족이 25년 정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지요. 저희집 아이들이 막내라서 실내놀이터가 있는 곳에서 편하게 있다왔어요. 일요일에는 오전 일찍 성당갔다가 계속 집에만 있었네요. 애들이 나가고 싶어하지만 엄마몸이 안따라 줘서 그냥 너희들끼리 놀아라하고 방목했어요.
재훈이가 살살 누나가 하던 수학교구 가지고 와서 워크지를 푸네요. 사진 찍자고 하니 짠 하고 포즈잡고.


누나 하나사면 자기도 사달라고 해서 실로폰도 두개예요. 딩땅딩땅 치지만 혼자서 잘 노네요. 나림이랑 서로 피아노 놀이한다고 누나는 전자 피아노에 재훈이는 장난감 피아노에 연주를 하네요. 정말 시끄러워요. 누구하나 피아노를 제대로 배우게 해야지 괴로웠어요.


어제 저녁에는 ORT2,3 단계책을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주었더니 목이 아펐어요. 낮잠을 안자니 한글책은 낮에 잠깐 읽어주었어요.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중 지하철을 타고서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김밥 너무 맛있어 보여요...
이번주는 김밥 싸 소풍가야겠네요...
6세 수민
금욜날 이가 아파서 한바탕 소동 벌이고 토욜날 아침 일찍 치과다녀왔네요..
바로 아빠랑 함께하는 목공수업이 있어 수업하고 맛있는 칼국수 점심먹고..
올림픽공원으로 고고씽!!!
축구공 가지고 동생이랑 티각 태각하고 결국은 울고불고...
일욜날엔 교회다녀와서 아빠랑 캠핑용품사러 하남까정 다녀왔네요 ...
휘리릭 주말이 지나갔네요..
수민이 유치원 하원하고 원어민 수업, 동화구연(스피치), 놀이학교수업 이렇게 하고있어요..
오늘부터는 점심을 먹고 1시까지 데리러 가야하네요..
수민이는 읽은책 또읽고 또읽고 요새는 Brown Bear책을 끼고 지내고 있네요..
울둘짼 거의 엄마가 해주는 것이 없는것 같아 조금 미안하네요..
형 책읽어주면 옆에서 장난감가지고 놀아요..
그래도 자자하면 책읽고 자야한다고 꼭 챙기는 녀석입니다...


승현이가 많이 아파서 이번주말은 온전히 집에만 있었네요 베란다 밖으로는 벌써 벚꽃이 피고 목련도 피고...집밖으로 보이는 풍경과 집 풍경이 넘 달라 조금은 맥빠지는 주말이었어요 기관염과 폐렴초기인 승현이를 입원하는게 더 낫단 의사선생님 말을 뒤로하고 집에 있는 네블라이져를 이용해서 일단치료해보겠다 말씀드리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입원하면 일단 예민해지고 링겔맞는걸 넘힘들어해서 될수있음 집에서 간호할려고 합니다 대신 새벽에 호흡치료하고 해야 하니 잠은 포기해야죠 다행히 신랑이 24시간 함께있는 주말이니 그나마 나은듯 두녀석 다 터울이적으니 누나가 하는 병치레는 고스란히 승현이도 겪게 되네요 답답한 수현이를 위해 간간히 한글공부도 하고 책도 열심히 읽어주고 어제부터 한문장씩 읽어보는 연습하려고 저렇게 놀았네요 욕심내지않고 한문장씩 하나보면 어느새 훌쩍 실력이 늘어있으리라 행복한 상상을 하면서 아픈 승현이와 심심해 하는 수현이 둘 데리고 오늘하루도 힘내봅니다♥
윤누맘님~바쁜 아침에 대문열어 주느라 수고많았어요~~~^^
이쁜 도시락~~~ 누리가 완전 행복해하면서 소풍을 갔겠어요.
소풍가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텐데.. 엄마의 맛난 이쁜 도시락에 한층 더 업!!
그리고, 등산으로 아이들이 튼튼해지겠어요~ 즐거운 나들이로 몸도 마음도 튼튼!! ^^
5세 현우
토요일에 부산에서 친정부모님이 올라오셨어요.
새벽 5시에 회센터에 가서 회를 바리바리사서... 15kg 무게의 아이스박스를 자식들 회 먹이실거라고
부산서 KTX타고 가지고 오셨어요~~
두분다 일흔을 넘기신 나이에..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기도하고
아직도 자식들 입에 들어가는 거 보면서 배부르신 부모 마음을 생각하니 마음이 짠~~한 것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회를 먹었어요~ ^^
현우는 사촌누나들과 또래 사촌과 논다고 정신없는 이틀을 보냈어요~
완전 행복한 이틀이었습니다~~ ㅎㅎ
어제는 행주산성에 갔었어요~ 경사가 심해서 엄마는 허덕거리는데..
현우는 사촌누나들과 신나서 정상까지 씩씩하게 걸어갔다 내려오고..
이제 다~ 컸다!! 싶네요..
사실 엄마, 아빠랑만 이런 곳을 가면 '힘들어~'하면서 안아달라, 엎어달가 요구가 많더니...
역시!! 신나서 하는 일은 없던 힘도 나나 봅니다~~ ㅎㅎ
행주산성에서 본 서울의 한강 모습과 권율장군 기념관에서 본 장군복, 신기전, 화살의 모습이어요.

이틀동안 책읽기는 거의 못 했어요~
그래도 잠자리에서 한글책 영어책 한권씩 읽고 잤어요~
이번주는 할아버니, 할머지가 계시니, 현우가 신나게 한 주를 보낼 수 있겠어요~ ㅎㅎㅎ
사실 오늘 아침에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고 하는 바람에.. 약간 당황했지만..
잘 구슬렸더니.... 신나게 등원하네요~~~ ㅋㅋ
읽기방분들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