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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기 A반 #57~58] 숙제 제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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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땅연필
  • |
  • 2013-03-27 23:30
답댓글

 

9번 규찬  # 57 - # 58

 

pushkar님 대문지기 감사해요. 더불어 좋은 글도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정말 태어나면서 부터 다르게 태어나는것 같아요.

똑같은 블럭을 가지고 여자아이는 집을 만들고 남자아이는 세차장을 만들더라고요.

가르치지 않아도 날때부터 다르게 태어나니 다르게 키워야하는게 맞겠지요?

첫아이가 여자아이고 둘째가 남자아인데 7년째 키우고 있어도 정말 여자와는 다른 남자라고 매일

매일 생각합니다. ㅎㅎ

 

문장이 약간 짧아진것 같아 반갑습니다. ㅎㅎ

파닉스책을 집에서 같이 하고 있는데 알파벳카드로 파닉스규칙으로 글자만들기는 재미있어합니다.

1권마치고 2권들어가서 모음 하고 있는데 얼른얼른 하고 센텐스퍼즐도 얼른얼른하고

빨리 책읽는 시간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허나 한글책읽는것을 보면 언제나 읽기독립이 될까 걱정도 됩니다.

어서어서 한글책도 영어책도 혼자읽는날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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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29
두번 째 사진에서 굉장히 진지한 규찬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파직스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저는 SWR는 사볼까 생각중이예요. 제가 진행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일단 파닉스 한번은 해야할 때 인것 같아서요~~
이번주도 수고했어요, 규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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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9 05:50
네네.. 저두요. 혼자 읽기 언제쯤 오나여~~~~~? ㅋㅋ
규찬이네도 누나가 있고.. 저희도 딸, 아들인데.. 다름에 다르게 반응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 참 쉽지 않내요.. 아직은 어리지만 미묘하게 큰 아이 키울때와는 다른 뭔가(?^^)가 느껴지고..
규찬이는 파닉스도 함께 한다니.. 이쯤 되면 해야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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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09
답댓글

딸같은 아들이 아니고 아들같은 딸을 키우는 터라

대화기술 1+2의 조화가 필요해서 가끔 이론은 이론이구나~ 한답니다...ㅋ

 

이번 주는 학교방과후가 시작되고 새로운 미술수업이 들어가고 하느라

아이의 일정이 흐트러지면서 저도 잘 못챙기고 있습니다.

게다가 감기가 좀 오래가서

9시에 잠자리에 들기 프로젝트를 이번 주부터 시작해서

정말 방과후에 제가 일하는 동안에 뺑뺑이(?)돌려지는 다른 수업들 받고 와서

저녁먹고 학교숙제하고 나니 잠잘 시간입니다.

덕분에 이번 주 숙제는 아직도 요원하네요.

내일은 친정식구들과 몇 년만에 가족여행이라 이번 주 숙제를 못할 가능성이 99% 입니다.

용서해주시길... 다들 봄기운이 살랑살랑 넘실넘실하는데

주말동안 나들이 계획있으시면 잘 다녀오시고 전,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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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31
이야, 여행가시는 군요.. 봄바람도 살랑살랑~~ 너무 부러워요..
9시 재우기,, 참 힘든것 같아요. 아들 이야기는 한 번도 못 들어본 것 같아요~ 궁금해라^^
여행 조심히 잘 다녀오시구요, 재미있는 이야기 있으면 풀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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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3-27 21:41
답댓글

5번 애비게일

 

#57,58

 

오랜만에 숙제 제때(??????) 내 보네요.... ㅎㅎ

클라라도 방방의 마력에 빠졌군요. 초등생들도 무슨 날이면 방방이 코스랍니다.

얼마전 큰애 생일파티 때도 방방을 다녀왔지요.

 

딸과 아들의 대화의 기술 잘 참고하고 노력해볼께요.

딸이든 아들이든 내 맘대로 대화하는 엄마인데...

그래도 아이들 각각의 기질대로 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ㅎ

 

아직 애비게일은 단어만 보고는 문장을 만들지는 못하네요.

워낙 인풋이 적어서 그런가봐요... ㅠㅠ

리틀팍* 통해 듣기 보기만 많이 해서 그런듯해요.

그런데 왜 책 읽어주는게 이렇게 하기 힘든지 모르겠어요.

큰애는 제법 읽어줬던거 같은데,

막내는 한글도 일찍 떼버려서 그런가 정말 너~무 안 읽어줬네요.

갑자기 미안함이 밀려오는..... ㅜㅜ

그래도 막상 읽어달래서 읽어주면 너무 힘들고 할 일이 넘 많이 생각나서 한권밖에 읽어주지 않는다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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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11
저희 아이도 이제 파닉스가 이런 건가? 하는 수준이라 단어만 주고 문장만들기... 못합니다.
문장 같이 읽고 얘기나누고
그 다음 숙제에서 단어만 바뀌어 내용이 바뀌는 pattern을 숙지하고 넘어가고 있어요~
뭐, 언젠간 하겠지요~ㅋ 난... 나태한 엄마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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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27 23:43
방방이라고 하는것을 저희는 퐁퐁이라고 합니다. ㅎㅎ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른가봐요
정말 책읽기가 중요한데 동생들은 엄마들이 많이 못읽어주는것 같아요
저희집은 한글읽기 독립이 가능할까 고민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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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34
몽땅연필 님에 공감^^ 저도 퐁퐁이라 부르던 1인인데요. 요즘은 방방인가보다 했죠..
애비게일이 또박쪼박 열심히 하고 있네요~~
학교 적응은 많이 했겠지요? 벌써 3월도 다 가네요.
저도 둘째 녀석은 책 정말 안 읽어주게 되네요. 반성도 하지만... 음. 실천이.
그러면서 아이들 뭐라하면 안되는데,,,ㅎㅎ
이번 주도 멋져, 애비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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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9 05:54
사진이 완전 선명해요..ㅋㅋ 그 만큼 더 또렷한 느낌으로 언니의 sp 분위기는 유진이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 열심 애비게일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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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3-27 13:16
답댓글

 

6번 Jenny

#57,58

 

클라라가 방방의 매력에 푹 빠지셨군요.

저희동네에도 작년부터 붐이 일어서 생일파티 단골 장소랍니다.

다치는 애들도 많이 있어서 주의는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딸만 둘이라 공감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실질적으로 참 부족합니다. 오늘부터 또 작심삼일 해봐야죠.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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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3-27 21:46
제니는 두번씩 또박또박 잘 썼네요.
마른 몸에 통통한 배 너무 귀여워요!!!
뭘 잘 먹었나~ 마린님이 맛난거 해주셨나봐요.
애들은 말랐어도 잘 먹으면 배가 뽈록해져서 넘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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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14
오늘 딸래미가 학교과제물에 '제일 싫어하는 게 '오해'라고 적어왔네요.
공감.. 할 수 있는 시간적인 물리적인 여유가 있으면서 심리적으로 여유가 있을 때 가능한 거 같아요...
즉, 쉽지않다는.. 하지만 늘 노력은 하려고 한답니다. 좀 크면 알겠죠. 공감이 쉽지 않다는 걸..
친구들하고 지내면서도 느끼는 거 같은데... 아직 그걸 대화로 풀기엔 어려서...
좀 더 키워야 할 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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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27 23:46
딸만 둘이니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는 서로 의지하고 얘기하고 참 좋을것 같아요.
제니의 볼록한 배에 맛난음식이 무엇이 들었을꼬 하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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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36
또박또박 제니의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열심히 잘 썼어요..
동성 형제는 큰 힘을 줄 것 같아요. 제가 남동생이 있어서 더 그런 듯 해요.
같이 자란 자매가 있으면 너무 좋겠다는~~ 제니는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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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9 06:01
ㅋㅋ 저두요.. 울 제니의 통통한 배가 먼저 눈에 쏙 들어왔내요.. 엄마랑 일단 먹는 문제로 실랑이 하지 않는 것 같아 넘 좋겠어요. 저는 요 몇일 동안 먹는 문제로 실랑이 중이라서요. 안 먹으니.. 그러면 안 되는 것 알지만 어제는 혼내면서 억지로 조금 더 먹였더니 유진이 한다는 말이 "엄마, 나 왜 괴롭혀?" 이러내요.. 엄마 맘을 언제나 알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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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7 05:10
답댓글

4번 유진 #57,58

정말 정말 오랜만에 유진이는 자발적으로 두 개를 뚝딱했내요. 아...이런 날도 있구나... 싶은 마음이^^

앞으로 쭈욱~~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하며 엄마는 또 욕심이 얼굴을 슬쩍 내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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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3-27 10:15
자발적으로 요거요거 중요해요 마이쮸약 복용하지않아도 이제 유진이가 재미를 들였나보네요*^^* 귀요미유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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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3-27 13:06
맞아요~
애들이 잘 따라주면 엄마 욕심이 마구 올라오죠ㅎㅎ
이거 조절하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Slow & Steady 우리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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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3-27 21:47
유진이 최고!!!!
너무너무 훌륭하네요. 이뻐요 이뻐!!
앞으로 자발적으로 할 날이 점점 더 많아지겠죠.
큰 애들도 자발적으로하기 힘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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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14
유진이.. 이뽀요~~~ 참 잘했어요~~ 토닥토닥 * 1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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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37
귀여운 유진이 너무 씩씩하게 잘 하고 있네요.
클라라는 저 나이에 뭐했던가 싶기도 하고..
자발적. 너무 대단합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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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3-26 18:55
답댓글

10번 조셉 6세

남자아이들은 정말 서열의식이 강한 것 같아요.

조셉은 특히나 승부욕이 넘 강해 유치원에서도 뭐든 제일 먼저 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해서 걱정이예요.

밥도 맨 먼저, 하다못해 유치원 차 탈 때도 맨 앞에 서려고 일찍 나선답니다.

집에서는 누나가 상이라도 받아오는 날은...생각하기도 싫어요.

이번 SP 하면서 조셉한테 수학을 영어로 뭐라고 하냐면...하고 말을 꺼내니까, 반사적으로

SSEN(쎈)이라고 해서 빵 터졌답니다.

아, 유아게시판이라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시겠네요. 누나가 푸는 수학 문제집 이름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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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7 05:13
ㅋㅋ 조셉 넘 귀엽내요..
조셉은 자상하고 여린 느낌이 있는데, 이런 강한 승부욕까지 있다니 완죤 멋쟁이 조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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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3-27 13:01
ㅍㅎㅎ
쎈!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뭐든 먼저하고 싶어하고, 잘하고 싶어한다니 보기 좋네요.
그렇게 의욕이 많은 애들이 뭘해도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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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가득
  • |
  • 2013-03-27 21:42
쎈!!!!!
ㅋㅋㅋ 너무너무 귀여워요~
저희집도 쎈!!!수학인데 ^^
괜히 반갑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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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16
SSEN~ ㅎㅎ 응용력이 좋은 데요~ 눈썰미도 있구요...
울 딸래미는 뭐라하려나... 물어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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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27 23:53
쎈..요즘 저희도 열씸 풀고 있는 누나 문제집입니다.
정말 귀여운 조셉이예요. ㅎㅎ
승부욕이 열씸을 내게 해주니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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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8 07:38
ㅎㅎ 저는 쎈~ 을 몰라서 설명을 듣고 알았네요.
조셉의 귀여운 외모 아래 또 그런 승부욕이 있었네요.
좋아요, 좋아.. 스스로 더 하고 잘하고 싶은거, 너무 부러운데요?^^
그래서 SP도 이렇게 꼼꼼히 열심히 하나봐요^^ 조셉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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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5 23:48
답댓글

#57~58 2번 클라라

 

아주 피곤해 했지만, 일단 하기는 하고 잤네요.

한번 휘리릭 맞추고 읽고 끝.. 일단 반복 학습을 시키는 것을 목표로..^^

벌써 이렇게 많이 왔네요.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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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3-26 18:56
밤에 자기 전에 했나봐요. 착하당...
PUSHKAR 님도 클라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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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7 05:14
클라라는 이제 생활의 일부가 되었내요.
일단 하고 보는 거죠? ㅋㅋ
복습도 잘 하니까 클라라는 걱정 없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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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3-03-27 13:04
잊지않고 SP 꾸준히 진행하는 예쁜 클라라~
꾸준히 하고 있으니까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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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18
그쵸~ 어느새 60번을 눈앞에 두고있네요. 신통방통하죠~ ㅎㅎ
방방이~ 저희 동네에도 일년새 2곳이 생겼답니다.
저도 어렸을 때 방방이 타고 놀았는데 공통적인 추억이 생기는 거 같아 반갑더라구요.
클라라~ 졸린데도 참 잘했어요~ 짝짝짝*1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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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3-03-27 23:54
sp 바라보는 클라라 눈빛이 인형같아요. ㅎㅎ
피곤해도 휘리릭~~ 해는 클라라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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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사랑맘
  • |
  • 2013-03-25 22:26
답댓글

15번 Jasmine

 

대문 열어주신 pushkar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에 저도 아이들에게 대하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아~ 정말 3월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저의 4월의 계획중 하나는 열심히 SP 숙제를 올리는 것으로 해야 겠어요.^^

요번주는 문장이 간단해서 아~~주 즐겁게 했습니다.

날씨가 봄이 왔나하면 쌀쌀해지네요. 빨리 따뜻해져서 아이들도 밖에서 많이 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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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3-25 23:52
그렇죠? 3월이 벌써 이렇게 가버렸어요.
내일부터는 꽃샘추위도 풀린다는데, 아이들이 좀 더 밖에서 놀 수 있으려나?
특히 저희집은 앞은 바람이 아주 세더라구요..
재스민은 역시 이쁘게 쓰는 것 까지 마쳐두었네요^^ 잘했어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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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3-03-26 18:58
꽃샘추위에 옷 입기도 그렇고 아이들 건강도 걱정이네요. 밖에서 많이 놀아야 하는데 바람이...
재스민 일빠로 아주 잘했어요. 저도 4월 계획은 열심히 sp 하기 입니다.
숙제 시간 맞추어 근근히 하는 형편이지만 복습하는 시간이 있으니...하고 믿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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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3-03-27 05:16
맞아요. 봄바람 넘 추버요~~ 일요일 한시간 잠깐 밖에서 놀렸더니 둘다 저녁에 콧물이 줄줄...
한차례 병치레하고 넘어와 이제 편한가 싶었는데, 다시 콧물에 기침까지 있어서 어제 아침에는 둘다 병원 가서 사진까지 찍고... 빨리 따뜻하기만 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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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영어쌤
  • |
  • 2013-03-27 23:20
두현사랑님도 행복한 한 주보내시길~
정말 3월은 뭐지? 하는 사이에 지나간 거 같아요.
게다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은근 힘들기도 했구요.
4월부터 다시금 아자아자!!! 해야되는 건
저랍니다~ 두현사랑님은 정말 잘하고 계시는 거예요...흑흑...
모두모두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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