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쑥에 무슨무슨 방이 많이 있는데요. 대개의 경우는 모집글이 뜨고 모집기간에 들어갈 수 있어요.
아무때나 지금 이순간 들어갈 수 있는 방은 <엄생영과 함께 하는 읽기방>이예요.
읽기방에서 집에 있는 책들이나 읽기방에서 소개해준 책들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어주시고 읽은 목록 올리면서 얘기 나누다보면 다른 방들 모집할때 훨씬 수월하게 참석하실 수 있을거예요. 읽기방에서 서서히 친해지면서 쑥의 돌아가는 사정도 알 수 있고 댓글로 친하게 지내다보면 엄마표 영어를 외롭지 않게 가실 수 있답니다.
읽기방에 참석해 보시길 권해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