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번 가희 #141~144 숙제제출합니다.
지난주에 문장읽기랑 쓰기는 했는데 퍼즐 맞추는 걸 미루다가 어제야 했네요.ㅎ
얼른 이번주 문장도 해야겠어요.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고 있던데 감기조심하세요.
저는 몸살이 오면서 콧물도 나오네요.
30번 윤이~
#141-144
퍼즐맞추기는 이제 쉽게 쉽게 하네요~
헌데 문법을 설명해야하나 고민이 살짝 되요~
그냥 의미만 짚고 넘어가니 기억을 전혀 못하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ㅋㅋ



진행샷을 자꾸 깜빡하네요 ㅋㅋㅋ
다 하고나면 아차~ ㅋㅋㅋㅋ
나이드는거 참 무서워요 ㅡ.,ㅡ
20번 노라
#141~144
모르는 단어의 의미를 알려주면 곧잘 알맞은 위치에 가져다 놓기는 하는데, "has come" 문장은 아직 어렵네요. 이번에는 런투리드에 비슷한 문장이 있어서 같이 꺼내놓고 읽어보기도 하고, 예전에 나왔던 be+~ing 문장도 반복해서 복습했어요. ^^

31번 Alice
요즘은 항상 일요일날 숙제를 올리게 되네요.
습관이란 것이 무서워요.
보미지환맘님! 반갑습니다.
아기가 정말 많이 컸네요.
아이가 자는 틈에 숙제를 올리시다니 정말 그 열정 그대로셔요 ^^
아마도 막내가 좀 더 자라면 아마도 무척 적극적인 엄마표의 본보기를 보여주실 것이 확실할 것 같아요.
요즘은 앨리스가 그냥 혼자하게 두는 데....하고 난 후 문장을 물어보면 정확하게 확~ 튀어나오지 않네요.
다음엔 꼭 옆자리에서 전처럼 좀 꼼꼼하게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앨리스의 글씨가 새처럼 하늘을 날아요. 아주 날라다녀요.
그래서 다른 엄마들이 보기에 창피하다..ㅜ,ㅜ 좀 정성들여 쓰면 안되겠니? 했더니..쪼~끔 정성들여
썼네요. 아휴~

34번 레이첼입니다.
보미지환맘님~ 넘 반가워요. 아기가 정말 귀엽네요...통통한 볼이 너무 예뻐요.
바쁘실텐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포근해지니까 저절로 기분이 좋아져요...황사만 없으면 정말 좋겠네요..^^
#141-144 숙제 제출합니다.
다른 때 할 시간이 없어서 한꺼번에 했어요.
첨엔 두개만 하겠다고 그러더니, 4개 다하면 영문법 원정대 보여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기로 약속하고 SP했는데 아주 신나하면서 잘 했어요.
만화학습서 보기 전에 그냥책 3권은 꼭 읽어야 볼수 있다고 했는데, 그 약속은 잘 지키네요.
첨엔 와이를 보다가 언니가 영문법 원정대 보니까 따라 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이 책 SP랑 똑같아요'라고 그러네요. 명사, 동사, 전치사 등등의 어휘에 거부감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잠시 그냥 보여줄까 합니다.
너무 만화 학습서에 빠지는 것은 아닌지 잘 지켜봐야겠어요.
#142 문장에선 still의 위치를 놓고 고민했는데요, 단어 사이에 하나씩 넣어 읽어보다가 감으로 찾더라구요..^^;
#11 - 하은 #141 ~144
날씨가 아직은 쌀쌀한 듯 하지만 바람에 따뜻함은 숨길수 없네요.
봄이 왔는데~~
면역력 떨어져가는 엄마들은 감기에... 비타민이랑 영양제도 좀 챙겨먹고 봄을 이겨보자구요.
이번주도 예외없이 계절상황과 너무 잘 맞는 표현이라 하는 제가 요즈음 더 재미있는것 같네요.
유치원 차량 기다리면서 집 현관에서 아파트 정문에서 기다리는 몇분동안
복습하면서 서로 외워보기 하면서 웃고 했네요.
서로 마주보고 웃으며 유치원보내는 재미에 한주가 즐거웠답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41~144
저도 지난 주부터 감기로 앓고 있는데,
요즘 날씨가 딱 감기 걸리기 쉬운지라
주위에도 감기환자가 많네요~
그래도 봄은 숨길 수 가 없는지
우리집 화단에 있는 매화나무에 꽃이 피었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기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22번 신원영
#141~144 숙제 제출합니다.

오랜만에 동영상도 올려봅니다~ㅎㅎㅎ

18번 예준예인입니다..
이번주것 제출합니다.
애들이 입학후에.. 학원을 두개나 해도, 일찍 오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아요.
그래서 요샌 제가 퇴근해 가기전에
일기도 써놓아라.. 연산학습지도하고.. 집중듣기도하고,
영어 DVD도 보고 ..ㅎㅎ
애들한테 주문하는게 많아졌어요.
예인이가 엄마 몫을 해서.ㅎㅎ
오빠를 들들 볶기때문에.. 매일은 아니라도, 생각보다는 잘하고 있어요.
근데, 어젠 오후에 전화하니, 둘이 엄청 싸워서 집에 가면 혼내준다고 엄포를 놨어서그런지..ㅎㅎㅎ
해야할것들을 다해놨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그런 분위기 조성으로 SP도 금방했어요.
그리곤, 많이 놀았어요. ㅎㅎ
많은걸 기대하진 않지만,
낮에 일찍 와서 할아버지랑 있을때.
많은걸 해놔야, 엄마가 갔을때 더 많이 놀수있다는걸..ㅎㅎ
아주 쇠뇌시키고있어요.ㅎㅎ
근데, 실제로, 제가 가면, 저녁해먹고, 정말 치우지도 못하고 애들이랑
노는데도..시간이 금방가요..
그게 넘 아쉬워요.흑.
그리고, 쓰기가 아직 안되었고..
SP 초기에는 퍼즐 나열하는거에 신경쓰느라, 사실, 다른 아이들처럼
칸에 맞춰쓰기를 많이 못하고 대충했어요.
시작할때부터 제대로 했더라면..하고 후회가 많이 남아요..요즘.
뒤늦게나마 원영사랑님이 알려주신, 선에 맞춰서 문장을 쓰고는..
봉투에 한번 더 쓰고 그러려고..해요.앞으로는..
쓰기가 참 안되어서..
책으로 진행하든.. 뭔가를 좀 구체적으로 해야할것같아요.
암튼, 아직까지는 입학해서 잘 적응하고 있어요.크크.. 다행히요.ㅎㅎ
좋은저녁시간 되세요. ^^
보미지환맘님, 반갑습니다. ^^
얼마만인가요? ㅎㅎ 테솔 어멈 넘 와닿는 단어인데요~ ㅋㅋ
막내 넘 귀여워요. 이름이 하윤이군요. 제 친구 딸래미도 하윤인데 ^^
눈에 넣어도 안아프시겠어요. ^^ 이제 이뿐짓이 날로날로 늘어나겠죠?
몸은 좀 어떠세요? 전 둘째 낳고 손목치료를 좀 오래받았는데...
건강 꼭꼭 챙기세요~~ ^^
제가 열고 제가 먼저 숙제 올립니당^^
깜빡하고 워크싯이랑 복습주간 자료가 있는 줄 몇일전에 알아서 그것부터 하였습니다.

ㅎㅎ 그리고 막내 하윤이는 어느새 기어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친정어머니가 잼잼,짝짝궁, 도리도리,곤지곤지 열씨미 가르치셔서 재주가 날로날로 늘어나고 있지욤^^
아구~ 오늘은 원래 지연지우맘님 차례라서 제가 기다리다 열려고 했는데~^^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p1기분들은 서로서로 챙겨주고 먼저 알아서 숙제방 열어주시고~ㅎㅎ
너무 좋아요~ 이런분위기 끝까지~ 벌써 140문장이 지났어요~
이게 북클럽으로 들어갈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우리 화팅~!
막내사진 올려주세요~ 궁금~! 궁금~!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