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구 표현 넘 알차고 예쁘네요.
특히, 뽁뽁이로 표현한 지구와 수많은 아이들... 어쩜 저리도 창의적인 생각을...!!
미술활동에 푹~~빠진 원영이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 웍싯에서도 빛이 나고... 정말 눈이 부셔요~~
원영파도 멋지시공. 저 줄줄이 행성들 그림도 멋지고!!
잠깐! 전 그럼 요기서 책 한 권 소개를!('시그마스러운' ㅋㅋㅋ)
[지구를 위한 한 시간]이란 책 참 괜찮더라구요. 아마 원영이도 잘 이해할 듯 싶네요. ^^
원영사랑님, 그럼 전 고민을 쪼매만 더 하겠슴다~! ^^
헉~ 읽기도 숨차요~ 헉~ 헉~
이번엔 강퇴까지.. ㅠㅠ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당~!^^;;;
원영이는 정말 일주일이 짧겠어요~ 원영이 짱~! 멋쪄~! 그에 원영사랑님은 더 멋쪄용~!^^
날라리 엄마를 둔 울 아들이 왜이리 불쌍해보이는지.. ㅠㅠ
일주일동안 이렇게 완벽한 미션을 하시다니..
봄활동, eatrh day관련활동.. 어느것 하나 부족한게 없네요..^^
관련도서도 읽으시고 태양계까지 확장해 나가시고..^^
이번주 미술활동들 넘 예쁘고 멋지네요..
정말 화창한 봄날이 성큼 다가온듯 합니다.
데칼코마니 아이들 유치원에서는 가끔 한것 같던데 집에선 못해봤는데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그러고 보니 원영이가 만든 모자 정말 멋지네요..
준혁이는 유치원에서 신문지 산책모자를 만들어 온적이 있던데 그걸 한동안 산책 나갈때 쓰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원영이가 만든 모자. 산책나가기에도 손색이 없어요.. ㅎㅎ
원영이의 멋진 활동모습과, 13기 홍보까지 고생하셨습니다~
흐흐 저희집은 지금 준혁이아빠가 준혁이와 재정이 데리고 봄나물 캐러 갔어요..ㅎㅎ
제가 쑥국 끓여먹자고 나가보라고 했거든요..
엄마는 휴일의 여유를 즐기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