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많이 남는 9기입니다~
제대로 활동못해서 죄송하기도 하구요,
다시 시작해볼려구요.
위의 공지내용대로 3,4주차를 그렇게 한다면 더없이 좋은거 같아요, 약간 부담도 덜고, 부족한 부분도 채우고요.
바쁘신데 늘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방장님역할이 정말 힘들어요.
오공쥬님이 9기 북클럽 이끌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우리 회원들이
잘 따라주지 않아서 죄송할 뿐이네요.
시즌별로 하는 것도 찬성입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9기 임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9기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방장님~ 감사요. ^^
나도 언제가부터.. 활동이 느슨해진 9기..
매주 책을 읽고 진행은 하는데 아쉬움이 많아서 요즘 고민이 좀 되더라고..
여행 잘 다녀오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더 활기찬 9기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