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유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맨날 한 번 열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꼭 목요일만 되면 무슨 일이 생기더라구요. ㅋ
사진 보니,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근데 전 몇 가지 할 줄 아는게 항상 정해져 있어서 ㅎ
꽃향유님은 저런 음식 다 맛깔나게 다 만드실 줄 아시지유? ^^
20번 노라
#137~140
이번 네 문장은 문형이 반복되어 쉽게 잘 할 줄 알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네요.
near이 들어가서 좀 헷갈려했고, future 발음은 왜케 어색한지~ ^^ 그리고, 'will be'에 대해 설명하는데도 좀 오래걸렸습니다.
이제는 sp를 "엄마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완전히 생활습관화 되어버렸는데 앞으로 60개만 하면 끝난다니, 지금부터 넘 아쉽네요~~

#139-140
36번 이원재
오랫만에 앉혀놓고 sp하려니 이녀석 다 잊은듯 합니다. 열심히 하려해도 요즘 자꾸 영어를 거부하는 탓에 정말 어르고 달래서 했네요.. 그래도 쓰기는 예쁘게 잘 쓰고 있답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게 부끄럽네요.
엄마가 열심히 하다보면 아이도 다시 따라오겠죠...
31번 Alice
# 137~140


이번 문장들은 무척 친숙해서 별 어려움없이 잘했어요.
벌써 140번이네요^^*
34번 레이첼입니다.
꽃향유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은 대문 여는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정성들인 엄마의 음식..정말 찔리네요.^^;;
전 요리랑은 좀 먼 사람이라서...아이들을 위해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는데 신경 좀 써야겠어요.^^;
이사땜에 새 어린이집으로 옮겼는데, 레이첼이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예전 유치원은 학습적인 면이 강해서 아이가 하원버스에서 내릴때 그냥 조용하기만 했거든요.
그런데 유치원이 바뀐 뒤로는 집에 오면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내용을 저에게 말해주기 바쁘답니다.
새로운 지식보다는 주로 기본 생활 습관과 관련된 것들이요.
우뇌적 성향의 레이첼에게는 이곳이 잘 맞는거 같아요. 예전 유치원처럼 주입식 교육에서는 아이가 생각할 틈이 없이 하루하루 보냈다는 느낌이 드네요.^^
#137-140
봄과 관련된 내용이라서 흥미롭게 잘 진행했어요.
future, beautiful 스펠링을 어려워 했구요,
#139번을 The wind will blow softer and warmer.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6번 가희 #137~140 이번주는 일주일내내 한번씩 읽었어요. 보통은 두세번 정도읽고 퍼즐 맞추는데 그러니까 쉽게 잊어버리는것 같아서요. 오늘 퍼즐 맞추는걸 보니 잘 하네요.ㅎㅎ 역시 연습만한게 없나봐요.
#11 -하은 #137~140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밥상이네요.
오늘 아침엔 지네 아빠도 없고 둘이먹는 밥상이라 일식일찬으로 먹었는데.... 반성~~
새로운 유치원에 새로운 선생님에 새로운 친구들에~~ 일주일에 어떻게 지나가는지 하는거 없이
저도 약간의 긴장속에 보낸 한주였고 본인도 설레였던 한주였는지 금요일은 약간 피곤해 하네요.
2시에 마치고 집에와서 발레하고 좀 놀다오면 저녁~~
책 읽을 시간도 왜 이리 부족한지 원...
하나씩 적다 오늘 아침에 퍼즐은 쭉 한꺼번에 맞추었네요.
설겆이하면서 퍼즐해 했더니 한줄 기차를 만들어 놓곤 낄낄낄~~
봄맞이 준비로 지금 겨울 빨래하는 세탁기가 젤 바쁘네요.^^*


어머~ 대문 열어주셨군요~
이번주엔 봄방학이 끝나고 이젠 개학하니 정신 없이 집에서 보내고 있어요~^^;;;
봄철 나물도 나른한 춘곤증을 없애는데 좋다네요~^^
닉네임 바꾸니 좀 색다르세요~^^
숙제현황 조사해서 올려야 하는데 자꾸 게으름 부리고 있어요~
ㅠㅠ
금욜이나 해서 주말쯤이나 올릴 수 있을 거 같은데.. 기다리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7번 성경이입니다.
#137~#140
꽃향유님,한상 가득한 밥상
감사해요~
이번주 아이들 입학식이 있었죠.
늘 저와 집에서 나름 자유롭게 지내던 딸이라
학교생활이 좀 걱정이 됐는데
요즘 적응기간이라 많이 자유롭고
시골학교라 아이들이 적어서인지 (입학생 7명)
학교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오늘 학교 마치고 딸과 바다가 보이는 커피숍에 가서
바다를 보면서 sp도 하고 딸이 좋아하는 프로즌 요거트도 먹었다나요~




18번 예준예인입니다^^
어젯밤
오랜만에 밀린숙제 다하고 사진 올리려는데... 제폰에서는 안되더라구요.흑.
이번에 입학해서.. 맘도 바쁘고.. 즐겁기도 합니다.^^
이젠 회사에서도, 애들올 시간만 기다려져요.
어쩌면 좋아요.ㅎㅎ
바로 학원가는데도..
할아버지는 학교앞에 가셔서,
가방을 받아오시네요.ㅎㅎ
애들은 가고.
전 애들 집에 올시간에 맞춰전화해서 일과를 묻고.ㅎㅎ
넘 재미나요..ㅎㅎ
입학식 다음날..
본격적인 등교 ㅎㅎㅎ 첫날..
옷젖는다고 앞치마까지하고는. 춤추면서..ㅎㅎㅎ

어젠 매운걸 못먹는 예준이...
학교에서 비빔밥 먹었다고 자랑하면서..
매운거먹으면 눈물까지나는 아이인데..
어찌 먹었는지.. --;
암튼, 안먹으면 음식물쓰레기로 다 버려야해서..
먹었다고. --;
집에와서는 저랑 할아버지한테 자랑하려고..
고추장을 찾아서 저랑 둘이 비벼먹었어요.ㅎㅎ
자기가 좋아하는 된장국, 돈까지까지 있었는데..ㅎㅎ
반찬을 그닥 안먹는 아이라, 식판에주면 그나마
반판은 조금 더 먹나해서. 식판에 먹는데..
요즈 너무 기특해요...ㅎㅎ


오늘 아침..
바람이 쌩~~ 불었는데...
평소같으면 할아버지 뒤에 숨었을터인데..
오늘은 예인이가... " 아이고.. 내 이름표야~~~" 하면서.
이름표 떨어질까봐..꼭 잡고 눈감고 걸어가요.ㅎㅎ
할아버지랑 셋이 등교..
전 회사오고..
새로운 생활이라, 저도 넘 넘 재밌는 일상이에요.^^
좋은오후시간 되세요.^^
학원을 두개나 하고와서 집에 일찍오니,
너무 무료한것같아서.
아무래도, 영어공부를 안하면, 학원을 가야할것같다고.. --;
겁을 줬더니만, 둘이 기겁하면서..ㅎㅎ
엄마, 우리집에서 열심히 할테니깐...
절대 학원은 노노노 라고.ㅎㅎ
그러더니, 다녀와서 해야할 일에..
집중듣기도 넣어놨네요..ㅎㅎ
근데, 집중듣기를..
짐중듣기.... 라고 해놨어요.ㅎㅎㅎ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완연한 봄이더니...오늘은 또 쌀쌀한 변덕쟁이 봄이네요.ㅎㅎ 22번 신원영 #137~140 숙제제출합니다. future만 빼고는 어렵지 않아 읽기도 수월했어요. ^^
완전 건강밥상이네요^^
반찬이 몇개야??? ㅋㅋㅋㅋ
언능 숙제해서 다시 들어올꼐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