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유진 #51, 52
고양이랑 같이 했었는데... 사진을 깜빡했었내요.. ㅋㅋ


5번 애비게일
너무 늦게 올려 챙피해요...
애비게일은 열심히 했는데....
올리는 에미가 영 부실하네요.....

11번 서호경
#49, 50, 51, 52


14번 혜완 일주일 지나서 겨우 숙제했네요
2번 클라라
#51,52
FPR이 꽤 재미난 것 같아요. 클라라는 자꾸 하는 것 자체보다, 만드는 것에 집중해서 제가 좀 괴로워요..ㅠㅠ
그림이 너무 이뻐서 클라라가 무척 좋아하겠어요. 같이 놀고 싶다고^^

3번 도로시
#49,50,51,52
이번주는 이틀에 나눠서 숙제 했구요
네개 한번에 올려요
점점 자기 얼굴 찍는걸 싫어라하네요 얼마전까진 안그랬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잘따라와준 도로시라 칭찬하고 싶네요
모두들 화이팅

6번 Jenny
#51, 52
구슬동자님의 다양한 포인터 활용 아주 인상적이십니다.
남은 종이 활용도 아주 훌륭하구요.
SP진행하면서 남는 종이 그냥 버리기 아깝지만 마땅히 활용할 게 없어서 그냥 버리곤 했거든요. 한 수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캠핑갔던 즐거운 기억을 떠올리며 재밌게 진행했습니다.
9번 규찬
구슬동자님 대문지기 감사드려요.
어쩜 종이인형을 저리 이쁘게 잘 그렸을꼬 하며 한참을 봤습니다.
규찬이는 이번주 문장은 입에 잘붙는지 생각보다 잘 외웁니다.
요즘 파닉스큐교재와 같이 하고 있는데 얼마전 1권 마치고
2권 들어갔습니다. 쓰기를 너무 싫어해서 파닉스와 함께 약간씩 쓰기를 시작해서
파닉스 끝나갈때쯤이면 sp쓰기도 시작해볼까 하고요.

우선... 급하게 들어왔습니다.헉헉~
오후에 숙제 올리겠습니다.
푸쉬카르님 저 대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해오라기님께서 저의 이름를 불러주지 않으셔서 저는 꽃이 되지 못하고...(뭔 소린지 ㅋㅋ)쪽지도 이제 확인했는데 본인 핑계를 대라고 하셔서..ㅎㅎ
저를 호명하셨더라도 저번주에 대문 못 열었어요. 그러니 미안해 하시지 마셔요^^
강퇴당할까봐 조마조마 했어요.
한 번만 봐 줘유~~~~~~~~~~~ㅎㅎ
1번 Sue Ellen #51~52
오늘은 We're camping out in the mountain.을 읽다가
흥얼흥얼 하더니 When you're happy and you know it, clap your hands! 리듬에 맞춰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We eat outside beside our tent.를 이어서 부르려니 outside beside에서 혀가 꼬여서
버벅거리는 걸 듣고는 제가 "비싸이 아워 텐트에 왔다고?" ... 했더니
첫 번째 사진의 빵 터진 모습이 나왔답니다... 제가 가끔씩 이렇게 뜬금없이 웃길 때가 있는데
오늘 그랬네요... 보시고 많이 웃으시라고 올렸습니다.



15번 재스민
저는 숙제를 두개씩 나누어 시키니 두번째 것을 자꾸 까먹게 되더라구요^^
재스민이 그리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 사실 이번주는 4개를 한꺼번에 시키고 두번에 나누어 올렸습니다...
그림까지 재미있게 그려주는 친구들도 있는데 재스민은 휘리릭 문장맞추고 쓰고 끝이네요 -_-;
그래도 지난번에 그만 할까 하니 재미있는걸 왜 그만 두냐고 하네요. ^&^



26번 정은교. #49 -52
구슬동자님 그림까지 그려가며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는 이렇게 날림으로 해도 되나~싶어지네요~^^;
아침 등교 전에 시켰더니, 졸립다고 저리 누워서.. 힝..
드디어 둘째까지 유치원 등교하고, 막내 재우고 나니 언제 느껴본 여유인지~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아 여유로이 글도 올릴 수 있게 되네요~ㅋㅋ
긴긴 겨울방학이었지만, 한가지 소득이라면 은교가 짧은 문장의 책은 읽게 되었다는 점이랍니다. 어떻게든 막내의 방해공작을 이겨내고 한권이든 두권이든 책을 읽어주고, 둘째 영유에 참여시켜 놀게 하고, sp를 하면서 단어와 문장을 읽게 한 것, 모두 감사할 일이예요. 그러고 보니, 쑥에 풍덩~ 빠진게 가장 감사할 일이네요~^^
정말 마지막 200 문장까지 이렇게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10번 조셉 #51~52
구슬동자님 댁 그림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저희도 퍼즐 자르고 남은 종이 활용해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