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Erica #47 - #50




지난주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아이가 너무 바빠져서 힘들어 하네요
입학식날부터 방과후 수업을 바로 시작해서 4시 50분에 마치더군요.
한주동안 학교 마치고 와서 태권도 다녀오면 7시 15분,
저녁먹고 씻겨 놓으면 바로 자기 바쁘네요.
문장은 쉽다면서 수월하게 맞추니 다행이다 싶어요.
3월 한달은 고생할 것 같네요.
다들 학기초라 바쁘실텐데 힘내세요. 화이팅!!!
9번 규찬
지난번에 일주일에 한번씩 올리길래 아무생각안하고 있다가
급히 사진 찍어 숙제 올립니다. ㅠㅠ 너무 늦게.....죄송해요~
규찬이는 요즘 즐거이 sp 하고 있습니다.
퍼즐은 매일 못맞추더라도 문장말하기 혹은 봉투보고 문장읽기는 매일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15번 재스민
너무 얼굴없는 사진들이라 사진 한번 찍었는데 절대~ 올리면 안된다고 T.T
재스민 안 볼때 사진 올리느라 늦었습니다.^^


2번 클라라
숙제를 몇 번이나 폰으로 올리다 실패하고 다시 글을 올립니다.
사진 파일이 커서 안올라가더라구요.
우선 간단히 올리고만 갑니다. ^^


14번 혜완 #49,#50 바다가 나온다고 인어공주를 그려서 포인터를 만드네요. 종이에 해변을 그려주니 더 신나게 인형놀이 하더니 남은 종이를 찾아서 뭔가를 그리기에 봤더니 조개껍질. 인어공주 침대랍니다^^

6번 Jenny
#49, 50
구슬동자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싸이트도 알려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일주일에 두 번 대문 여는게 더 좋네요.
유아게시판이 들썩들썩해야 생동감있고...좋은 기운을 많이 받을 수 있거든요ㅎㅎ
새학기가 시작되어 엄마도 아이도 무척 바쁘고 정신없죠?
빨리 빨리 적응해서 시끌벅쩍한 sp방이 되었음 좋겠어요
4번 유진
3월은 새롭게 시작이라는 설레임과 함께 적응이라는 살짝 무거운 돌이 있는.. 어쩜 그래서 균형이 잡혀지는 그런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분주하고 정신도 없긴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 각자 적응을 시키려니 아이들도 힘들겠지만 엄마로서 심적 부담 또한 크내요. 집안 소소한 사건들과 겹쳐 생활이 다소 어수선하나 sp만은 밀리지 않고 가고 있내요.. 고양이 인형 만들어 놀면서 4개를 한번에 다 했내요..




1번 Sue Ellen
구슬동자님 대문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은 휴가가는 내용이어서 괜히 흥분했네요. 왜 학기초는 이리 어수선한지...
오히려 훌~ 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네요~
FPR은 계속 손가락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영어 좋아하는 손꾸락 나와라~!!"하면서
제가 딸키우는 엄마치고 자잘한 재미나 꾸밈이 없어요.
SP도 태권도 갔다와서 머리 저렇게 바야바처럼 되었는데
찍으면서, 아차!싶었다는... ㅋ 뒷배경의 저 빨래건조대도 뭐지? ㅎ~




10번 조셉
구슬동자님 좋은 동영상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유튜브로 레고나 까이유, 영어동화 같은 것만 봤는데 새로운 내용 알게 되어서 기쁘네요.
조셉도 좋아할 것 같아요. 에피소드도 다양하고...ㅎㅎ
저도 그저 가랑비에 옷 젖길 기대해 봅니다.
저희는 센텐스 읽을 때 여러가지 포인터를 찾아보는데요. 오늘은 콘프레이크에 들어있던 스푼이 당첨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