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신 우리 방장님!
한눈에 쏙 들어오게 단박에 이해가 가게 이리도 정리를 잘해주셨네요^^
역쉬 멋진 방장님!!
나날이 더 털털해져가는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원래도 털털한데 요즘은 나사하나 풀고 다닙니다.
차 탈려면 주차를 지하에 했나,지상에 했나 고민해봐야하고
CD까지 산책을 집에 고스란히 모셔두고
그 CD빌리느라 이 도서관 저 도서관 순회하기 바쁘고...
친구가 깜빡했다는 말에 대해 '나도 저렇게 태연하게 깜빡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이 씨가 되었나봅니다.
초코님의 깔끔한 정리로
기분전환까지하고 갑니당!!
아참,아이들하고 4일연휴는 매일매일 서로 다른 성격의 장소를 외출하시면 되지요~
초등 저학년까지는 그저 만지고, 두들기고 하면서 놀면 되요^^
초4부터는 모든 게 공부와 연관지어져요.
산이나 들보다는 문화유적지를 떠올리게 되고,
공원보다는 박물관을 가게되고 그래요~
그냥~~초록의 향연을 맘껏 즐기시는게 두고두고 남는 장사(?)일꺼 같네요!
아무쪼록 의미있는 연휴보내세요^^
헥헥~~
밀린 미션 하러왔어요.. --;
어서어서 해서 올릴께요.흐흐..
전 선거날 출근할것같은데.. 애들 어린이집이 쉴까봐..지금 전전긍긍 조마조마에요.ㅋㅋ
넘 오랜만에 와서 지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