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로 출장을 다녔더니 숙제가 넘 밀렸네요..
저 짤린거 아닌가요? 멜보니깐 숙제는 와있던데 ㅠㅠ
이제부터라도 열심해도 되나요? 아 걱정입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회사로 가정사로 쑥쑥에 들어올 수가 없었네요. ㅠ.ㅠ
그 사이에 저 짤린 건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네요. ^^;;
#41,42 이랑 그 뒤에꺼는 번호 모르겠네요.
주말에 밀린거 싹 해서 다시 숙제 제출할께요.
바쁜 엄마때문에 딸래미 숙제가 밀렸네요. ㅋㅋ
모두들 연휴 잘 보내세요.
20번 김태윤 #45~48
겨우겨우 줄을 잡고 있는 태윤맘입니다^^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막상 하면 그래도 하는데
아이와 기분 좋게 할 수 있도록
한 발짝 물러서는 게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태윤이는 요즘 ort에 재미를 붙여서
4단계도 하루에 3권씩 혼자서 집듣을 잘합니다
아이캔리드 1단계 대니시리즈도 한번씩 하구요
파닉스 이중모음도 가볍고 빠르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새학년이 시작되네요
우리 아이들 즐겁게 힘차게 새학기 출발해요


29번 마리아
사진을 올리고 보니 참.......
어제도 아빠와 한 해은이.... 아빠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서 그런지
정말 빠르게 열심히 쓰더군요....
짧다고 더 좋아하는 해은이 입니다.
해은이는 시립 어린이집을 다니는데요. 오늘까지 아이들이 등원이 가능하여
동네 엄마들이 넘 좋아라 합니다.
전에 다니던 곳은 2~3일씩은 가급적 가정보육을 시켜달라 하는 바람에
이집 저집에 애를 맡겼던 기억이 있어서요....
이제 초등 학교에 입학하는 SP의 모든 귀염둥이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