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번 Sarah #45~#48
어제 세라 졸업식을 했어요. "이세상에 좋은건" 노래를 부르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주첵이죠?
ㅋㅋ 담주면 드뎌 초등입학. 며칠동안 밀린 숙제하고 새로운 신학기 맞이하렵니다.
29 마리아 #45-46
해은이는 요즘 신학(?)에 관심이 많아서 어찌나 심오한 질문을 물어대는지
정신이 없답니다. 신이 뭐예요?, 사람은 죽으면 영혼과 몸이 어떻게 되요? 등등
귀여운 해은이....
이맘 때 큰 아이는 장래희망이 '수녀님' 이없답니다.
지금은 절대 그런말 안 해요. ㅋㅋㅋ
잘렸네요. 이해해 주세요...

28번 Julia #47-48
정말 오랜만이죠... ㅜㅜ
포기했다가 다시 맘을 다잡아 봅니다... 저 아직 멤버 맞나요? ㅠㅠ
제가 그동안 빠져서 요피님이 숙제 제출란을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줄리아는 오늘 47-48번을 먼저해봅겠다네요.
앞의 문장은 내일 해서 올릴께요. ^^;




22번 준이 #45~48
빙고게임판까지 올려주셨네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꼭 해볼게요.
준이는 요즘 SP와 함께 온라인 동화책 읽기를 매일 진행하고 있어요.
애들 아빠가 아들 책 읽는 소리가 듣기 좋은지 계속 시키라고 흐믓해하며 말해주네요.
역시 옛말에 자식 책 읽는소리가 가장 듣기 좋다고 하더니 그말이 딱 맞는 말같다니까요.


26번 정은교 #41 - 44 밀린 숙제 먼저 제출합니다. 방학이라고 그간 못놀아준거 놀아주다 병나겠네요~~^^ 요피님 진행기, 참으로 제게 희망을 줍니다요~~!! 우리 은교는 SP 하면서 영어에 시동을 걸었는데요.. 요즘 더듬더듬 읽기 시작하고 있어요~ 매번 꼴찌로 숙제 제출하면서도 이 SP를 놓지 못하는 이유랍니다. 요피님 글에서도 한번더 용기를 얻어갑니다~~^^ 휴대폰이라 글 쓰기 쉽지 않네요~ 내일 와서 이번주 숙제 또 올려야겠어요!
18. 혜린 #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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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직장다니면서 대단하시네요. ^^ 매일 영어로 책읽기가 꾸준하게 안되네요. ort도 사놓고 거의 전시수준이고^^;; 생각나면 하다가 제가 피곤하면 패쓰하게되고ㅠ_ㅠ 그나마 SP라도 이렇게라도 따라와주는 딸이 감사할따름이네요 ㅎㅎㅎSP하면서 많은 힘을 얻고 있네요.
땅따먹기 게임판 감사하게 잘 활용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