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한장첨부되니 댓글두번남겨용 ㅋ 30번윤이 #128-132입니다

30번 윤이입니다 컴터고장으로 여기저기 숙제들이 한주씩밀렸네여 보내주신sp133번부터는 새로포맷한 컴터와호환이 안되는지 열리질않아서 못하구있었는데 마침 다음주가 복습주라 써머리보고 잔행해보려구요 오늘은 지난숙제만 내고갑니다 내일 유치원졸업이라 시간이없을듯해서요^^ 그럼 복습까지해서 다음숙제방에서뵐께용
31번 앨리스
# 133~ 136
꽃샘 추위가 시작되는가봐요.
햇살은 따스한데 찬바람이 옷속으로 파고드네요..
그래서인지 아이들과 저희들 모두 감기에 걸리고 말았네요.
어제 졸업식 잘 치루고 ...오늘은 그냥 푹~ 쉬게 하려고 했는데 이론 sp를 건너뛸 뻔 했어요.
서둘러 후다닥 ^^ 앨리스에게 화요일날 보고 싶어하던 친구를 만나러 가자 하니
'기분이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지....' 가 아니고 ' 기분 좋~~다고 후다닥 혼자서 '했답니다 ^
sp도 160번 정도가 되면 북클럽으로 이동한다는 박사님의 말씀에 궁금증 한가득입니다 ^^


오~~ 그런데 글씨가 정말 .... ㅜ.ㅜ 혼자서 했다고 기특하다 했더니 ㅎㅎ
34번 레이첼입니다.
다둥이맘님 올려주신 사진보니 정말 봄이 빨리 왔음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이네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33-136
제가 요즘 정신이 딴데 가있어서 여러가지 밀리는 일이 많았네요.
어젯밤에 부랴부랴 SP하고 이제 올립니다.
레이첼을 보면 생각하는 습관이라는 것이 아주 어릴때 부터 길러졌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레이첼이 그런 습관이 부족하네요..부모와의 대화를 통해서 길러질수 있는 부분인데 둘째라고 넘 방치했나봐요.
어제 SP하면서 그부분을 레이첼과 많이 이야기했네요.ㅎㅎ


6번 가희 #133~136 숙제제출합니다. 그동안 밀린 숙제하느라 고생 좀 했네요.ㅎㅎ 이번주부터는 밀리지 말아야겠어요. 1기 여러분 화이팅이요!!!
7번, 성경이입니다.
#133~#136
아직까지는 바람이 좀 차게 느껴지지만
봄이 가까이 온 것만은 확실하네요.
며칠 전 눈이 살포시 내렸는데 오후들어서 다 녹더라구요.
다둥이맘님이 올리신 사진을 보니 정말 "봄" 이 느껴집니다.
사과꽃 색깔이 정말 예쁘네요~


22번 신원영 133~136 숙제 제출합니다. 숙제하면서 정말 설날이 또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원영이가 봄방학이라 저도 폰으로 숙제제출합니다.^^

와~~~^^ 저 사과꽃 이렇게 가까이 처음봐요~^^ 정말 예쁘네요~^^ 꽃도 예쁘고 사과꽃이란 이름도 넘 예뻐요 ~~~~^----^ 다둥이맘님 덕분에 봄분위기 물씬 느끼고 갑니다용~~ 감사해요~~~♥ #133~~~#136 SP제출합니다~~^^
^^ 제가 이번주 완전 다운되어 로긴하지 못해서.. 숙제현황도 못 올렸는데.. ^^;;;
이렇게 대문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