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벨라
대문은 열어놓고 숙제올리는것은 못했네요
그리고 대문연 사람이 답글도 일일이 달아주어야 하는디 ㅠ.ㅠ
참으로 죄송하기만 하고...
매번 숙제체크하시는 우리 꿈이 가득님께도 죄송...
이래저래 미리찍어놓은거랑 ..
ㅋㅋ밀린거 해서 올립니다^^
#33~36

#37~40

#41~44

다른건 무난하게 한 편인데
#41번의
I am playing in the ground with my sister(brother).
에서 벨라는 withe my sister을 장소(in the ground)앞에 붙여 놓더군요.
그냥 잘했다고는 했지만
헷갈릴것 같아서 한번 짚어주는 것도 좋을듯 해요.
우리가 부사구 순서를 얘기할때
중고등 시절 배운 장.방.시
기억나시나요? ㅋㅋㅋ
장소, 방법, 시간의 순서대로 부사구를 배치하면 되고
그외 나머지는 그다음 부가적으로 붙이면 된답니다
in the ground-장소
with my sister-그외 나머지
1번 Sue Ellen #41,42,43,44
지난 주에 못 올리고 밀린 숙제올리려고 왔답니다.
지각제출이지만 봐주이소~~




3번도로시 #41,42,43,44
오늘은 힌트를 안주고 단어만 주었어요
제법 찾는걸 보니 뿌듯한네요





14번 혜완 #41, 41, 43, 44 엄청나게 실력이 늘지는 않지만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이들어요. 적극적으로 SP를 하자고하네요. 먼저 포인터를 만들어야 한다며, 책 뒤져서 마음에 든 드레스 밑그림 그려달라고 하고, 색칠하고 가위로 자르고 30분 넘게 걸리네요. SP는 쓰기를 안하니, 5분도 안 걸려서 끝났어요.

5번 애비게일 #41~44 해오라기님 벨라의 진행기 너무너무 감사해요!! 같은 막내라도 이렇게 다르게 키울수가 있네요.ㅋㅋ 저희 막내는 완전 방목되다가 7살에 급하게 영어를 시작해서 ㅎㅎㅎ 큰 아이들을 키우신 노하우로 벨라영어를 진행하고계시니 배울게 참 많네요. 저는 큰애가 5학년이 된다는 부담감때문에 이번 방학은 큰애 수학에 거의 올인한듯해요...수학을 너무 힘들어하는 아이라^^; 결과적으로 양은 얼마 못했지만요 ㅠㅠ 아무튼 큰애는 우왕좌왕 갈팡질팡 실수하면서 키워서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저도 막내라고 이뻐만하고 버려두지말고 우리 애비게일 영어 좀 많이 노출 좀 해줘야겠다고 마음먹어봅니다~!
6번 Jenny
#43~44
이제 방을 일주일에 한번만 열기로 한 건가요
지난번 숙제 올리면서 sp 번호를 확인 안 하고 있다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9번 규찬 # 41~44
해오라기니 대문지기 감사하고 영어진행기 또한 너무 감사해요.
벨라 그간의 영어진행기 진짜 감동입니다.
셋째라서 더 감동입니다. 전 둘째인 규찬이를 못챙겨서 더더욱 감동입니다.
벨라 앞으로 쑥쑥과 함께 더욱 성장할 것이 눈에 펼쳐집니다.
따라쓰기는 여름방학쯤이나 해볼까? 아님 내년? 이러고 있고요.
요즘 알파벳 쓰기 좀 시키는데 어찌나 자기맘대로 쓰는지
순서 맞게 쓰라고 하면 짜증에 짜증을 내서 어디 좋은 웤싯있나 좀 둘러봐야겠습니다.


6세 조셉
#43~44
아, 이제 한 번 열기로 된건가요?
앞으로는 한 번에 올려야겠네요.
조셉은 요사이 아는 게 좀 나왔다고 편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쓰는 건 아직 그래서 따라 쓰고 있어요.
아침에 한 번 더 쓴다고 하다가 늦잠자는 바람에 그냥 갔네요.



7번 장동하
# 41~44
저번주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대문이 열리는건가요?
저는 무척 반갑네요. 사실 아이가 해 놓아도 올리기가 힘들어 매일 지각^^;;;
해오라기님 진행기 참 잘 보았어요.
벨라가 정말 잘하는군요. 예전에 중게에 올리신 글도 잘 보았었어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리팍은 큰 아이때 했었는데 아이가 듣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저냥 하다 만거 같아요.
좋은 진행기 잘 봤어요. ~~~





2번 클라라 #41~44
대문을 돌아가면서 여니까, 많은 분들윽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해오라기님도 쑥쑥의 숨은 고수였어요.
이렇게 멋진 진행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마표 진행에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아요. 질문도 많아 질듯^^
벨라가 큰오빠들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해오라기님이 잘 끌어줘서, 너무 멋지게 크고 있네요^^
클라라는 SP 숫자가 점점 늘어나면서 약간씩 꾀를 부리기도하고, 방법을 나름만들기도하네요..
첫 날은 그냥 순서대로 봉투에서 꺼내어 진행하고, 다음날은 4개를 다 쏟아두고 봉투를 임의로 뽑아서 전체 퍼즐에서 찾아서 4문장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옆에 앉아있는 동생이 더 크게 나왔네요^^
쓰기는 여전히 싫어하네요.. 조금씩이라도 해보아야겠어요.
6번 Jenny
#41,42
또다른 쑥쑥의 고수님을 알게 되어 기쁘네요.
어릴때부터 꾸준히 영어에 노출되어 왔기에 벨라의 저런 성장이 가능했겠죠?
앞으로도 벨라의 많은 활약 쑥쑥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래요~
#41에서 부사구의 위치를 바꾸어서 문장을 만들더라구요. 헷갈리나봐요 ㅎㅎ




4번 유진
정리해 놓으신 것 보고 감동했내요.. 정말 꾸준히 끈기를 가지고 가야 하는 길이 분명해요.
해오라기님 감동입니다.. 유진이는 어렵다고 하며 이번주에도 꽁지를 빼서 결국 또 마이쭈 약에 도움을 받았내요.. 정말 아직 어린 나이인데 내가 욕심을 내나 하는 생각이 또 스치지만 앞으로 이런 상황은 계속 반복되리라 생각하며 sp끈을 잡았답니다.


10번 조셉
해오라기님 고수선배맘이시네요.
일목요연하게 정리도 잘해주시고...6살인 조셉 앞으로 갈 길이 많이 멉니다.
저도 7살위의 누나가 있지만 전에 어떻게 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의욕만 앞섰던 기억이 있네요.


15번 재스민 #41, #42
재스민은 또 방학이라 아침시간이 여유가 있었습니다.
늦잠자고 지난주 아파서 못한 밀린 숙제와 오늘 숙제까지 했습니다.
아이들은 학기가 시작하고 3,4월 때나 봄방학쯤인 2월에 한번씩 아픈것 같아요.
아이들은 아프면서 큰다고 하는데 또 한번 쑥~~커져 있겠죠...
많이 춥지 않아 마음에는 벌써 봄이 오나 설레이는데 이럴때 더욱 감기조심하세요...
감기가 꼭 방심하면 찾아오더라구요~~^^


제가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아서요.. 궁금한점 한가지가 있습니다.
다른 분들 사진 올리신거 보면 작게 줄이셔도 글씨도 선명하게 잘 보이는데
저는 큰 사진을 줄여 올리면 글씨가 거의 안보이네요.. 혹시 방법이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할 꺼 같은 벨라네요..^^
저도 앞으로의 대문지기가 살짝 걱정과 긴장이 되네요..
벨라의 영어 진행기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저는 정리 능력도 부족하여 항상 어영부영이였던거 같아요.
좀더 정리의 힘을 길러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