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셨네요~
관여님 바쁘셔요~
부산에 서울에~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신것이 웃는 모습에서 알 수 있겠네요~
간략하며 알찬 후기 잘 보았습니다~
금욜에 뵈요~ㅎㅎ
요몇일 이리저리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답글 다네요.
정말 쑥쑥은 신기하게 정이 팍팍가는 친정같은 곳인것 같아요.
오프모임하면서 얼굴뵈니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 거겠죠?
제가 쑥쑥을 알게 된 건 저희 남편과 결혼한 것 다음으로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인 듯ㅋㅋ
유쾌하신 홍박사님의 입담과 많은 쑥쑥맘들의 활기찬 모습에
너무나 즐거웠던 모임이었답니다.
읽기방으로 안내해주신 관여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부산 오프때도 뵈어욤ㅋㅋ
소중한 인연 쭉~~~~이어 나갑시당^^
PS> 박사님! 쑥쑥 가족캠프 원츄 원츄ㅋㅋㅋㅋ(일만드는 일인...꾸벅^^)
관여님...
글에서 오프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흐미..
완전 재밌게 읽었습니다.
모임에 안갔는데도.. 참석한것같은 느낌이..^^
너무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알흠다우신 박사님이 참석하셔서 모임이 더욱 빛나셨네요..
흐미..
다들 어찌 이리 한미모 하시는지.참..
재밌는 후기 감사해요^^
관여님 뵐수있는 기회를 놓쳐서,
후회막급인 예남매맘이었습니다. --;
어머~ 주말에 쑥질 안하는 전 완전 뒷북이구만요~~^^
다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번 모임은 홍박쌤님의 참석으로 유래없이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는데....
멀리 앉은 분들과는 거의 말씀을 나누지 못해 많이 아쉬웠네요~
멀리서 와주신 분들과 특히 말씀을 못나눠서 아쉽네요~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는데 말이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오프모임하고 나면 엄마표에 불을 지피는 느낌이 들어요~
혼자서 지칠쯔음 오프모임한번 하고오면 불이 확~ 붙는 ... 요맛에~
오프가 더욱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모임주최하시느라 여러모러 신경써주신 준재맘님 감사하구요~
정성스레 후기 올려주신 관여언니~ 감사해용^^
오프모임 참석해주신 귀하신분~ 홍박사님을 비롯 다른 한분한분께도 다 감사드리네요^^
다음오프모임때에도 참석해주셔서 많은 이야기 나눌수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모두 정말 싸랑해요~~~*^^* 아 어쩜좋아~~요~~
이 주체못할 사랑을.... 헤헤헤^^
준재맘 참 수고 많았어요.
공지, 장소 섭외, 명단 파악, 아이들 선물...
많이 마음 쓴 표시가 났어요. 고마워.
관여도 후기 올리느라 애썼네.
사진 위에 이름 띄운 건 제가 한 거여요.
기억력 점검 삼아. 백점인지 모르겠슈.
자기 머리 위에 딴 이름 올라있는 사람 알려주셔.
와~~ 부러워라.
북클럽 13기 분들도 많이 보이고, 익숙한 아이디도 많네요..^^
후기를 남기는 것도 대단하세요.
저는 목요일가지 친정(부산)에 있다가 어쩔 수 없이 올라왔다죠?
언제나 신도림의 오프모임도 부럽고, 다른 오프모임들도 부러워요.
언젠가는 한번 참석해보리라~~ 내년 울 둘째 유치원가면 가능하려나요? ㅎㅎ
모두들 행복해 보여요^^
와우..정말 성황이네요~~~ㅎ
알흠다우신 그분을 포함하야 반가운 분들 많이 보이네요..
부산까지 달려가고팠지만...흑...
읽기방여러분과 런투리드방의 민정귀요미님,공대나오신 Ylla님...
넘 반가워용....
관여언니 설명대로 매치해보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용...
모임 준비하느라 애쓴 준혁맘 넘 애썼쓰~~~
후기 올려주신 관여언니도 수고 많으셨고용..이제 부천 올라가신 거여요?..
하루연장하시길 정말 잘하셨네요..ㅎ
광주오프도 하고싶지만 넘 뜬금없는거 같기도 하고...
박사님 강연 오시면 자연스런 오프가 될거같은데...ㅎ
꽃피는 봄맞이...하고 오프 한번 열어볼까요?~~~~~~~
관여언니 어쩜 이리도 오프후기를 잘 적어주셨어요..
한분한분 잘 소개해주셨네요..
역시~ 후기도 아무나 쓰는게 아니여..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고 후기도 적어본 사람이 적는다고.. ㅎㅎ
민정귀요미님과 ylla님 즐거운 부산여행으로 마무리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서연맘님, 맞아요, 부산오프가 공식적인 공지글을 내고 만남을 주선하도록 만드신 장본인이죠.. ㅋㅋㅋ
다시 만나니 반갑고, 정말 똑 부러지는 엄마더군요..
호야수동님도 전혀 낯설지 않았구요.. 아직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니만큼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는 생각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저희 친정 울산에서 달려와주신 희희맘님.. 아서와 함께 시작할 13기 약속하셨죠? ㅎㅎ
3월 13기에서 꼭 만나요.. 쑥쑥과 함께라면 꾸준히 잘 하실것 같아요..
큰키와 예쁜미모에 제가 반했어요~^^ 읽기방도 환영이구요~
초등에서 혼자오셔서 좀 외로우셨죠.. lisa님 담엔 초등에도 조금더 힘써볼께요~
수아 너무 똘똘해 뵈더라구요..
아웅, 그리고 제가 넘 좋아하는 유니맘님, 마굴맘님, 다신님 같이 얘기 많이 못 나눠서 흑흑 저도 넘 아쉬었어요.. 그러게요..
저도 2차가 아쉬웠다는..
다신님은 첫 만남이었는데, 참 친근한 분위기였구요..
우리 관여언니는 두말할 나위 없죠.. 오히려 오프에서 만나면 더 편한사람이에요..
오프에서 만나면 저도 자연스럽게 말끝이 짧아질만큼 친한척 하는데, 그러게요 게시판에선 말 놓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전달못한게 있죠.. ㅋㅋ 주소좀 문자로 넣어주셔요..
뾰삽처리 안한 사진이란 말이죠.. 할필요가 없겠네요..ㅎㅎ
또 누가 부산은 미모순으로 오프모임 대표뽑나.. 하겠어요..
마지막으로, 자리 빛내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모두 반가웠어요~
전 박사님, 관여님, 준혁재정맘님 딱 세 분만 알아보겠어요.
아~~ 모두들 누가 누군지 넘 궁금해요, 궁금해~~~!! ㅎㅎ
관여님, 현우없이 간 오프모임 좋으시죠잉? ^^
담 신도림오프 때는 현우 델꼬 나오세요. 나연이한테 현우랑 잘 놀아주라고 특별지시를 내릴테니 ㅋㅋ
그나저나, 저 오프장소 꽤 맘에 드네요. ^^ 열린공간이 아니라 서로 대화하는데 집중이 더 잘 되었을 것 같고. 이제 부산, 경남오프모임도 신도림오프처럼 정기모임화 되어가고 있네요.
이번 모임 준비하느라 여러방면으로 분주하셨을 준혁재정맘님, 후기올려주신 관여님 수고하셨어요. ^^
반가운 얼굴들 보여요. ^^ 부산 경남오프도 많이 활성화되고 있네요.
같이 모여 이야기 하다보면 쑥쑥 엄마들이,, 오히려 매일 만나는 사람들보다 편하다 느껴질때가 있어요.
처음 관여님 댁에 갔을때 펼쳐진 거실의 풍경이 우리집과 참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편안해했던거 같아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이야기 풀어나가기가 쉬운 분들이요.
그래서 어찌보면 일상에 공통분모가 많죠.
부산 경남 오프도 그렇지 않았을까 해요.
한분 한분 설명과 매치시켜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