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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산, 경남 오프 후기~^^

컨텐츠

댓글 79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3-02-19 12:58
답댓글

와~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셨네요~

관여님 바쁘셔요~

부산에 서울에~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신것이 웃는 모습에서 알 수 있겠네요~

간략하며 알찬 후기 잘 보았습니다~

금욜에 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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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9 14:42
그러게요~ 지방에서 하는 오프에 이리 많은 분들이 온 것이 처음이 아닐까...싶어요
다~~~박사님 덕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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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서연맘
  • |
  • 2013-02-18 18:05
답댓글

요몇일 이리저리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답글 다네요.

정말 쑥쑥은 신기하게 정이 팍팍가는 친정같은 곳인것 같아요.

오프모임하면서 얼굴뵈니 더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 거겠죠?

 

제가 쑥쑥을 알게 된 건 저희 남편과 결혼한 것 다음으로 인생에서 가장 큰 행운인 듯ㅋㅋ

유쾌하신 홍박사님의 입담과 많은 쑥쑥맘들의 활기찬 모습에

너무나 즐거웠던 모임이었답니다.

 

읽기방으로 안내해주신 관여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다음 부산 오프때도 뵈어욤ㅋㅋ

소중한 인연 쭉~~~~이어 나갑시당^^

 

PS> 박사님! 쑥쑥 가족캠프 원츄 원츄ㅋㅋㅋㅋ(일만드는 일인...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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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8 23:49
서연맘님의 자신감!! 넘 좋아보여요~ ^^
3월에 복직하시면 정말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넘 무리는 마시고, 직장생활에 적응되시면 읽기방 들러주세요~
다음 오프때도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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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3-02-18 17:39
답댓글

관여님...

글에서 오프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흐미..

완전 재밌게 읽었습니다.

모임에 안갔는데도.. 참석한것같은 느낌이..^^

너무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알흠다우신 박사님이 참석하셔서 모임이 더욱 빛나셨네요..

흐미..

다들 어찌 이리 한미모 하시는지.참..

 

재밌는 후기 감사해요^^

 

관여님 뵐수있는 기회를 놓쳐서,

후회막급인 예남매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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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8 23:37
말주변 없는 사람의 글을 이리 칭찬해주시니.. 감사해요~^^;
그러게요... 우리 만날수도 있었는데...
강릉 중심가를 지날때... 전화라고 한번 해봤으면... 얼굴이라도 봤을텐데... 저도 넘 아쉬웠어요~
예남매맘님 서울 오실때 꼭!! 연락주세요~
장소 정해놓고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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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8 14:52
답댓글
오프의 전국구 관.여님~~ㅎㅎ
이제 슬슬 자유시간을 만끽하기 시작하심을
축하드리옵니다~!!^^
상세한 후기글~역시 맛깔나고 잼납니다요~~
우리 13기 멤버분들도 계셔서 더욱 반가운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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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8 15:42
아릿따운 울 방장님 등장하셨네요. 댓글 읽으셨군요. 1년간 눈팅만 하다가 수면위로 나오게 된 계기가 된 13기 우리 방장님이죠. 서울오프도 한번 참석하여 원영사랑님 한번 뵙고 싶어요. 관여님 말로는 담주 있을거같다고 했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구요. 언젠가 서울오프도 접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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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8 23:42
오프의 중심은 원영사랑님이셨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전국구가 되었네요~ㅋㅋ
친정이 부산인 것이 이리 좋을 때도 있네요~ ^^
이번 신도림오프도 현우없이 혼자 간답니다. ㅇㅎㅎ
원영이의 발렌타인 데이 활동보니 얼굴이 동글동글... 더 이뻐졌던걸요~
요즘은 댓글 달 시간을 만들기도 힘들니... 원영사랑님 글에 늦게 댓글을 달긴 했는데.. ^^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을듯해요... 마음은 급하고.. 숙제(?)는 많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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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03
답댓글

어머~ 주말에 쑥질 안하는 전 완전 뒷북이구만요~~^^

다들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이번 모임은 홍박쌤님의 참석으로 유래없이 많은 분들이 나와주셨는데....

멀리 앉은 분들과는 거의 말씀을 나누지 못해 많이 아쉬웠네요~

멀리서 와주신 분들과 특히 말씀을 못나눠서 아쉽네요~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는데 말이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오프모임하고 나면 엄마표에 불을 지피는 느낌이 들어요~

혼자서 지칠쯔음 오프모임한번 하고오면 불이 확~ 붙는 ... 요맛에~

오프가 더욱 기다려지는 것 같아요~

 

모임주최하시느라 여러모러 신경써주신 준재맘님 감사하구요~

정성스레 후기 올려주신 관여언니~ 감사해용^^

오프모임  참석해주신 귀하신분~ 홍박사님을 비롯 다른 한분한분께도 다 감사드리네요^^

다음오프모임때에도 참석해주셔서 많은 이야기 나눌수 있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모두 정말 싸랑해요~~~*^^* 아 어쩜좋아~~요~~

이 주체못할 사랑을....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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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8 13:30
오늘 게시판보고 깜딱 놀랐죠? ㅋㅋㅋ
그 커다란 눈이 더 커졌을것 같네요.. ㅎㅎ
윤이파 애들이랑 잘 놀고 있던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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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8 15:33
몇시간사이에 이렇게 많은 글이 올라왔네요. 유니은이맘 저도 너무 반가웠어요. 글 읽으면서 저의 맘을 그대로 글로 전달해놓으신거같아 댓글달아요. 정말 그러네요. 오프다녀오니 정말 활력소가 되어 엄마표의 불을 다시 지피는 느낌이고 따뜻한 사람들의 대화도 좋고 앞으로 사랑에 빠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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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8 23:44
현우가 오늘 '엄마가 스마트폰을 안 했으면 좋겠어~'라고 해서... 헉!! 했어요...
작년 8월즈음에 현우가 깨어있는 시간엔 컴은 안 한다라는 원칙을 세웠는데...
9월말에 스마트폰을 구입하곤.... 계속 스마트폰만 보고 있느니... 반성!! 해야겠어요~
나도 주말엔 쑥질은 안 하는 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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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2-18 01:45
답댓글
처음가는 가는 모임이라 조금은 낯설음과 설레임에 혼자 기차타고 내려가는길이 무척 긴장이 되었어요.
그러나 그것도 잠시 같은 공감대가 있어서 너무나 즐겁고 유쾌하고 편안한 자리였어요. 헤이해졌던 맘 다시 추스리며 한발한발 다시 엄마표영어를 이어가 보려해요.
관여님과 같이 했었던 아즐랩 북은 지금도 두녀석 가끔 꺼내봐요 형아덕에. 동생도 공룡 매니아가 되었구요 ㅋㅋ
저에게 연예인 같았던 홍박사님 즐건운 말씀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모임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신 준혁재정맘님 정말 수고하셨고 너무 감사해요 담 북클럽 ok
너무나 멋진 수아랑 오신 리사님 이쁜 딸들과 오신 Ylla님 민정귀요미님. 마굴님. 딸들이 부러워요
행복한서연맘님 호야수동맘님 마굴님다신님유니은이맘님 멀리 계셨어 많은 이야기는 나누지 못해 아쉽네요 다음에 오프 때 좋은 이야기 많이 부탁드려요. 혼자 기차타고 가는 길이 여행같아 즐겁네요 다음 모임이 벌써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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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4:55
울산 가는 길 적적하지 않으셨다니 기뻐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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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04
그러게요~ 앉은거리가 멀어 너무 아쉬웠네요~
멀리서 오셨는데 정말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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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8 13:28
희희맘님, 잘 들어가셨죠? ㅎㅎ
담주부터 아서스타터 쑥몰에서 공구있대요..
3월에 북클럽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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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용희성맘
  • |
  • 2013-02-18 20:23
준혁맘님 지금 보니 551차 공구로 나와있던데 그것 맞죠? 담주라고 하셨는데 이미 올라와있어서 혹시나 해서요^^ 오프 모임이 이래서 좋은가봐요 오늘 글 읽다보니 아는분들이 많아서 더욱 정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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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8 23:48
오프의 좋은 점이 헤이해졌던 마음을 추스릴 수 있고.. 자신감도 불끈!! 얻고...
그리고, 육아서에도 안 나오는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울산에서 먼길 오느라 힘드셨죠? 그래도 즐겁게 오셨다니...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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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2-17 18:46
답댓글
아 이제야 진주 도착해서 숨좀 돌리면서 쑥쑥들어와봤더니 모임사진이 ㅎㅎ
다들 첨이지만 너무 반겨주서서 첨만나것같지않았다능 ㅎㅎ 젤 맏 언니야 수아(초5)가 어찌 동생들을 잘데리고 놀던지 얼굴도 예쁘고 맘도 예쁘고 수아 넘넘 야무지고 예뻤어요. Anna도 언니야만 쫄쫄 따라쟁이였어요. 준혁재정맘께서 준비해주신 과자 덕택에 anna 가 더욱 행복해하며 저는 쑥쑥 어머니들 얘기 넘넘 잘들었어요. 아직 뭐가뭔지 잘모르지만 홍박샘의 주옥같은 한마디한마디 가슴에 새기고 선배맘들 얘기들을수있는 너무나 좋은기회였던것같아요. 여기 맘들 얘기만 잘들어도 반무당은 할수있을것같네요. 좋은 에너지 너무너무 잘받고 돌아왔어요. 올때 갈때 운전 두시간씩해야했지만 그보다 더 큰힘을 얻은것같네요. 앞으로도 기회가되면 오프모임 찾아뵈야겠어요. 쑥쑥맘님들 사랑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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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2:17
진주에서 부산까지 아직 어린 Anna 데리고 운전해서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가실때도 별탈없이 잘 가셨나요?
공대나온 뇨자라 손재주 없다하시지만... Anna 챙기시는 거보니 예사 분이 아니세요~^^
함께 엄마표로 즐육아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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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3:21
Ylla님 잘 도착하셨어요?^^
와~ 해운대 바닷가에서 애들이랑 모래놀이도 하셨군요..
해운대 바다 바라보면서 맥주 한잔하고.. 캬~ 멋지다..
올때 갈때 운전하느라 힘드셨을텐데, 또 오신다니.. 감사해요..
오프에서도 자주 만나고, 쑥쑥에서도 자주 만나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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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4:57
왕복 4시간의 거리를 달려오신 Ylla님~~~ triangle하고 귀엽게 말하던 Anna가 떠올라요. 저희 제이랑 나이가 같아요. 현우랑도 나이가 같구. 아기들 같이 잘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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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10
조심히 잘 도착하셨나봐요~
먼거리 마다않고 참석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앞으로도 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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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8 14:54
얼마 전 13기 가입해주셨죠~?^^
여기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민정귀요미님과도 사촌 지간이시라니...
사촌자매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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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7 17:30
답댓글
지금 막 글 후기보고 모든 댓글 다 읽었네요. 관여님은 언어쪽으로 전공하셨는지 후기도 오프안오신 분들도 온것처럼 한사람한사람 기억도 못할텐데도 자세한 설명 곁들이면서 맛깔나게 쓰신게 넘 인상적이네요. ^^ 저도 충청도가 집이지만 부산 여행삼아 오프모임갔는데 알흠다운 박사님을 비롯하여 장소뿐아니라 명단까지 다 체크한데다 애기들 간식까지 챙기신 준재맘의 리더십하며 민정이얘기에 조언해주신 리사님,희희맘,관여님 넘 감사하고 좀 떨어져 있었지만 마굴맘님, 다신님, 수호맘,유니은이맘님, 갑자기 다들 생각이 안나네요. Ylla님이랑 사촌이어서 부산해운데서 1박하고 Anna랑 민정이랑 잼있게 놀다가 ktx타고 올라갑니다. 오프 첨인데도 잼있네요. 테이블이원형이었으면 다같이 더 많이 얘기했을텐데 멀리 앉으신 분들이랑 얘길 많이 못해서 아쉬웠어요. 담에 오프 또 참석해야겠네요. ^^오프핑계삼아 여행하네요. 아무튼 모두들 따뜻하시고 좋은 분들이라 엄마표하면서 외롭지 않을거같아요. 홍박사님도 직접 뵈어서 넘넘 영광이었어요. 홍박사님 뵙고싶어서 오프 더 가보고싶었구요. 마지막으로 준재맘님 준비하느라 넘넘 고생하셨어요.~~~어쩜 다들 방부제를 드시는지 미인들이시더라구요. 저도 방부제 먹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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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1:42
Ylla님하고 사촌이셨군요~ 사촌끼리 아이 같이 키우며 이리 함께 활동하니 더 든든하시겠어요~^^
해운대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라가셨어요?
귀요미님은 모든 일에 열정이 넘치시는 듯 해요~
앞으로 민정이의 활약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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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7 22:50
부산모임에 젤 중요한 역할을 하신 행복한 서연맘을 빼먹었네요. ^^담에는 얘기 많이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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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3:16
ㅍㅎㅎ 방부제요? ㅋㅋㅋㅋ 첨가물은 좀 먹어요... ㅎㅎㅎ
부산여행까지 잘 마치셨다니 다행이에요..
우리 귀요미 민정이 만나서 저두 좋았구요..
담주 서울 신도림 오프까지 접수하시는거 아니죠? ㅎㅎ

가능하심 적극 추천요..
박사님은 물론 13기 방장님 원영사랑님도 뵐 수 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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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4:58
ㅎㅎ 방부제 흡입하고 싶은 1인입니다^^ 민정귀요미님~~ 내공이 많으신분 같았어요~~~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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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17
어머나~ 해운대에서 일박하고 가셨군요~~
와...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민정이의 영어실력도 인상적이었고~ 민정맘님의 절대동안도 너무 인상적이었네요~~
13기 런투리드에서의 활약도 기대할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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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2-18 14:57
언제 민정이 동영상 함 올려주세요~^^
귀요미 민정양 목소리 듣고프네요~!!
오프까지 진출 하셨으니...이제 진정한
쑥끈이로 거듭나신 것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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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7 14:34
답댓글
다들 화려한 외출마치시고 일상으로 잘 돌아가셨나요? 방콕하며 쉬고있어요. 모임에 지각을 하여 죄송했었어요^^; 한층더 젊고 이뻐지신 유니은이맘님, 언제나 유쾌하신 마굴맘님, 늘 봐왔던 언니처럼 푸근한 관여님, 첨 오신분 답지않게 좌중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휘어잡으신 호수님, 제일 젊은 새댁 서연맘님, ebs tv 프로에서만 뵜는데 직접뵙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박사님, 진주에서 귀여운 수빈이 델구 오신ylla님, 깜찍 영어총명한 민정델구 오신 민정귀요미님, 훤칠하신 희희맘님, 똘똘한 수아델근오신 리사님, 첨부터 끝까지 하닌하나 신경써주신 준재맘님, 담엔 더많은 얘기 나눠요. 1차가 아쉬웠던 모임이었어요. 처음 뵙거나 한번 정도 뵌분이 많은데도 마음편한 건 아마도 늘 쑥에서 뵐수있기때문이 아닌가합니다. 항상 같은 공간에 있는거죠^^ 다들 다음에 또 뵐때까지 또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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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1:25
다신님 안 오셔서 제가 많이 기다렸슈~~ㅎㅎ
자리를 2번 이동하신 덕에 많은 분들과 이야기 나누셨군요~
항상 같은 공간에서 수다를 떨다보니 다~~~친한 언니, 동생 같은 분위기가 되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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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3:07
나도 일요일 방콕했어요.. 낮잠을 3시간이나 늘어지게 자구요.. ㅋㅋㅋ
그러게, 자리이동 한번 하신김에 한번더 해줬으면 좋았을것을..
이번오프에서 다신님 얘기를 많이 듣고 싶었는데 말이죠..무효야.. 할수도 없고 조만간 다시한번 모여야 할것 같아요.. 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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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20
그러게요~~ 이번모임이 분명 두번째 뵙는건데 왜이리 편하죠? 언니? ㅎㅎㅎㅎ
담에 만나서도 재미난 이야기 많이 나눠요 언니~^^
벌써 다음 오프를 기다리게 되네요 푸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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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3-02-17 13:37
답댓글

준재맘 참 수고 많았어요.

공지, 장소 섭외, 명단 파악, 아이들 선물...

많이 마음 쓴 표시가 났어요. 고마워.

관여도 후기 올리느라 애썼네.

 

사진 위에 이름 띄운 건 제가 한 거여요.

기억력 점검 삼아. 백점인지 모르겠슈.

자기 머리 위에 딴 이름 올라있는 사람 알려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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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7 15:20
100점~~~둥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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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1:21
박사님의 센스있는 메모 덕분에 후기 적을때 좀 수월했어요~^^
후기 적고보니 박사님 말씀을 빠뜨렸더라구요..이런..이런...-.-;;
사실 저희는 작은 세미나 하는 기분이었어요
박사님 얼굴을 가까이에서 보면서 알찬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요런 즐거움은 오프에 오신 분들은 느끼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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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3:02
아이참 박사님, 쑥쓰럽게.. ㅎㅎ 감사합니다~~ ㅋㅋ

박사님 소중한 시간 내 주시고 자리를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사님이 부산오프에 구심점도 되어주시고 힘을 실어주신듯 해요..
더욱 쑥 끈끈이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오프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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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7 23:03
아~~~~마지막 사진 박사님께서 올리신 거였군요. 직접 뵈어보니 유머감각 짱에다가 센스쟁이시더라구요. 저도 민정이 혹시 어디라도 보내게 되면 박사님이 강의하시는 TESOL 들으면서 그 유머감각 다시 느끼고 싶어요. 전 개인적으로 몇년전에 K-TESOL 수료한 적이 있어서 TESOL듣는 걸 미루고 있었는데 수업들으면서 쑥쑥맘들이랑 숙제지출하며 같이 다시 공감하고 샆어졌어요. 박사님 조만간 또 뵙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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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39
100점이시네요~^^ 역쉬 박사님이셔요 ㅋㅋ
정말 책에서 뵙고 사진으로 뵙던분을 이렇게 직접 만나게 되서 정말 영광이었어요~
악수까지 먼저 청해주시니 어찌나 영광이던지요 ㅎㅎㅎㅎㅎㅎ

다음에도 좋은말씀 들을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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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2-17 13:28
답댓글

와~~ 부러워라.

북클럽 13기 분들도 많이 보이고, 익숙한 아이디도 많네요..^^

후기를 남기는 것도 대단하세요.

저는 목요일가지 친정(부산)에 있다가 어쩔 수 없이 올라왔다죠?

언제나 신도림의 오프모임도 부럽고, 다른 오프모임들도 부러워요.

언젠가는 한번 참석해보리라~~ 내년 울 둘째 유치원가면 가능하려나요? ㅎㅎ

 

모두들 행복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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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0:55
pushkar님 친정이 부산이라고 하시니 더 친근한 맘이 들어요~~
안그래도 한번 만났다고 게시판에서도 혼자 친한척을 하고있는데 말이죠..ㅎㅎ
다음 부산,경남 모임엔 pushkar님 일정도 고려해서 날짜 잡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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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2:55
아, 그러셨구나... 안타까워요...
담엔 언제 부산간다.. 크게 좀 광고하고 와주셔요..
부산오프는 아무때나 있는게 아니라고 했쟎아요..
사실, 우리 쑥맘들 친정나들이와 맞춰서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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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0
맞아요~~담 부산 나들이 할 때 꼭 광고내어 주세요~~~ 못 뵈서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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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02-17 11:44
답댓글
와.. 정말 자세한 훅.. 한분 한분 마치 뵌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박사님 얼굴도 오랜만에 뵈니 좋구요. ^&^ 
행복한 서연맘님 읽기방에  안오셔서 내심 기다렸는ㄷ.. ㅎㅎ 다시 오프에서 뵈니 좋네요. 읽기방 끈 같이 잡고 가요~~
ktx 타고 부산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 마구 드는 후기입니다.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살짝 접어두고 다음주의 신도림 오프를 기다려야겠어요. 관여 언니~ 부산 서울을 오가시면서 오프의 부흥을 이루시네요. 언니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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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0:52
나야 신도림 모임에서 윤누맘 만나면되니 덜 아쉬웠지만..
다른 분들은 윤누맘의 부재를 많이 아쉬워했을꺼예요~~
엄마표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줘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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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2:51
윤누리맘님, 오고 싶으셨죠? ㅎㅎㅎ
그렇지 않아도 서연맘님, 호야수동님 읽기방 섭외 끝냈구요, 희희맘님은 북클럽 약속 하셨어요..
이거 윤누리맘님께 오프 성과 결과보고 하는 겁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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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0
못뵈서 아쉬워요. 부산 내려오실 때 꼭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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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17 11:44
답댓글

와우..정말 성황이네요~~~ㅎ

알흠다우신 그분을 포함하야 반가운 분들 많이 보이네요..

부산까지 달려가고팠지만...흑...

읽기방여러분과 런투리드방의 민정귀요미님,공대나오신 Ylla님...

넘 반가워용....

관여언니 설명대로 매치해보고 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용...

모임 준비하느라 애쓴 준혁맘 넘 애썼쓰~~~

후기 올려주신 관여언니도 수고 많으셨고용..이제 부천 올라가신 거여요?..

하루연장하시길 정말 잘하셨네요..ㅎ

광주오프도 하고싶지만 넘 뜬금없는거 같기도 하고...

박사님 강연 오시면 자연스런 오프가 될거같은데...ㅎ

꽃피는 봄맞이...하고 오프 한번 열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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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20:48
박사님덕분에 모임이 성황리에 끝났어요~^^
광주오프 기다리는 사람들 위해 꽃피는 봄에 만나요~
그 덕에 우리도 반가운 분들 얼굴도 보고 소식 좀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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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2:47
샬럿님, 올리비아님 댓글말고 광주오프하자고 게시글올리기전에 빨랑 오프열어.. ㅋㅋㅋㅋㅋ
그러지말고 영,호남 만남의 밤.. 이런거 기획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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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7 23:28
민정이가 광주가 고향이에요.에덴병원에서 태어났죠.^^ 민정이 꼬맹이때 쑥쑥을 알았었더라면 광주오프도 참석했고 샬럿님이나 광주분들도 뵈었을텐데요. 광주서 4년정도 살았어요. 아직도 광주 충장로거리나 상무지구, 담양 메타쉐콰이어길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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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5
다음엔 광주오프 이야기를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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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02-18 13:55
헉..민정귀요미님 민정이랑 저희애들이랑 고향이 같네요...ㅎ
저희도 에덴병원에서 낳았거든요..
4년이나 사셨다니 저도 몹시 아쉽네요~~
앞으로 런투리드를 비롯한 쑥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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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21 22:30
나... 2월 28일 여수 갔다가.. 3월 1일에 순천 가~~~
그럼 순천 오프를? ㅍ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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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10:24
답댓글

관여언니 어쩜 이리도 오프후기를 잘 적어주셨어요..

한분한분 잘 소개해주셨네요..

역시~ 후기도 아무나 쓰는게 아니여..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고 후기도 적어본 사람이 적는다고.. ㅎㅎ

민정귀요미님과 ylla님 즐거운 부산여행으로 마무리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서연맘님, 맞아요, 부산오프가 공식적인 공지글을 내고 만남을 주선하도록 만드신 장본인이죠.. ㅋㅋㅋ

다시 만나니 반갑고, 정말 똑 부러지는 엄마더군요..

호야수동님도 전혀 낯설지 않았구요.. 아직 어린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니만큼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는 생각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저희 친정 울산에서 달려와주신 희희맘님.. 아서와 함께 시작할 13기 약속하셨죠? ㅎㅎ

3월 13기에서 꼭 만나요.. 쑥쑥과 함께라면 꾸준히 잘 하실것 같아요..

큰키와 예쁜미모에 제가 반했어요~^^ 읽기방도 환영이구요~

초등에서 혼자오셔서 좀 외로우셨죠.. lisa님 담엔 초등에도 조금더 힘써볼께요~

수아 너무 똘똘해 뵈더라구요..

아웅, 그리고 제가 넘 좋아하는 유니맘님, 마굴맘님, 다신님 같이 얘기 많이 못 나눠서 흑흑 저도 넘 아쉬었어요.. 그러게요..

저도 2차가 아쉬웠다는..

다신님은 첫 만남이었는데, 참 친근한 분위기였구요..

우리 관여언니는 두말할 나위 없죠.. 오히려 오프에서 만나면 더 편한사람이에요..

오프에서 만나면 저도 자연스럽게 말끝이 짧아질만큼 친한척 하는데, 그러게요 게시판에선 말 놓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전달못한게 있죠.. ㅋㅋ 주소좀 문자로 넣어주셔요..

뾰삽처리 안한 사진이란 말이죠.. 할필요가 없겠네요..ㅎㅎ

또 누가 부산은 미모순으로 오프모임 대표뽑나.. 하겠어요..

 

마지막으로, 자리 빛내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모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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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10:34
맞어~ 맞어~~~
내가 박사님을 빠뜨렸네...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신다고 생각하곤 소개글에서 빼면서 박사님께 인사도 못 드렸네...ㅠㅠ
역시 꼼꼼하게 사람 챙기는 건 준재맘 몫이라니까..
내가 이리도 빈틈이 많아서 말이지...^^;;
박사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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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3-02-17 18:51
해운대서 애기들 모래놀이하는 인증샷을 올려야되는데 ㅎㅎ
너무너무 잘 놀다왔어요. 날도 너무춥지않고 너무너무 좋았네요 . 기회되면 부산모임 또 올께요 ㅎㅎ anna 가 쿠키준 재정맘님을 젤잘 기억하시더라구요. 추최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그런 세세한 배려까지 리더는 아무나하는게 아닌가봄니다 ㅎㅎ 재정님의 따스한마음 듬뿍전해받고왔어요. 다시한번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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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2-17 23:23
저도 넘 아쉬웠어요. ..하지만 안동으로 이사를 가면 좀 더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 부산모임 Ylla님이랑 또 하면 참석해보도록 해 볼께요. 우린 둘다 시댁이 서울이라 체력만 따라주면 신도림오프도 가능하긴 해요. ㅋㅋ
아무튼 짧은 시간이지만 넘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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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3
준재맘님~~마치 지글지글 시끌벅적한 고깃집에서 뒷풀이 하는 느낌이네요^^ 이렇게 댓글을 달며 보니까요 ㅎㅎ 담에두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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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3-02-18 12:41
ㅋㅋ 따스한 준재맘님~~
그러게 왜 2차를 생각못했죠? 아쉽네요~
다음 오프땐 더 많은 수다 떨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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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02-17 07:36
답댓글
관여님 어쩜 이리 글을 이뿌게 쓰실 수가 있어요
연예인 같으신 홍박사님 처음 뵙고 얼어서 말이 처음에는 안나오더라고요 ㅎ ㅎ
하지만 홍박사님이 계셔서 더욱 빛났던 시간들이였어요
너무 짧은 시간이였던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왜 2차는 안가나요 ㅜㅜ
이야기를 미처 나누지 못한 분들도 많아서 또 아쉽고
하지만 완소 모임인거 확실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여서 다음 오프가 기다려집니다
다들 보고 싶을 거예요

준재맘님 과자랑 쥬스 넘 고마워요
준재맘님이랑 이야기를 많이 못 나누어서 집에가서 울었시요ㅋㅋ
준재맘님의 차분하고 따뜻한 기를 좀 받고 왔어야 되는데요ㅜㅜ
다음에는 옆자리 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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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10:11
어젯밤 모든 분들에 대해서 기억을 더듬어서 쓰느라 쪼~~금 시간이 걸렸어요
함께 얘기 못해본 분들이 더 많아서 말이죠..^^
2차? 그러게요~~ 왜? 2차는 없는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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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10:31
그러게 말여요..
2차에서 한잔하며, 또 회포를 풀어야 했는디...
저도 얼마나 서운했는지 몰라요.. 3월 스케쥴 다시 좀 알려주셔요... ㅎㅎ
마굴맘님 담엔 꼭 옆자리 사수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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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4
이쁜 예원이 다시 봐서 반가웠구, 이쁜 마굴맘님 몸이 안 좋다니 살짝~~ 걱정. 푹 쉬며 얼른 나으세요~~ 이 참에 둘째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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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02-17 06:26
답댓글

전 박사님, 관여님, 준혁재정맘님 딱 세 분만 알아보겠어요.

아~~ 모두들 누가 누군지 넘 궁금해요, 궁금해~~~!! ㅎㅎ

 

관여님, 현우없이 간 오프모임 좋으시죠잉? ^^

담 신도림오프 때는 현우 델꼬 나오세요. 나연이한테 현우랑 잘 놀아주라고 특별지시를 내릴테니 ㅋㅋ 

 

그나저나, 저 오프장소 꽤 맘에 드네요. ^^ 열린공간이 아니라 서로 대화하는데 집중이 더 잘 되었을 것 같고. 이제 부산, 경남오프모임도 신도림오프처럼 정기모임화 되어가고 있네요.

이번 모임 준비하느라 여러방면으로 분주하셨을 준혁재정맘님, 후기올려주신 관여님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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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10:14
제가 새로 오신 분들에 대한 팁을 다시 올렸으니 잘 찾아보셔요
이거 완전 숨은 그림 찾기네요~~ㅎㅎ
신도림 오프도 현우 안 델꼬 갈 프로젝트 진행 중인디... 울 나연누나가 있으니 델꼬 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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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2:44
하하 시그마님 장소 칭찬해주시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장소 팁은 다신님이 주셨구요..
사실 주말은 예약이 안된다는거 , 저룸 내주기로 구두약속은 했는데 토요일오전 확인전화하니 첨엔 딴말을 해서 진땀을 좀 뺐어요..
담주 신도림오프인가요?
신도림오프에도 뵙고 싶은분들이 많아서.. 잘다녀오시고 수다많이 떨고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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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6
시그맘님~~ 오프장소는 저희만의 파티룸이었어요 ㅎㅎ 길죽한 테이블이라 다함께 이야기를 못했던 것이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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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3-02-17 05:43
답댓글

반가운 얼굴들 보여요. ^^ 부산 경남오프도 많이 활성화되고 있네요.

같이 모여 이야기 하다보면 쑥쑥 엄마들이,, 오히려 매일 만나는 사람들보다 편하다 느껴질때가 있어요. 

처음 관여님 댁에 갔을때 펼쳐진 거실의 풍경이 우리집과 참 비슷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아이들도 편안해했던거 같아요.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이야기 풀어나가기가 쉬운 분들이요.

그래서 어찌보면 일상에 공통분모가 많죠.

부산 경남 오프도 그렇지 않았을까 해요.

 

한분 한분 설명과 매치시켜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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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10:19
민은맘님 댓글 읽고 다시 괄호안에 새로운 팁을 드렸는데 도움이 되실까요? ^^
저도 쑥쑥엄마들이 자주 보는 동네분들보다 더 편하더라구요
같이 공감하는 공통 분모가 많아서 겠죠? ^^
저희집이랑 민은맘님댁이 비슷했나요? 언제 한번 구경시켜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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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2:40
민은맘님 댓글창이 안 열려서 걱정했네요.. 휴~
그쵸.. ㅎㅎ 쑥쑥엄마들과의 교류.. 참 편하고 좋아요..
댓글로의 만남도 좋았는데 이렇게 직접보니 더 좋네요..
댓글로 많이 얘기 나누신 분들은, 첨 뵙는데도 낯설지 않고 친근하구요..
민은맘님도 그럴것 같은데, 관여님 초대할때 저도 잊지마셔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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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7
맞아요. 공통분모가 많은 사람들. 그래서 왠지 모두 낯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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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02-17 02:41
답댓글
잘 올라가셨나요?
관여님의 열정에 놀랐어요^^
저도 불끈!! 열심히 해 봐야겠어요

친절한 후기 때문에 얼굴과 아이디가
쉽게 매치 되는것 같아요^^

앞으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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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2-17 10:26
지금 광명역 가는 ktx 안이어요~
호수님은 여기 쑥쑥에 익숙해지시면 더 잘 하실꺼예요~ 읽기방 들러주세요~^^
다음에 부산오면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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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3-02-17 22:36
호수님이라 부르니, 또 전혀 새로운 멋진 닉넴이 되네요.. ㅎㅎ
정말 호수님 벌써 쑥쑥에서 낯선분 아니시구요, 벌써 인지도 엄청 올라갔어요~
이번 부산오프에서 굴직한 신인발굴 한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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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02-18 05:08
호수님~~ 아가들과 주말 잘 보내셨어요? 친정어머니께는 결혼식 잘 다녀왔다고 말씀 드렸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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